<?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자기계발 책 소개</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link>
    <description>자기계발 책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e-mail: whdtn5505@gmail.com 

I&amp;rsquo;m introducing self-help book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Jul 2026 12:41:58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자기계발 책 소개</managingEditor>
    <image>
      <title>자기계발 책 소개</title>
      <url>https://tistory1.daumcdn.net/tistory/8501262/attach/308c3dda22984b04a343b006f01543fa</url>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link>
    </image>
    <item>
      <title>책: 리액트 리뷰 (줄거리, 대중들의 반응,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A6%AC%EC%95%A1%ED%8A%B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522537017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4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R4Ryp/dJMcaiKS7Ed/OQUzzQ30WkIkKXSNQtZds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R4Ryp/dJMcaiKS7Ed/OQUzzQ30WkIkKXSNQtZds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R4Ryp/dJMcaiKS7Ed/OQUzzQ30WkIkKXSNQtZds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R4Ryp%2FdJMcaiKS7Ed%2FOQUzzQ30WkIkKXSNQtZds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43&quot; data-filename=&quot;e522537017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4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우리가 외부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탐구한 책입니다. 네빌고다드의 여러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의 반응과 의식, 상상력, 믿음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이 책에서 중요한 질문은 &quot;나는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quot;입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 점을 자세히 살펴보며,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중요한 것은 사건을 받아들이는 자신의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은 하루에도 수많은 경험을 합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거나 비판받는 일이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문제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외부에서 일어난 사건이 우리의 감정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네빌 고다드는 이러한 생각을 뒤집어서 바라봅니다. 중요한 것은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자신의 의식과 반응이라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나에게 부정적인 말을 해서 상처를 받는다면, 그 순간 저는 외부의 상황에 의해서 내면의 감정이 생겨납니다. 이때 다른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참는 것과는 다릅니다. 자신이 어떤 상태에 머물 것인지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책은 이러한 반응을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해 자신의 의식 상태를 바꾸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현재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아 부정적으로 반응한다면, 오히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상태를 반복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떻게 선택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어떤 현실이 나타나던, 자신의 내면 안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상태를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받아들이고 그 상태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실이 아직 원하는 모습으로 바뀌지 않았더라도,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외부 상황은 통제할 수 없지만, 내부 상황은 언제든지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으로 인간관계, 경제적인 문제, 직장생활 등 다양한 삶에 영역에서 적용하면서 현실을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대체로 긍정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네빌 고다드의 가르침을 접해본 독자들은 이 책을 평소에 알고 있던 시각화에 대한 자신의 개념은 &quot;반응&quot;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는 점을 흥미롭게 받아들입니다. 특히 외부에서 발생한 사건 자체보다 자신이 그 사건에 어떤 감정과 태도로 반응하는지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반면에 네빌 고다드의 철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실의 사건과 인간의 의식이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일반적인 자기 계발서와는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quot;생각과 상상이 현실을 만든다&quot;는 주장은 독자에 따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철학으로 이해하지만, 어떤 사람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꾸준한 관심을 받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현실에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내면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책은 모든 독자가 같은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책이라기보다는, 네빌 고다드의 철학에 공감하는 사람들에게 인간의 의식과 반응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나의 철학을 바꿔준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네빌고다드의 책을 2018년도부터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옥 같던 현실을 바꿔줄 수 있는 유일한 책이라고 생각했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네빌고다드의 모든 책들을 읽었습니다. 이 책 역시도 제가 힘들 때 많은 도움을 준 책입니다. 저의 가치관과 철학을 완전히 바꿔버리고, 저의 인생을 바꿔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고 현실이 많이 변하진 않았습니다. 이 책에 나온 내용대로 실천해도, 현실은 그대로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 덕분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았고, 결국 저는 지금 과거에 비해서 모든 면에서 성장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특히 영적으로 엄청나게 성장했습니다. 현실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저의 영적인 레벨이 부족하다고 믿었고, 저에게 불행한 현실이 나타날 때마다 영적으로 성장하려고 엄청 노력했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고 많은 실패도 겪었지만, 저는 긍정적인 마음을 놓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이 책에 나와있는 철학은 저의 핵심적인 철학입니다. 제가 이 책을 빨리 읽지 않았다면, 제가 지금 어떤 인생을 살고 있을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저는 정말 밑바닥부터 올라왔고, 이 책 덕분에 밑바닥에서 올라가는 힘든 시간들을 버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지금은 오래전부터 시각화했던 &quot;시각화 마스터하기&quot;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저는 이제 시각화가 이루어지는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했고, 이 철학이 저를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9</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A6%AC%EC%95%A1%ED%8A%B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B%8A%90%EB%82%80%EC%A0%90#entry59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Jul 2026 18:5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노잉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5%B8%EC%9E%8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9156030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sPrT5/dJMcagfhQIF/HMT9J8acA8iipIv5pKcmW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sPrT5/dJMcagfhQIF/HMT9J8acA8iipIv5pKcmW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sPrT5/dJMcagfhQIF/HMT9J8acA8iipIv5pKcmW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sPrT5%2FdJMcagfhQIF%2FHMT9J8acA8iipIv5pKcmW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2&quot; data-filename=&quot;979119156030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우리가 미래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자기 계발서입니다. 이 책의 부제목은 &quot;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quot;이고, 저자는 아직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경험에 주목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책으로 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 점을 자세히 살펴보며, 가치 있는 글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중심에는 자신이 겪을 미래를 알 수 있다는 독특한 관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최대한 안정적인 선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안도 미후유는 이와 다른 방식으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인생에서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그들은 성공하기 전부터 자신의 미래를 직관적으로 느끼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책에서는 스티브 잡스, J.K 롤링, 손정의, 폴 매카트니, 모차르트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로 이 책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이들에게는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하게 될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더라도 마음속에 어떤 확신이나 이미지가 존재했다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노잉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노잉은 단순히 경험이나 논리적인 분석에서 나온 앎이 아닙니다. 노잉은 자신의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확신에 가깝습니다. 아직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따라서 노잉에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뿐만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를 너무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나 우연한 만남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기도 하기 때문에, 내면의 상태를 잘 관찰하라고 주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안도 미후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안도 미후유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프리랜서, 강연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직장이나 조직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전문성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독립적인 방식으로 일하는 삶을 실천해 온 인물입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계발과 개인 브랜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녀는 1980년 1월 9일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게이오대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의 출판사에서 7년간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후 2011년 독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방식으로 일하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경력에서 주목할 것은 지금처럼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노매드 워크와 새로운 형태의 일하는 방식을 실천했다는 점입니다. 인터넷과 sns를 통해 자신의 활동을 알리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활동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안도 미후유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책들을 여러 권 출판했습니다. 노잉이라는 책은 이러한 관점의 확장판으로, 미래와 성공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흔히 성공할려면 명확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도 미후유는 자신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직감과 감각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그것을 현실적인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회가 정한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미래를 바라보게 하는 작가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내면을 관찰하게 되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 역시도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한 적이 많았습니다. 현재의 선택이 옳은지 고민할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미래를 무조건 예측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현재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먼저 살펴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에 나오는 노잉이라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저는 그 목표는 당연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실제로는 힘들어 보이고, 불가능해 보일 때도 있었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무조건 된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정도가 지나자, 실제로 그 일은 현실이 되었고 그 경험은 저의 첫 노잉이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물론 모든 직감이나 느낌이 반드시 맞는 것은&amp;nbsp; 아닙니다. 그 직감은 자신의 욕망이나 기대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고, 단순한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현실적인 판단으로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목표를 이루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면 정작 왜 그 목표를 원하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내면을 관찰하는 작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작은 아이디어나 호기심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열린 마음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8</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5%B8%EC%9E%8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58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Jul 2026 12:2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윤홍식의 용호비결 강의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C%A4%ED%99%8D%EC%8B%9D%EC%9D%98-%EC%9A%A9%ED%98%B8%EB%B9%84%EA%B2%B0-%EA%B0%95%EC%9D%98-%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94950273 (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9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mSx8V/dJMcaf8oT46/hQZI6ft3jKzoQMwlJGWBS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mSx8V/dJMcaf8oT46/hQZI6ft3jKzoQMwlJGWBS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mSx8V/dJMcaf8oT46/hQZI6ft3jKzoQMwlJGWBS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mSx8V%2FdJMcaf8oT46%2FhQZI6ft3jKzoQMwlJGWBS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98&quot; data-filename=&quot;9788994950273 (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9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조선시대 선비였던 북창 정렬의 용호비결을 현시대의 윤홍식 선생님이 해석해서 출판한 책입니다. 북창 정렬은 밖에 나가지 않아도 천하의 일을 전부 알고 있었고, 술을 먹어도 취하지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적어보며 글을 써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홍익인간 정신, 백두정신의 뿌리 단전호흡&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전호흡을 하는 이유는, 영적인 생명을 얻기 위함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새로운 생명체가 탄생하듯이, 정신과 에너지가 만나야 새로운 영적 생명이 탄생합니다. 이 생명을 얻으면, 힘들어도 지치지 않고, 육체를 벗어나 영혼으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영적인 생명을 얻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국에 태극기, 이스라엘의 별무늬 모두 같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바로 물과 불, 위와 아래처럼 상반된 두개의 존재가 하나로 합쳐지는 것입니다. 이 책 제목에서 용은 정신(불)을 뜻하고, 호는 에너지(물)를 뜻합니다. 물과 불이 하나로 합쳐질 때 우리는 새로운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물과 불을 하나로 합쳐 새로운 에너지(내단)를 만들 수 있을까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 마음을 고요히 하고, 숨을 끊이지 않게 들이쉬고 내쉽니다. 들숨과 날숨의 시간은 똑같을수록 좋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 정신(불)을 배꼽 아래 단전에 집중시켜서 물과 불이 섞이게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 들숨을 마쉴 때 호흡이 배꼽 아래 단전까지 내려가서 단전에 섞인다는 느낌으로 숨을 마십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 날숨에 에너지가 경락을 따라 온몸에 퍼지는 것을 느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5. 이때부터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정신은 불이라서, 단전에 정신을 집중하면 자연히 불이 나서 따듯해집니다. 거기에 호흡으로 풀무질을 계속하면, 불기운은 더욱 거세집니다. 아주 활활 타오르게 되고, 불은 온갖 쓰레기들을 태워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숨은 가능한 길게 쉴수록 좋습니다. 그럴수록 단전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모입니다. 신선들은 하루에 한 번 숨을 쉬었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숨 쉬는 것이 단전호흡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열쇠 중 하나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윤홍식 작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윤홍식 작가는 동양과 서양의 철학, 고전, 종교 사상 등을 현대인의 삶과 연결해 설명해 주는 인문학 강연자이자 저술가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윤홍식 작가는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이후 홍익학당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문학 강의와 교육활동으 이어왔습니다. 홍익학당은 2004년 설립된 단체이고, 현재도 유튜브를 통해 홍익학당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단전호흡을 기본으로 해서 인간의 본성과 도덕성을 알려주는 단체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윤홍식 작가가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전호흡입니다. 그의 강의를 들어보면, 대부분 단전호흡에 대한 강의들이 나와있습니다. 그만큼, 단전호흡은 인간의 도덕성을 만들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튜브 내용을 토대로 윤홍식 작가의 단전호흡 경력을 보면, 그는 대학교 때도 이미 단전호흡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단전호흡을 했으니, 20년 이상 단전호흡을 진행해 온 전문가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가 다루는 주제는 금강경, 도마복음, 도덕경, 노자, 맹자 등 매우 다양하지만 길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부 단전호흡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공유하는 인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겪는 갈등이나 감정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이 작가의 책이나 유튜브 채널을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철학과 고전의 가르침을 실제 삶으로 연결해 준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철학과 고전의 가르침을 실제 삶으로 연결해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철학이라고 생각하면 오래된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문학을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현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양심이라는 것은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단전호흡을 하다 보면 저절로 생기는 것이라는 관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착한 삶을 강요받습니다. 그리고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양심적으로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인지, 올바른 인생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삶인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가 이 책에 나온 대로 단전호흡을 하면서 느낀 점은, 몸에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일이 끝나면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집에 누워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단전호흡을 하고 하루도 안 돼서 몸에 에너지가 생기는 것을 느꼈고, 지금은 에너지가 넘쳐서 힘들어도 10분 안에 회복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믿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자기가 경험해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속는 셈 치고 단전호흡을 한 면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조선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내려온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호흡법이고, 5000년의 역사를 거쳐서 전해지는 비법이기 때문에, 그 효과는 말하지 않아도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7</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C%A4%ED%99%8D%EC%8B%9D%EC%9D%98-%EC%9A%A9%ED%98%B8%EB%B9%84%EA%B2%B0-%EA%B0%95%EC%9D%98-%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Sat, 25 Jul 2026 20:3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설득의 심리학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4%A4%EB%93%9D%EC%9D%98-%EC%8B%AC%EB%A6%AC%ED%95%9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5095000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6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bAhr/dJMcabEWUUF/cipV2KbxOHsnch1EedRva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bAhr/dJMcabEWUUF/cipV2KbxOHsnch1EedRva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bAhr/dJMcabEWUUF/cipV2KbxOHsnch1EedRva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bAhr%2FdJMcabEWUUF%2FcipV2KbxOHsnch1EedRva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68&quot; data-filename=&quot;978895095000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6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심리학자 로버트 치알 다니가 오랜 연구와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왜 쉽게 설득되고, 또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 심리학 분야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저자는 광고, 영업, 정치, 인간관계 등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활용되는 설득의 원리를 과학적인 실험과 실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해줍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쓰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사람들을 가장 쉽게 설득하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떤 기술을 사용해야 상대방을 가장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똑같은 요청도 이런 식으로 하면 거절당하는데, 방법을 약간만 바꿔 저런 식으로 하면 놀라운 성공을 거둡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 번째 방법은 상호성의 원칙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 똑같이 돌려주려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서 기업들은 사은품을 무료로 제공해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두 번째는 일관성의 원칙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한 말이나 행동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계속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은 약속을 받아낸 뒤 더 큰 부탁을 하는 전략이 효과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 번째는 사회적 증거의 원칙입니다. 사람들은 무엇이 옳은지 확신이 없을 때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 번째는 호감의 원칙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거나 친근감을 느끼는 사람의 제안을 더 쉽게 받아들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섯 번째는 권위의 원칙입니다. 권위가 높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말을 더 쉽게 신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지막은 희귀성의 원칙입니다. 사람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일수록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합니다. 한정판매, 오늘 마감, 마지막 수량 같은 문구가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여섯가지 원리는 광고, 마케팅, 정치, 인간관계등 많은 분야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고,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로버트 치알 다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치알디니는 1945년 4월 24일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 미국의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이자 행동과학 연구자로, 설득과 영향력 연구 분야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사회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랜 기간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인간의 의사결정과 설득 과정을 연구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치알디니가 특별한 평가를 받는 이유는 단순히 실험실에서 연구만 진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는 실제 영업사원들과 광고업계 종사자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관찰하며 사람들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설득당했는지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만들어낸 책이 바로 &quot;설득의 심리학&quot;입니다. 그는 이 책 외에도 여러 학술 논문과 연구 보고서를 200편 이상 발표했고,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집필한 논문 또한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대중적으로 유명한 책은 총 4권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인간이 합리적으로 판단한다는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과 정보가 부족할 때 줄거리에 나온 내용들을 통해 빠르게 결정을 내린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가 발매한 책 &quot;설득의 심리학&quot;은 전 세계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며 수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심리학 분야의 고전에 자리 잡았습니다. 현대에도 그는 설득학을 대표하는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핵심만 요약한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예전에 유튜버 자청의 영상을 보고 심리학에 관한 책들을 100권 이상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내용들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만큼은 기억에 남았습니다. 핵심만 간단하게 요약했고, 알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내용을 정리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인간관계를 하지 않고 인생을 살 수 없습니다. sns, 회사 업무, 물건 판매 등 많은 곳에서 항상 인간관계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적용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려고 노력해 보고, 일관된 행동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은 도움을 줄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이 책에 나온 대로 삶에 적용해 보니, 저의 인간관계는 더 넓어지고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힘들다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에 나온 것을 한 이후에는 항상 사람들에게 같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했습니다. 물론 인간관계는 평탄했지만 같은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러분들께서도 이 책을 읽을 때, 자신이 정말 할 수 있을 정도로만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리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 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6</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4%A4%EB%93%9D%EC%9D%98-%EC%8B%AC%EB%A6%AC%ED%95%9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Jul 2026 20:5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웨이투킹덤 1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A8%EC%9D%B4%ED%88%AC%ED%82%B9%EB%8D%A4-1-%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8997228498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y4qJu/dJMcagfdopy/2EkDpA69PtnxFnJ6CDUSU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y4qJu/dJMcagfdopy/2EkDpA69PtnxFnJ6CDUSU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y4qJu/dJMcagfdopy/2EkDpA69PtnxFnJ6CDUSU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y4qJu%2FdJMcagfdopy%2F2EkDpA69PtnxFnJ6CDUSU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23&quot; data-filename=&quot;8997228498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인간의 근원적인 물음에 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는 살면서 이런 질문을 한 번쯤은 합니다. 정말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는 게 전부일까요? 이 책에 작가는 &quot;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quot;는 가르침을 중심으로 책의 내용을 이어나갑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에 줄거리를 통해 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존재하는지를 자세히 살펴보며,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과 대중들의 반응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당신을 성장시켰고 당신을 살아있게 하는 그것. 풀과 꽃나무 동물 그리고 인류 전체를 자라게 하는 그것.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생명과 지성, 그리고 의지는 곧 신이고 만물 안에 살아계시는 신입니다. 이 책은 왜 모든 것에 존재하는 생명이 신인지를 이해시켜 주려고 노력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메세지는 &quot;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다&quot;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것을 우리에게 이해시켜 주기 위해서 성경의 구절들을 인용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 이전 글에서 조셉 배너가 쓴 책들이랑 이 책의 줄거리는 거의 겹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조셉 배너의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현실을 변화시키고, 내 안의 참자아를 찾기 위한 실천 방법을 위주로 줄거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조셉 배너는 이 훈련을 계속한다면 어떤 수련보다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 정신이 맑을 때, 영혼의 열망을 담아 오늘 하루 당신 앞에 놓인 일들을 잘 해내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 당신이 누구인지 깨닫고자 노력하세요. 당신 안의 마음은 곧 신의 마음이며, 당신의 모든 능력 또한 신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하루 종일 당신을 움직이는 이 힘이 바로 신이라는 것을 깨달으려고 노력하세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 강렬한 열망으로 하는 상상은 물질화의 원리입니다. 이 원리를 깨달았다면 당신은 당신이 상상한 하루를 실제로 살아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렇게 훈련을 하면, 상상 속에서 본 그림들은 곧 현실로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그 외에 줄거리는 제가 다른 글에 써놓은 줄거리와 겹치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영혼의 열망을 담아 기도하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개인적으로 저는 조셉 배너의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처음 읽으면 다소 난해한 글들과 철학적인 글들이 많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 번 읽다 보면 이 책의 가치가 분명히 나타납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quot;상상 훈련법&quot;입니다. 강렬한 열망을 담아서 신의 의식과 하나 되어 상상을 한다면 물질로 나타난다는 조셉 배너의 말은 저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지금 고통을 겪고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실패로 보지 말고 성장의 과정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순간이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은 더 큰 지혜를 얻기 위해 신이 준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굉장히 공감했었고,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 겪고 있는 문제를 조금 더 넓은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고, 제가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한 번만 읽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 번 읽으면 새로운 문장들이 눈에 들어오고, 읽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저도 시각화와 자기 계발에 관련된 책을 정말 수천 권을 읽었지만, 이 책을 10번 읽는 것이 다른 책을 수천번 읽는 것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모든 내용들이 이 책 안에 전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시각화 방법에 대한 설명도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우리 모두 잘 살기를 원합니다. 이 책은 조셉 배너의 다른 책과는 다르게 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삶을 만드는 방법 또한 자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물질적인 성공을 원한다면 조셉 배너의 다른 책 보다 이 책먼저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영성 분야에서 꾸준히 읽히는 고전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전반적인 평가는 긍정적인 편이 많습니다. 특히 조셉 배너의 &quot;내 안의 나&quot;, &quot;더 티쳐&quot;를 인상 깊게 읽은 독자들이라면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됩니다. 이 책 역시 조셉 배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한번 빠르게 읽기보다는 여러 번 읽으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볼 때 진가를 느낄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힘든 시련이 닥치거나 고통스러울 때 다시 펼쳐서 읽고 싶은 영성 책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내용이 정말 추상적이고 난해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들이라면 하나님에 대해서 자신 있게 설명하는 부분에서 이단으로 취급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닙니다. 영성적인 표현과 성경의 가르침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화려한 표현 보다는 차분하고 담백한 문체 덕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음속에서 깊은 영감을 주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독자들은 이 책이 단순히 긍정적인 사고를 강조하는 자기 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근본적인 태도와 의식을 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종합적으로 보면 이 책은 자기 계발서처럼 즉각적인 동기부여를 주기보다는, 독자의 삶을 오랫동안 천천히 변화시키는 책으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상이나 심리학, 자기 성찰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많이 찾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평가로 자기 계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5</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A8%EC%9D%B4%ED%88%AC%ED%82%B9%EB%8D%A4-1-%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55comment</comments>
      <pubDate>Thu, 23 Jul 2026 20:2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깨달음 그리고 지혜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A%B9%A8%EB%8B%AC%EC%9D%8C-%EA%B7%B8%EB%A6%AC%EA%B3%A0-%EC%A7%80%ED%98%9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893570425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6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0YOxz/dJMcag0vQyi/pqDu7O5M9EkpmicqXdYMt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0YOxz/dJMcag0vQyi/pqDu7O5M9EkpmicqXdYMt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0YOxz/dJMcag0vQyi/pqDu7O5M9EkpmicqXdYMt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0YOxz%2FdJMcag0vQyi%2FpqDu7O5M9EkpmicqXdYMt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68&quot; data-filename=&quot;e893570425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6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장 행복한 순간의 100배.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 때 행복에서 40억을 곱하면 저자가 참자아를 찾고 느끼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체와 생각을 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저자는 참자 아가 진짜 나라고 말합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에서 말하는 참자아의 의미와 줄거리, 작가소개,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써서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진짜 나는 따로 존재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음을 비워내자 내가 나타났다. 마음은 내가 아니다. 저자는 깨달았다. &quot;나는 있음이다&quot;. 잠재의식을 비우고 현존함으로써 최고의 행복을 얻고 그 상태에서 목표를 마음속으로 그리면 이루어진다. 만일 사람으로서 어떤 기적을 행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일어나지 않는다.&amp;nbsp; 자신을 놓아 보내고 신께서 역사하시게 함으로써 사람의 생각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는 데 성공해야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 /&gt;&lt;br /&gt;거기에는 행위자라는 느낌이 없어야만 한다. 진짜 나는 마음이 아니라 알아차리는 &quot;나&quot;이다. 내가 나서서 해야 한다면 그건 알아차리는 &quot;나&quot;가 역사하는 게 아니다. 그건 에고가 하고 싶어 하고 뭔가 바꾸고 싶어 하는 것이다. 육신과 마음이 내가 아닌 무한하고 완전한 존재가 되어라.&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저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저 행위자라는 느낌만 놓아 보내라. 그저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사실만을 알라. 그러면 아무리 사소한 생각을 품어도 금방 실현될 것이다. 신에게는, 참자아에게는 한계가 없다. 자신을 놓아 보내면 어떤 생각을 품어도 현실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신, 곧 당신의 참자아인 당신의 무한한 권능을 불러오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 &lt;br /&gt;&lt;br /&gt;​본래 한계가 없는데 한계를 가지려면 힘이 드는 것이다. 한계에 둘러싸이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힘이 더 든다. 한계 없는 참자아가 되는 데는 아무런 힘도 안 든다. 이어지는 글에서 이야기하는 친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말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녀는 극한의 상황에 부딪혀야 자신을 놓아 보내고, 그러면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일이 풀려나간다. 그녀가 애를 쓰면 쓸수록 일은 점점 더 꼬인다. 하지만 포기하고 자신을 놓아 보내면 일이 풀린다. 그래도 사람들은 묻는다. &amp;ldquo;나가서 일자리를 구해야 하지 않나요? 직업소개소에 가봐야 하지 않나요? 그저 앉아서 기다릴 수는 없잖아요.&amp;rdquo; 그러면 나는 말한다.&amp;nbsp; &lt;br /&gt;&lt;br /&gt;그녀가 해야 할 일은 오로지 자신을 놓아 보내고 신께서 역사하시도록 내맡기는 것이라고. 그러면 골방에 처박혀 있어도 일이 그녀를 찾아올 것이다.&amp;nbsp;이 책을 읽고 그저 듣고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 입증해서 경험으로 만들어라.&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레스터 레븐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작가인 레스터 레븐슨은 1909년 9월 11일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서 1994년 사망했습니다. 그는 유대계 이민자 가정에서 자랐으며, 어린 시절부터 지적 호기심이 많고 공부를 좋아했습니다. 그는 종교적 교리보다는 논리와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성인이 된 그는 대학교에서 공학을 공부한 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사업가였지만,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장애를 겪었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0대 초반, 심장 질환을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었고, 의사들로부터 시한부를 선고받게 됩니다. 그 후 그는 자신이 죽기 전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3개월 만에 그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세도나 메서드라는 감정 놓아주기 기법을 만들었고, 관련 단체들과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세도나로 이주하여 제자들을 만들고 가르쳤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레스터 레븐슨은 살아 생전에 대중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는 아니었지만, 그의 사상은 제자들과 후속 저자들을 통해 널리 퍼졌습니다. 또한 감정 해방을 다루는 여러 현대 명상 프로그램에도 그의 아이디어가 반영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레스터 레븐슨은 살아 생전에 책을 많이 출판하지 않았으며, 지금 알려진 책들 대부분은 그의 강연이나 대화를 바탕으로 그가 죽은 후에 출간된 것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말년까지 제자들을 지도하며 강의를 이어나갔고,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작가가 직접 결과로 보여준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어느 정도 믿는 편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가 실제로 큰돈을 벌고,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전부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십 권의 불교 관련 책들과, 수천 권의 자기 계발 책을 읽은 저로써는 그 책들이 주장하는 핵심내용들과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튜브를 찾아보면, 이 책의 저자가 만든 &quot;세도나메서드&quot;기법을 설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믿고 있고,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저 역시도 제가 힘들 때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화가 나거나 걱정들이 생기면,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신의 의식 속으로 그 감정들을 놓아주었습니다.&amp;nbsp;그 방법을 통해서 저는 마음의 평안을 찾았고, 하고 있던 일들이 더 잘되는 경험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에서 나오는 마음은 창조자라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신의 의식에 맡겨서 행동해야 한다는 주장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제 경험상, 저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계획들로 일을 했을 때랑, 신의 의식에게 맡겨서 일을 했을 때 결과를 비교해 보면, 신의 의식에게 맡겨서 일을 했을 때 일이 훨씬 잘 된 경험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독자분들이 실천하기 쉽게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명상이 우선입니다. 고요히 존재해서 신의 의식을 찾습니다. 그 방법은 머릿속 생각들을 하나씩 놓아주고, 고요히 존재하면서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의식을 찾기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원하는 것들을 이미 이루었다고 상상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핵심 기법들을 간단하게 요약했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4</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A%B9%A8%EB%8B%AC%EC%9D%8C-%EA%B7%B8%EB%A6%AC%EA%B3%A0-%EC%A7%80%ED%98%9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54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Jul 2026 21:5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원인과 결과의 법칙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90%EC%9D%B8%EA%B3%BC-%EA%B2%B0%EA%B3%BC%EC%9D%98-%EB%B2%95%EC%B9%99-%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71177660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6taJt/dJMcacqoGUf/aX36z6Ef1bSaMFjt0CKq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6taJt/dJMcacqoGUf/aX36z6Ef1bSaMFjt0CKq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6taJt/dJMcacqoGUf/aX36z6Ef1bSaMFjt0CKq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6taJt%2FdJMcacqoGUf%2FaX36z6Ef1bSaMFjt0CKq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55&quot; data-filename=&quot;9791171177660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자기 계발에 큰 영향을 끼친 데일 카네기가 읽은 책으로 유명합니다. 성경에 영향을 받은 책이기 때문에, 성경 구절과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악한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원하는 삶을 만들기 위한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이 &quot;원인과 결과의 법칙&quot;책에 줄거리와 작가를 알아보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글을 작성하며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원인과 결과의 법칙,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인생은 뿌린 대로 자신에게 돌아간다&quot;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가하는 행위에서 발견하는 해악은(예를 들어 비방, 명예훼손) 그 행위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그의 마음 자세에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손해와 불쾌함은 그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이며 행위의 본질과 힘에 관한 그의 무지에 기인한다. &lt;br /&gt;그는 그 행위가 자신의 인격을 영구히 손상시키거나 훼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lt;br /&gt;그러나 그 행위는 그럴 힘이 조금도 없다. &lt;br /&gt;사실을 말하자면 그 행위는 오직 그 행위자만 해치거나 파멸시킬 수 있다. &lt;br /&gt;&lt;br /&gt;​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함으로써 그 사람은 짜증 나고 불쾌해지며 그 피해를 무마하기 위해 힘들게 수고하게 된다. &lt;br /&gt;그리고 이러한 수고는 그 비방이 사실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 명예훼손을 저지하기보다 오히려 돕게 된다. &lt;br /&gt;그가 느끼는 모든 짜증과 불안은 그가 그 행위를 받아들이는 자세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lt;br /&gt;&lt;br /&gt;​의로운 사람들은 비방이나 중상을 당하더라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음으로써 이 사실을 증명해 왔다. 의로운 사람은 이해하기 때문에 그것을 무시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그것은 의로운 사람이 더 이상 거주하지 않는 영역에, 그가 더 이상 약간의 호감도 갖고 있지 않는 의식 세계에 속한다. &lt;br /&gt;의인은 비방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lt;br /&gt;의인은 그런 행위가 번성하는 정신적 어둠을 초월하여 살아간다. &lt;br /&gt;&lt;br /&gt;그런 행위가 의인을 해치거나 방해하지 못하는 것은 어린 소년이 태양에 돌을 던져서 태양에 해를 입히거나 진로를 바꿀 수 없는 것과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외부 상황도 마찬가지다. 돈, 시간, 가족, 영향력, 외모등에 방해받지만 않는다면 자신은 큰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실은 그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에, 자기 본성의 약한 요소에 굴복하는 것이다. &lt;br /&gt;장애물을 성공적으로 목표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 밟고 지나갈 계단으로 이해할 때 &lt;br /&gt;방해물은 도움을 주는 수단으로 변모한다. &lt;br /&gt;&lt;br /&gt;​그가 신중하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외부 상황에 대해 투덜대거나 한탄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을 극복하고 벗어날 것이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불평하는 사람은 아직 진정한 성인이 되지 않았다. 운명은 그가 어른다운 힘을 획득할 때까지 그를 괴롭히고 채찍질할 것이며, 그 후에야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lt;br /&gt;&lt;br /&gt;환경은&amp;nbsp;나약한&amp;nbsp;사람에게&amp;nbsp;엄한&amp;nbsp;감독관이며&amp;nbsp;강한&amp;nbsp;사람에게는&amp;nbsp;순종적인&amp;nbsp;하인이다. &lt;br /&gt;주변 상황이 나를 속박할 만큼 강력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이 나를 속박할 것이다. 만약 내가 주변 상황을, 내 생각과 실제 삶 속에서, 극복하고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이 나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lt;br /&gt;&lt;br /&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제임스 앨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임스 앨런은 1864년 11월 28일 태어나서 1912년 1월 24일 사망했습니다.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고, 가정형편은 좋지 않았지만 매우 성실한 부모님 사이에서 책을 좋아하며 성장했다고 합니다. 그는 철학, 종교, 인생의 의미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15살의 어린 나이에 그의 아버지가 사망했고,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그는 학업을 중단하고 생계를 위해 일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회사 사무직으로 일을 하면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는 꾸준히 철학과 종교,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30세가 되면서 그는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고, 아내인 릴리 앨런과 함께 조용한 시골에서 책을 쓰며 작가 활동에 전념했습니다. 1903년 그의 대표작인 이 책을 출간했고, 성경의 구절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처음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세계적인 고전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의 철학은 매우 단순합니다. 1 생각이 삶을 만든다. 2 우연한 성공이나 실패는 없다. 3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의 책임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매우 검소한 삶을 사면서 작가활동과 강연을 계속 이어나가다가 47세의 나이에 사망하게 됩니다. 그는 살면서 19권의 책을 집필했고, 자기 계발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후대에 자기 계발과 관련된 책과 강연들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화려한 성공을 하진 않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인간의 마음과 사고방식을 평생 동안 연구하고 글로 남긴 사상가이자 작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카르마의 법칙&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카르마의 법칙이 자주 나옵니다. 아마도 성경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용서받을 수 있고, 평화를 베풀어야 평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얻기 위해서는 베풀어야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카르마의 법칙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명상에 대한 구절도 인상깊습니다. 이 책에서는 명상을 &quot;어떤 생각이나 주제에 대해 그것을 철저히 이해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마음속으로 아주 깊게 생각하는 것&quot;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리고 명상은 무조건 해야 하는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명상은 꼭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구절을 읽고 저는 명상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명상을 한 날과, 하지 않은 날을 비교해 봤을 때 저는 명상을 한 날이 훨씬 더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처님이 명상에 대해 말한 구절도 생각이 났습니다. 부처님 또한 &quot;허영에 빠져서 인생에 진정한 도움이 되는 것을 잊은 채 쾌락만 좇으면서 명상을 무시하는 사람은 명상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을 부러워할 때가 올 것이다&quot;라고 말했습니다. 부처뿐만 아니라, 위대한 성자들은 대부분 명상을 강조합니다. 명상을 통해서 얻는 지혜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명상은 삶을 사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개인적으로 천주교나 개신교를 믿는 분들이 읽으면 좋아할 만한 내용들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책인 만큼, 한 번쯤 읽어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3</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90%EC%9D%B8%EA%B3%BC-%EA%B2%B0%EA%B3%BC%EC%9D%98-%EB%B2%95%EC%B9%99-%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Jul 2026 20:3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더 티쳐 빛의 가르침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D%94-%ED%8B%B0%EC%B3%90-%EB%B9%9B%EC%9D%98-%EA%B0%80%EB%A5%B4%EC%B9%A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282638570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0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xBRGg/dJMcacDXC78/tTNmd1WTXLqqJfIhkVYin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xBRGg/dJMcacDXC78/tTNmd1WTXLqqJfIhkVYin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xBRGg/dJMcacDXC78/tTNmd1WTXLqqJfIhkVYin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xBRGg%2FdJMcacDXC78%2FtTNmd1WTXLqqJfIhkVYin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07&quot; data-filename=&quot;e282638570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0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2026년 4월에 모멘텀북스에서 국내 출간된 전자책입니다. 책의 분량이 적기 때문에 1시간 안에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인간의 유일한 유일한 스승은 이미 자신의 내면 안에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화려한 성공을 원하고, 고통 없는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 그리고 대중들의 반응까지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자신을 알지 못하면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독자가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도록 이끌어주는 영적 지침서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quot;하나님&quot;, &quot;스승&quot;은 우리 안에 있다고 주장하며, 우리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을 깨우치도록 인도해 줍니다.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에 존재하는 상위 의식과 신성한 본능을 스승으로 표현합니다. 사람들은 살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버둥치고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외부 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발버둥 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러나 이 책의 작가는 그러한 과정으로는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외적인 요소로만 정의할 때 두려움, 불안, 경쟁심이 커진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참된 자아를 인식하고 그 자아와 함께 살아간다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세상을 대하는 태도 역시 자연스럽게 달라진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떻게 하면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존재하는 상위의식과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답은 고요해지는 것입니다. 태양과 달 별들과 동물 식물까지 모든 곳에 존재하는 의식을 생각하면서 고요하게 명상하다 보면,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욕망은 나쁜것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분노, 슬픔, 탐욕 역시도 하나님이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감정들을 억지로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그런 감정들을 느낄 때, 진정한 자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국 이 책은 누군가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독자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며 정답을 찾을 수 있게 인도해주는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답은 이미 당신 안에 존재한다는 하나의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달해주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정답은 내 안에 존재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들은 답을 찾기 위해 항상 밖에서 노력한다는 작가의 지적입니다. 저 역시도 항상 밖에서 답을 찾으려고 애써왔습니다. 이런 영성과 관련된 책을 읽기 전에 저는 항상 지식을 구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성공하겠지라는 마음 하나로 살았지만, 성공과 점점 멀어지는 저를 보면서 고통스러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은 마음이 불안하거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을수록 밖에서 더 많은 정보들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잠시 멈추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들을 관찰하면서 자신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에게 답을 구해보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 중에서는 말도 안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이 방법을 통해 저는 더욱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영성적인 표현이 많기 때문에 독자님들에 따라서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실천 방법이나 단계별 행동 지침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번 반복하면서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천천히 읽다 보면 단순히 다른 자기 계발서와는 다른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quot;내면의 스승&quot;이라는 단어입니다. 결국 어떤 선택을 하던 마지막 선택은 자기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에 깊게 들어간 사람일수록 더욱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삶의 목적을 읽어버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 번쯤 꼭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삶의 관점을 바꾸도록 도와주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미국에서 굉장히 유명했던 가수인 Elvis Presley가 수천명의 지인들에게 나누어준 책이 바로 이 책의 작가가 쓴 책이었습니다.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성공이나 부를 얻는 방법을 설명해 주는 자기 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관점을 바꾸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영성과 자기 성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인기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이 대중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자기 계발책으로서의 가치가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회사에서 CEO를 했었고, 사회적으로도 굉장히 성공했던 사람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영성, 의식, 참된 자아와 같은 개념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종교적이거나 철학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구체적으로 실천방법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추상적인 내용이 많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번 읽으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고, 계속 읽다 보면 자기 계발 책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실제로 독자들의 평가 중에서는 한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여러번 읽고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의미가 보이는 책이라고 평가합니다. 조셉 베너의 &quot;내 안의 나&quot;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이 책 역시도 같은 맥락에서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명상, 자기성찰, 마음공부, 영성 공부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추천되는 책이고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을 읽고 저의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2</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D%94-%ED%8B%B0%EC%B3%90-%EB%B9%9B%EC%9D%98-%EA%B0%80%EB%A5%B4%EC%B9%A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B0%98%EC%9D%91#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Jul 2026 13:2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퓨쳐 셀프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93%A8%EC%B3%90-%EC%85%80%ED%94%8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9238932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38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zVFU0/dJMcabx92Pa/4QgB1QyANKmvPSC3bFLdW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zVFU0/dJMcabx92Pa/4QgB1QyANKmvPSC3bFLdW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zVFU0/dJMcabx92Pa/4QgB1QyANKmvPSC3bFLdW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VFU0%2FdJMcabx92Pa%2F4QgB1QyANKmvPSC3bFLdW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80&quot; height=&quot;550&quot; data-filename=&quot;979119238932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380&quot; data-origin-height=&quot;55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언가를 진심으로 원할 때, 나는 그것이 이미 나의 것임을 알게 될 때까지 명상하고 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하고 기도한다. 예를 들어 나는 눈을 감고 가족과 함께 살고 싶은 집을 그려보면서, 이미 그 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숨을 깊이 들이마신 다음 꿈이 실현된 사실에 감사하며, 숨을 부드럽게 내쉰다. 이는 내가 원하는 것이 이미 나의 것이 됐다는 완벽한 수용이다. 나는 완전히 평화로운 상태가 된다.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담아서 여러분들에게 이 책을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퓨처셀프, 미래를 바꾸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대한 생각의 힘》이라는 고전에서 저자 제임스 알렌 James Allen은 &amp;ldquo;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게 아니라 이미 자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긴다.&amp;rdquo;라고 썼습니다. &quot;19세기 초 미국의 종교 지도자이자 예언자였던 조셉 스미스 Joseph Smith는 &amp;ldquo;신이 지쳐서 당신을 축복할 때까지 조르라.&amp;rdquo;라고 말했습니다. &lt;br /&gt;&lt;br /&gt;대표적인 사례가 있습니다. 목사였던 조셉은 자신을 돌보지 않고 남을 도울 정도로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곳간이 텅 비어 있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한 번은 그의 가족에게 남아 있는 식량이라곤 소량의 옥수수 가루가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조셉은 옥수수 가루로 팬케이크처럼 생긴 옥수수빵을 만들었습니다. 조셉은 기도를 드렸습니다. &amp;ldquo;하나님, 우리에게 이 옥수수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더 좋은 음식을 우리에게 보내주소서, 아멘.&amp;rdquo; 놀랍게도 식사가 끝나기도 전에 누군가가 찾아와 문을 두드렸습니다. 한 남자가 햄과 밀가루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놀란 조셉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아내 엠마 Emma에게 말했습니다. &amp;ldquo;주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실 줄 알았다니까.&amp;rdquo; 무언가를 요청한다는 것은 그것에 전념한다는 뜻입니다.&amp;nbsp; &lt;br /&gt;&lt;br /&gt;구구절절 설명하지 말고, 직접적이고 대범하게 요청하세요. 구하세요. 그러면 받기 시작할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요청하면 그것을 얼마나 빨리 얻게 되는지 놀라게 됩니다. &lt;br /&gt;&lt;br /&gt;​파킨슨의 법칙이라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주어진 시간을 다 써야 끝납니다. 어떤 일을 완수하는 데 3년이라는 시간을 계획했다면, 그 일을 완수하는 데는 3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3개월 만에 끝내겠다고 생각하면 아마 그 시간 안에 완수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80퍼센트 법칙도 있습니다.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일단 하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댄 설리번은 &amp;ldquo;80퍼센트 하려고 할 때는 결과를 얻지만, 100퍼센트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여전히 고민만 하게 된다.&amp;rdquo;라고 설명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Benjamin Hardy&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에 대해서 알려진 생애는 다른 유명한 작가들에 비교해서 많지 않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심리학, 인간 행동, 자기계발에 큰 관심을 가졌고, 왜 사람들이 같은 환경에서도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궁금했다고 합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심리학과 인간 행동을 중심으로 공부했고, 사람이 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그는 조직심리학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 공부는 나중에 그의 책들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학교 박사 과정부터 글을 꾸준하게 쓰기 시작했고,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며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그는 점점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15년 무렵부터 글쓰기 플랫폼인 Medium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수년동안 Medium에서 가장 많은 글을 읽힌 작가 중 한 명으로 성장했으며, 수백만명의 독자들을 확보하기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온라인에서 인기를 얻은 뒤 그는 본격적으로 책을 출간하기 시작했고, 그 책들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는 작가 활동과 함께 기업과 리더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자문도 하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단순한 동기부여보다는 과학적 연구를 실제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전달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는 사람은 변할 수 있고, 미래의 꿈이 현재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치며, 탁월한 성과를 만드는 사람들은 목표가 분명하다고 주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점: 퓨처셀프의 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과거의 행동 때문에 현재의 삶이 결정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미지가 현재를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 말에 동의를 하고, 저 역시도 이 책을 읽은 뒤부터는 미래일기를 하루에 한 번씩 읽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정체성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는 말에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바꾸기 힘들어합니다.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람은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행동한다면 언제든 다른 사람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도 5년 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성격부터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런 성격을 가질 거라고 생각을 못했지만, 수많은 경험과 환경을 통해서 새로운 성격이 만들어졌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저자는 미래의 자신을 매우 구체적으로 상상하라고 말합니다. 이 말 역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래의 나를 생생하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자신감이 커지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고, 그 선택들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이 책에서는 환경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의지력은 오래 가기 힘들기 때문에, 환경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굉장히 동의합니다. 저도 환경 자체를 바꾸려고 노력했고, 그런 환경에서 1년 정도 살다 보니 저의 성격과 행동이 바뀌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1</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93%A8%EC%B3%90-%EC%85%80%ED%94%8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51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Jul 2026 11:3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밥프록터 부의 확신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 및 대중의 평가)</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0%A5%ED%94%84%EB%A1%9D%ED%84%B0-%EB%B6%80%EC%9D%98-%ED%99%95%EC%8B%A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B%B0%8F-%EB%8C%80%EC%A4%91%EC%9D%98-%ED%8F%89%EA%B0%8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62542866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IePoj/dJMcafACt6s/ckM1cnzxVNcdU4vrH2m8B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IePoj/dJMcafACt6s/ckM1cnzxVNcdU4vrH2m8B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IePoj/dJMcafACt6s/ckM1cnzxVNcdU4vrH2m8B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IePoj%2FdJMcafACt6s%2FckM1cnzxVNcdU4vrH2m8B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4&quot; data-filename=&quot;9791162542866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부분의 사람은 어릴 때부터 형성된 무의식적인 믿음 때문에 자신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의 믿음이 실제 행동과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이 책에서는 이것을 패러다임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의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를 자세히 살펴보며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포스팅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잠재의식이 현실을 만든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음속에 이미지를 만들어냈다면 반복을 통해 그 이미지를 잠재의식에 새기고 스스로 느끼도록 해야 한다. 우리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일을 바꿔놓는 것은 반복이다. 나는 내가 뭔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라고 말하면서 행동하지 않는 까닭은 믿음이 잠재의식 속에 뿌리를 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반복과 시각화를 통해 믿음은 잠재의식 속에 뿌리를 내리고 성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깊이 고심하느냐에 달렸다. 반복이 핵심이다. 앞으로 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하라. 그 주파수에 도달해 그곳에서 살아가라 목표를 달성한 사람처럼 걷고, 말하고, 행동하라.&amp;nbsp; &lt;br /&gt;&lt;br /&gt;​결국 시크릿, 밥프록터,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서 나온 내용의 공통점은 하나다.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느끼는 것. 그게 핵심이다. 결과를 향해서가 아니라 결과에서 '출발해야'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목표는 구체적으로 정하고, 실패를 축복으로 생각하며 배우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생각이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감정이 행동, 행동이 습관, 습관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난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기회가 와도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한다. 하지만 부자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움직인다. 우리가 바꿔야 할 것은 바로 이 사고방식뿐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밥프록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밥프록터는 1934년 7월 5일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학교 교육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대 초반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자신감도 낮은 상태였습니다. 밥프록터의 인생을 크게 바꾼 사람은 나폴레옹 힐입니다. 그는 &quot;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quot;책을 읽으며 그의 사상에 큰 영향을 받았고, 이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 다른 스승은 얼나이팅게일입니다. &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얼나이팅게일은 그 당시 미국에서 매우 유명한 성공철학 강연가였습니다.&lt;span&gt; &lt;/span&gt;&lt;/span&gt;밥프록터는 그의 회사에서 일하며 성공 교육 자료 제작, 자기 계발 프로그램 판매, 인간 심리 연구등을 배우며 자기 계발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 이후 그는 성공 교육 프로그램 제작, 기업 강연, 개인 코칭등을 하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의 회사는 수십 개의 나라에 존재하고 있으며, 영화 및 미디어 활동을 통해서 사업과 대중적인 영향력이 크게 확장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밥프록터의 가장 큰 철학은 패러다임입니다. 반복적으로 형성된 잠재의식의 믿음과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삶이 바뀌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새로운 믿음과 습관을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밥프록터는 평생 강연과 교육 활동을 이어나갔고 2022년 2월 3일 87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밥프록터는 가난한 현실을 바꾸려면 먼저 가난한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한다고 말하는 성공 철학자 중 한 명으로 기억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및 대중의 평가: 쉽게 하는 성공은 없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이미 이루어진 감정을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다음에 행동과 습관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쉽게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다른 독자님들도 그런 생각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고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힘든 상황은 거의 100% 생깁니다. 그 상황을 극복하는 것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기 계발 책들의 특징 중 하나가, 책을 읽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 것은 중요하지만, 너무 무모하게 도전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행동을 하다가 여러 번의 큰 실패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실패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실패를 하게 되면 꽤 많이 돌아가야 합니다. 저는 그 시간이 3년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많은 사람들에게 밥 프록터는 인생의 방향을 바꿔준 멘토처럼 여겨집니다. 동기부여의 일인자이고, 성공 심리학 전문가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밥 프록터는 기업가, 영업직, 자기 계발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비판적인 시각 또한 존재합니다. 이 책이 형식적이고, 상업적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다른 책들에 나오는 내용들이 거의 전부 들어있습니다. 특별하다고 할만한 내용은 많이 없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50</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0%A5%ED%94%84%EB%A1%9D%ED%84%B0-%EB%B6%80%EC%9D%98-%ED%99%95%EC%8B%A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B%B0%8F-%EB%8C%80%EC%A4%91%EC%9D%98-%ED%8F%89%EA%B0%80#entry50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Jul 2026 20:32: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틱낫한 마음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8B%B1%EB%82%AB%ED%95%9C-%EB%A7%88%EC%9D%8C-%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 (8) (1).jpg&quot; data-origin-width=&quot;808&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RAZoW/dJMcaf8mPxt/PKBuo0oHw63Osd5qfChYR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RAZoW/dJMcaf8mPxt/PKBuo0oHw63Osd5qfChYR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RAZoW/dJMcaf8mPxt/PKBuo0oHw63Osd5qfChYR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RAZoW%2FdJMcaf8mPxt%2FPKBuo0oHw63Osd5qfChYR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808&quot; height=&quot;1200&quot; data-filename=&quot;XL (8) (1).jpg&quot; data-origin-width=&quot;808&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부처님의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추천하는 책입니다. 부처님은 농부가 땅을 경작하듯, 인간이 마음을 경작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현실로 나타난 좋은 종자(좋은 현실)와 좋지 않은 종자(안 좋은 현실) 그리고 아직 현실로 나오지 못한 좋은 좋자와, 안 좋은 종자 4가지 종자들을 경작해서 원하는 현실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어떻게 해서 좋은 현실만 나타날 수 있게 마음을 경작하는지에 대해서 오늘은 이 글에서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담아서 가치 있는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생각은 현실이 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요즘에는 신사상 운동으로 인해서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몇천년 전에 부처님은 이미 그 사실을 알았고, 어떻게 해야 원하는 생각만 현실로 만드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방법은 알아차리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의 마음은 밭입니다. 온갖 종류의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마약에 빠지게 하고, 부자가 되게 하고, 온갖 소원들도 모두 담긴 밭입니다. 의식은 농부입니다. 알아차림으로써 무의식의 깊은곳까지 빛을 비추고 거기서 내가 원하는 씨앗과 원치 않는 씨앗들을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가꾸면 됩니다. 핵심은 알아차림입니다. 내 무의식을 알아차리는게 첫 번째입니다. 의식은 무의식을 믿어야 합니다.&lt;br /&gt;&lt;br /&gt;농부가 땅을 믿고 물을주고 양분을 주면 씨앗이 저절로 자라는 것처럼, 땅이 쉬지않고쉬지 않고 일하는 것처럼, 무의식도 쉬지 않고 일을 합니다. 매 순간 알아차림할 때, 자신이 몸과 말과 생각으로 짓는 모든 업을 자각할 때, 우리는 불선업을 짓기보다는 선한 방향으로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하기로 결심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씨앗이 잘 자라게 하는 좋은 상황과 안 좋은 상황이 있습니다. 안 좋은 상황이 없으면 성장하지 못합니다. 좋은 상황과 안좋은 상황 모두 거름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거름이 되고 거름은 꽃의 성장에 꼭 필요합니다. 부처님도 살아생전에 많은 안좋은 상황들을 겪었습니다. 역경 없이는 위대한 일을 성취하지 못합니다. 농부가 쓰레기더미를 볼 때 그는 그 속에서 벌써 오이와 상추와 꽃을 봅니다.&lt;br /&gt;&lt;br /&gt;​우리가 일상적으로 알아차림을 수행한다면 알아차림 종자는 빠른 속도로 자랄 것입니다. 알아차림 종자가 쑥쑥 자라기 위해서는 양분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알아차림 종자, 자애, 이해, 기쁨 종자가 있습니다. 이 종자들은 우리가 증오, 분별, 절망, 분노 같은 쓰레기를 바꾸는 법을 배울 때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수 있습니다. 괴로움의 성질을 깊이 관찰하고 우리 안의 괴로움을 바꿈으로써 우리는 행복과 평화 종자의 현행을 도울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틱낫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틱낫한 스님은 1926년 10월 11일 베트남에서 태어나서 2022년 1월 22일 사망했습니다. 1926년 베트남 중부 후에에서 태어났고, 16살의 나이에 스님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어린 시절에 불교 잡지를 읽다가 평화롭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는 선불교, 대승불교, 율장, 명상 등을 깊게 공부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960년대 베트남 전쟁이 시작되면서 그는 단순히 절 안에서 수행만 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참여불교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산속에서 혼자 명상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고통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도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전쟁 중에 부상자 치료, 난민 구호, 학교 설립, 병원 건립등 평화운동을 계속했고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가서 베트남 전쟁을 멈추기 위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틴 루터킹 목사는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넘어온 그를 보고 노벨평화상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할 정도로 평화 운동에 진심이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실제로 노벨평화상 후보가 되기도 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베트남 정부가 그의 귀국을 금지했기 때문에 39년 동안 베트남으로 돌아가지 못했고, 그는 이 기간 동안 프랑스에서 공동체를 만들게 됩니다.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명상 공동체중 하나로 성장했고, 지금도 매년 수만 명이 명상과 수행을 배우러 플럼빌리지를 찾아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과거나 미래보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고, 생전에 1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며 작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부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던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내용이 너무나 좋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불교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지만, 이 책에 나오는 부처님의 말씀은 제가 처음 알았던 사실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은 세속적인 삶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현실을 성공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부처님은 정확하게 원하는 현실을 성공적으로 성취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알아차림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할 일이 많고, 매우 바쁘더라도 알아차림은 항상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괴로운 순간에도 알아차리고, 힘든 순간에도 알아차리면서 내 안의 마음의 텃밭을 가꾸다 보면, 그 생각들은 자라나서 현실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한순간도 쉬지 않고 알아차림을 하려고 노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거름이 있어야 식물이 자라고 꽃이 필 수 있듯이, 힘든 상황들과 힘든 일들이 있어야 우리의 마음 안에 꽃들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상황만 계속된다면 우리의 마음은 거름이 없어져서 꽃이 자라나기 힘들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농부들은 꽃을 추구하지 않고 쓰레기에서 달아나지 않습니다. 양쪽 모두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 둘의 연관성을 보기 때문입니다. 농부들은 꽃과 쓰레기를 차별 없이 받아들입니다. 쓰레기가 양분이 되어야 꽃이 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부처님 또한 고통과 기쁨을 차별 없이 대했습니다. 부처님은 고통을 기쁨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었고,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가 담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9</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8B%B1%EB%82%AB%ED%95%9C-%EB%A7%88%EC%9D%8C-%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9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Jul 2026 16:5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될 일은 된다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90%A0-%EC%9D%BC%EC%9D%80-%EB%90%9C%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 (7) (1).jpg&quot; data-origin-width=&quot;79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vFdf/dJMcagfb4rp/OwyLCLU3WrOqH39vuMjkC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vFdf/dJMcagfb4rp/OwyLCLU3WrOqH39vuMjkC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vFdf/dJMcagfb4rp/OwyLCLU3WrOqH39vuMjkC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vFdf%2FdJMcagfb4rp%2FOwyLCLU3WrOqH39vuMjkC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90&quot; height=&quot;1200&quot; data-filename=&quot;XL (7) (1).jpg&quot; data-origin-width=&quot;79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내맡기기 명상법의 대표적인 성공사례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클 A. 싱어는 명상을 하면서 모든 것을 내맡겼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도 판단하지 않고 내맡기자 모든 상황이 자신을 위해 도움이 되는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를 자세히 살펴보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마음에 들건 안들건 끊임없이 내려놓으며 내맡기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내게 일어나는 일이 마음에 들건 안 들건 상관하지 않고 나는 그저 끊임없이 내려놓으며 무저항을 실천했다. 바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수십억 달러짜리 합병 안을 논의하러 텍사스로 날라가는 CEO가 되었다.&quo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 나오는 저자는 내맡기기를 통해 한국 돈으로 1조가 넘는 회사의 CEO가 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삶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자 부단히 몸부림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ㅡ 꼭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lt;br /&gt;내버려 둬도 삶이 꽤 잘 굴러간다는 증거가 이미 차고 넘칩니다. 행성은 궤도를 벗어나지 않고, 씨앗은 저절로 거대한 나무가 됩니다. &lt;br /&gt;내맡기기란 의지 없이 넋 놓고 사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삶이 펼쳐내는 일들을 안내자로 삼아 내 의지를 발휘했을 때 깜짝 놀랄 만큼 강력한 결과가 나옵니다. &lt;br /&gt;&lt;br /&gt;​이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려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인간은 서로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lt;br /&gt;&lt;br /&gt;​*아래 내용은 저자가 깨달음을 얻는 과정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명상을 꾸준히 하면서 내맡기기를 계속한다. 내맡기기란 현실을 통제하려 들지 말고 흐름에 거스르지 않고 흐름 따라가는 것이다. &lt;br /&gt;예를 들어 작은 사원 짓기 &amp;gt; 친구가 큰사원으로 설계도를 바꿔 큰 사원 지음 &amp;gt; 생판 모르는 사람이 내 부지에 사원을 짓고 있지만 밀어내지 않고 도와줌 &amp;gt; 사람들이 사원에 더 몰림 &amp;gt; 경찰관이 그 사원을 보고 자기 집을 지어달라 함 &amp;gt; 거절하지 않고 지어줌 &amp;gt; 빌트위드러브 사업체 탄생 &amp;gt;한 고객이 돈 상관없으니 빨리 도와달라고 화내면서 재촉 &amp;gt; 도와줌. 3만 달러가 생김 &amp;gt; 사원 확대 비용 3만 달러가 필요했는데 마침 생김. &lt;br /&gt;&lt;br /&gt;​이런 식으로 내맡기면 흐름이 점점 거대해집니다. 중요한 점은 마음이 할 수 없다고 해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하는 것입니다. &lt;br /&gt;화내는 고객이 있더라도 왜 화내냐 안하고 말지가 아니라 내려놓음을 하면서 그냥 하는것입니다. &lt;br /&gt;결론적으로 그 고객은 화를 내었지만 회사의 성장을 도와준 좋은 고객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초연함입니다.&amp;nbsp; &lt;br /&gt;&lt;br /&gt;​이 책의 저자는 내면의 지껄임으로 부터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명상 시간을 꼬박 지켰고 매 순간 지금 여기에 머무는 훈련을 계속해왔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마이클 A. 싱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작가는 현대 형성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삶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삶의 흐름에 자신을 맡겨라 라는 철학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947년 미국에서 태어나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던 1971년 박사과정 중 갑작스러운 영적 각성을 경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떠드는 내면의 목소리를 관찰하면서 &quot;나는 이 목소리가 아니구나&quot;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이후 박사과정을 떠나 명상과 요가 수행에 전념하기 시작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플로리다 숲 속에 작은 오두막을 짓고 거의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당시 그의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quot;내 마음을 조용하게 만드는 것.&quot; 돈이나 성공은 관심사가 아니었고, 대부분의 시간을 명상과 수행에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하나씩 찾아오기 시작했고, 작은 수행 공동체가 생기고, 그 공동체가 점점 커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경험이 이 책의 핵심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는 결심을 합니다. &quot;앞으로는 내 뜻대로 살지 않겠다.&quot; 그는 삶이 눈앞에 가져다준 일을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부탁을 모두 들어주었고,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런 태도로 그는 회사를 세웠고, 그 회사는 미국에서 크게 성공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당신은 생각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생각을 바라보는 존재가 진짜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저항하지 말고 마음을 열라고 말합니다. 그는 인간의 계획보다 삶 전체의 흐름이 훨씬 더 큰 지혜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매 순간 생각을 관찰하고, 감정을 관찰하고, 붙잡지 않는 연습을 하라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실천결과 달라진 점이 없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사실 이 방법을 오래전부터 알았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삶에 적용한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삶이 순탄하게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예전 글에서부터 계속 말하지만, 이 책은 &quot;조셉배너-내 안의 나&quot;의 책에 나온 내용과 꽤 다릅니다. 저는 조셉 배너의 내 안의 나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더 믿고, 제 인생에서 더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알아차림은 나의 생각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전 글에서도 계속 말했듯이 저는 우주 전체를 감싸고 있는 에너지의 근본이 되는 물질이 있다고 믿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 물질을 알아차리고 그 물질과 하나 되어서 삶을 창조하는 것이 내맡기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알아차리기만 해서 인생이 바뀌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과거의 스님들은 전부 부자가 되었어야 합니다. 모순이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스님이나, 현재 절에 살고 있는 스님들이 부자인가요? 그분들은 이 세상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명상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부자가 되거나 유명해지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욕망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이 방법이 맞다면, 스님을 그만두고 세속적인 삶으로 돌아온 사람들은 크게 성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스님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알아차림 명상만 한다고 해서 이 책에 저자처럼 1조 원짜리 회사를 만들거나, 유명해진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크게 성공하고 책을 쓴 &quot;찰스 F. 해낼, 조셉 배너&quot;작가들은 다른 주장을 합니다. 그들도 마찬가지로 알아차리지만, 그들은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물질을 알아차리려고 노력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마이클 A. 싱어 작가가 성공한 이유가 명상에만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8</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90%A0-%EC%9D%BC%EC%9D%80-%EB%90%9C%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8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Jul 2026 18:1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과학명상법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A%B3%BC%ED%95%99%EB%AA%85%EC%83%81%EB%B2%95-%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8814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270&quot; data-origin-height=&quot;4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3Z1Ac/dJMb9979GOe/8isrhtu3Ea6uF0FxSk2Vo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3Z1Ac/dJMb9979GOe/8isrhtu3Ea6uF0FxSk2Vo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3Z1Ac/dJMb9979GOe/8isrhtu3Ea6uF0FxSk2Vo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3Z1Ac%2FdJMb9979GOe%2F8isrhtu3Ea6uF0FxSk2Vo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36&quot; height=&quot;646&quot; data-filename=&quot;98814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270&quot; data-origin-height=&quot;4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명상을 통해 손가락, 발가락의 체온을 7도 이상 올린 스님들을 소개하고, 명상하는 방법과 명상이 주는 효과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두통, 고혈압, 암, 불면증 같은 질환들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명상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며, 이 책을 쓴 작가와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포스팅하며 가치 있는 글을 만들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과학적인 명상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표적인 명상으로는 만트라 명상이 있습니다. 한 문장이나 단어를 사용해서 7마디정도로 한 번의 날숨에 말할 수 있을 만큼 단어를 정합니다. 예를 들어서 가톨릭교도라면 은혜의 그리스도, 하늘의 계신 우리 아버지,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님, 믿음과 사랑 안에 하나 되소서 등이 있습니다. 유태인이라면 평화를 뜻하는 샬롬, 하나를 뜻하는 에코드, 구약 성경의 구절인 네 이웃을 사랑하라 등이 있습니다. 불교인들은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옴마니받메훔 같은 만트라를 반복하면 됩니다. 유명인들의 명언이나 성공, 기쁨, 사랑 같이 자기가 원하는 단어를 선택해서 말해도 괜찮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명상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식후 30분이상 지난 시점입니다. 밥을 먹고 바로 명상을 하게 되면 뇌와 피부, 발다리에 혈액 양이 감소하기 때문에 소화에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방법은 간단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 개인적 믿음 체계에 기반한 단어나 문구 등을 선택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 편안한 자세로 조용히 앉는다.(잠들지 않는 자세라면 누워있는 자세도 괜찮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3. 눈을 감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4. 근육에 긴장을 푼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5. 호흡에 주의하며 천천히 자연스럽게 숨을 쉰다. 동시에 명상의 초점이 될 단어나 문구를 숨을 내쉴 때마다 반복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6. 명상중에는 오직 한 가지 단어나 문구에만 초점을 두어서 이완 반응이 가져다주는 안정 효과와 결합시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7. 수동적인 자세를 견지한다. 잡념이 밀려 오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무시하도록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8. 10분에서 20분정도 계속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9. 하루 한두 번 이 기법을 사용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운동 중에도 명상을 할 수 있고, 달리기나 수영을 할 때에도 리듬에 맞춰 명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허버트 밴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작가는 1935년 미국에서 태어나서 2022년 87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전공으로 심장내과, 행동의학, 심신의학을 전공했습니다. 웨슬리언 대학교와 하버드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하버드 의과대학교 교수를 하며 심신의학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뉴욕주 용커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사람의 몸이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심이 많았고, 그로 인해서 심장내과 전문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1960년대 그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약을 먹지 않아도 긴장이 사라지면 혈압이 내려가고 심장 박동이 안정되며, 통증이 감소하는 현상을 발견한 것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이것을 이완반응이라고 명명했고, 이 작가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가 이완반응의 개념을 체계화한 것입니다. 당시에도 투쟁-도피반응처럼 위험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하고 혈압이 상승한다는 개념이 있었지만, 그와 반대되는 개념은 이 작가가 체계화해서 만들어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미국에서 많은 명상 수행자들을 연구했고, 그 결과 수행자들의 대부분이 반복적인 만트라 반복이나, 호흡, 기도의 방법을 사용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수행자들이 사용했던 명상 방법을 체계화해서 집필했고, 이 책은 그의 대표작이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리면서 심신의학을 대중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티베트 히말라야 지역에서 티베트 승려들의 뜸모명상을 연구하기도 했습니다. 추운 환경 속에서 체온을 높이고, 얼어있는 천을 말리며, 몸의 온도를 높이는 과정들을 관찰했고, 명상이 신체부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고도의 수행능력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이러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생 동안 180편이 넘는 과학 논문과 다수의 책들로 명상을 계속 연구했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명상을 하기 더 좋은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도 에너지 명상을 하기 전까지는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들을 적용해서 명상을 오랫동안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삶은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만트라 명상이나 다른 명상들을 계속하다 보면,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심과 걱정들이 사라지더라도, 찝찝한 기분은 항상 남아있었고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명상 방법을 추천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많은 스님들이나, 예전에 살았던 부처님도 이런 명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의식을 확장해서 하는 것과, 내 머릿속 생각들과 에고들에 의해 명상을 하는 것은 다릅니다. 저의 다른 글에서 나와있는 방법인 의식을 확장시켜서 우주의 의식과 동조된 상태로 명상을 하게 되면, 정말 모든 것이 연결된 느낌이 듭니다. 만트라 명상을 집중하는 것이 집중력 훈련에는 도움이 될 수는 있어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약에 반복되는 말로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힘들 때 그 방법을 썼을 것입니다. 고통스러운 이유는 하루 종일 만트라를 반복해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고, 마음 한편에 고통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고통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에서는 공간명상이나 에너지명상처럼 의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명상방법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참고해서 &quot;오픈포커스 명상&quot;책과 &quot;부자 되기의 과학&quot;책을 같이 읽으며 명상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가 8년 동안 직접 연구하면서 얻는 결과이기 때문에, 한번 그렇게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면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7</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A%B3%BC%ED%95%99%EB%AA%85%EC%83%81%EB%B2%95-%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7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Jul 2026 21:0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A%B8%88-%EC%9D%B4-%EC%88%9C%EA%B0%84%EC%9D%84-%EC%82%B4%EC%95%84%EB%9D%B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8987203956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MX1n1/dJMcacDTWBn/ppnJ8dQWNFTcGlkcUYvm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MX1n1/dJMcacDTWBn/ppnJ8dQWNFTcGlkcUYvm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MX1n1/dJMcacDTWBn/ppnJ8dQWNFTcGlkcUYvm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MX1n1%2FdJMcacDTWBn%2FppnJ8dQWNFTcGlkcUYvm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29&quot; data-filename=&quot;8987203956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10년 동안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팔린 책입니다. 지금 너무나 괴롭고, 힘들어서 도저히 견딜 수 없을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예를 들어서 &quot;누군가에게 이용당하고 있다거나, 내 주위에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있다, 내 주위에 나를 무시하는 사람이 있다,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사람들이 두렵다, 실수할까 봐 두렵다.&quot;같은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읽으라고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담아서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글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현재 존재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현재 존재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위에 언급한 부정적이고 불쾌한 느낌들을 가질 때 우리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매우 해로운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은 무익하다는 걸 깨달아야 합니다. &lt;br /&gt;&lt;br /&gt;부정적인&amp;nbsp;감정에서&amp;nbsp;나오는&amp;nbsp;모든&amp;nbsp;행동들은&amp;nbsp;오염되어있습니다. &lt;br /&gt;공명의 법칙에 의해 서로에게 잠재된 부정적 감정을 일깨우고 부채질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lt;br /&gt;어떻게 하면 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릴 수 있을까요? &lt;br /&gt;그냥 털어버리면 됩니다.(개인적으로 세도나 메서드에 나온 흘려버리기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손에 뜨거운 석탄을 쥐고 있으면서 방법을 묻는건가? &lt;br /&gt;일단 어두운 의식상태는 받아들이고 의식에 빛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lt;br /&gt;&lt;br /&gt;부정적인 감정에 압도당한다면, 도저히 그 감정을 바라볼 수 없다면 회피, 억압해 놓고 나중에 들여다봐도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밑에 있는 내용들은,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lt;br /&gt;지금의 힘이 없이는 선택권도 없다. &lt;br /&gt;지금 현존할 때 우리는 불행과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 &lt;br /&gt;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에 저항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상태를 지속한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만들어지지 않는 단계가 온다. &lt;br /&gt;&lt;br /&gt;우리에게는 3가지 선택권이 있다. &lt;br /&gt;1. 그 상황에서 벗어난다. &lt;br /&gt;2. 그 상황을 변화시킨다. &lt;br /&gt;3. 전적으로 그 상황을 받아들인다. &lt;br /&gt;※1,2번을 할 때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린 후 해야 한다. &lt;br /&gt;&lt;br /&gt;​두려움 때문에 행동을 취하지 못한다면 그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집중하면서 완전히 함께하자. 두려움은 '지금'의 힘을 이길 수 없다. &lt;br /&gt;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 자신이 게으르고 무기력하고 수동적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의식적으로 들어간다면 나올 수 있다. 머물러있기를 선택한다 해도 내부 갈등은 느끼지 않을 것이다. &lt;br /&gt;&lt;br /&gt;​스트레스는 여기에 있으면서 미래를 바라보기에 생긴다. &lt;br /&gt;미래를 기대하지 않고 현재에 저항하지 않으면서 그 순간 에너지의 흐름을 즐기자. &lt;br /&gt;그러면 더 이상 자신을 둘로 분리하지 않을 것이다. &lt;br /&gt;&lt;br /&gt;​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을 받아들이고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자 &lt;br /&gt;비판, 분석, 판단을 하지 않고 그 모든 것을 지켜볼 수 있을 만큼 현존한다면 과거를 해결하고 용해시킬 수 있다. &lt;br /&gt;&lt;br /&gt;​ &lt;br /&gt;그러면 어떻게 현존을 할 수 있을까? &lt;br /&gt;생각에서 벗어나 있을 때 강한 현존상태에 있게 된다. &lt;br /&gt;잡념이 들어오고 생각에 빠진 상태는 현존 상태가 아니다. &lt;br /&gt;&lt;br /&gt;​일상생활 속 현존을 위해서는 우리 자신 속에 깊게 뿌리를 내려야 한다 &lt;br /&gt;의식의 일부를 몸 안의 에너지장에 집중하면 된다. &lt;br /&gt;즉, 몸을 의식하면 우리를 지금에 붙들어 놓을 수 있다. &lt;br /&gt;&lt;br /&gt;우리 몸은 존재의 영역으로 접근하는 입구가 될 수 있다. &lt;br /&gt;몸에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감정의 찌꺼기가 있는 것이다. &lt;br /&gt;감정을 최대한 느끼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에크하르트 톨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작가는 1948년 2월 16일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의 독일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학교 교육에 적응하지 못했고, 정규 교육보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배우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부모는 일찍 이혼했고, 그는 외로움과 불안감을 자주 느꼈다고 회고합니다. 13세 무렵에는 스페인으로 이주했고,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대학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는 런던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전공은 문학과 철학 쪽이었고, 지적인 연구를 이어갔지만 내면에 심한 우울과 불안을 시달렸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9세무렵 극심한 우울증과 절망을 겪던 어느 날 밤 그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quot;나는 더 이상 나 자신과 함께 살 수 없다&quot; 그 순간 그는 &quot;나&quot;와 &quot;나를 괴롭히는 생각&quot;이 동일하지 않을 수 있다는 강렬한 통찰을 경험했고, 그 경험 이후 깊은 평온을 느끼며 그 상태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이후 사람들이 그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고 그의 강연은 입소문이 펴지면서 점점 알려졌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997년에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처음에는 소규모로 출판되었지만, 독자들의 추천으로 꾸준히 판매가 늘었고 이후 미국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에도 그는 ego를 자신과 동일시하지 말라는 주장을 하면서 전 세계에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여기서 저의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저는 ego 또한 창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조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꾸면 됩니다. 바꾸는 방법은 이 글 뒤에 나오는 느낀 점에서 설명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관찰자 의식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화가 나면 &quot;화가 나는 생각과 감정이 일어나고 있구나&quot;라고 알아차리는 태도를 권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조금 아쉬운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도 정말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과연 이 책에 나온 대로 현재 순간에 존재하기만 한다면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저 또한 누구보다 자유를 갈망해 왔고, 꿈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온 것들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나 편안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같은 현존을 말하지만, 저의 현존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우주 전체에 펴져있는 물질을 의식하는 명상을 해왔고, 지금은 저의 생각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에고에 관한 말만 가득합니다. 자신의 머릿속 생각들을 없애는 방법만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현재에 존재하라는 말은, 알아차리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주는 두 가지로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알아차리는 &quot;알아차리는 자아&quot;와 모든 물질에 존재하는 &quot;근본적인 자아&quot;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가 그림을 그리려면 도화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림이 완성됐을 때, 그 그림이 완성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알아차리는 자아가 있어야 합니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알아차리는 자아만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림 그리는 연습을 할 수 없습니다. 멋진 그림을 완성시키려면, 도화지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 위에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그 도화지를 이해했고, 지금 저는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게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도화지의 주인이기 때문에, 원하는 그림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그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간관계로 힘들 때 저는 도화지를 느끼며,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 그림은 얼마 안 가서 완벽한 현실이 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지금 제가 하는 명상에 100% 만족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이고, 에너지의 주인공인 도화지를 인식할 수 있다면, 우리는 에너지를 컨트롤하는 에너지의 군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 저는 이 책과 함께 &quot;조셉배너-내 안의나&quot; 책을 같이 읽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에서는 도화지에 관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도화지에 관한 찬양으로 끝이 납니다. 그리고 조셉배너라는 작가는 엄청난 성공도 같이 이룬 작가이기 때문에, 꼭 한번 읽어볼 것을 추천드립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6</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A%B8%88-%EC%9D%B4-%EC%88%9C%EA%B0%84%EC%9D%84-%EC%82%B4%EC%95%84%EB%9D%B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6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Jul 2026 19:3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9%85%ED%84%B0%ED%94%84%EB%9E%AD%ED%81%B4%EC%9D%98-%EC%A3%BD%EC%9D%8C%EC%9D%98-%EC%88%98%EC%9A%A9%EC%86%8C%EC%97%90%EC%84%9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3681185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kTCgu/dJMcajpjpQs/drg33MsFuCviUVjZR53E5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kTCgu/dJMcajpjpQs/drg33MsFuCviUVjZR53E5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kTCgu/dJMcajpjpQs/drg33MsFuCviUVjZR53E5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kTCgu%2FdJMcajpjpQs%2Fdrg33MsFuCviUVjZR53E5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0&quot; data-filename=&quot;978893681185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였습니다. 그리고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옥 같은 수용소에서 지냈습니다. 그는 수용소 안에서 매일 추위와 함께 일했고, 발이 찢어지고, 사람들은 하루에 6명씩 죽었습니다. 영양실조에 걸려 무기력해지고, 사람 취급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빅터프랭클은 결국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의 영혼은 엄청난 성장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핵심은 한 문장입니다. &quot;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quot;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적어보면서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수용소에서 겪은 일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빅터 프랭클은 수용소에서 눈물이 흘릴 정도의 극심한 통증을 겪으며 긴 행렬에 끼어서 수용소 작업장까지 몇 킬로미터를 절뚝거리며 걸었습니다. 살을 찌르는 듯한 바람이 사정없이 불었습니다. 매일같이 저녁 걱정, 밥 걱정, 입을 옷 걱정, 일에대한 걱정을 하면서 지옥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그곳에서 부모, 형제, 임신 중이던 아내까지 모두 잃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연구하던 심리학 원고도 수용소 입소와 동시에 압수되어 사라졌습니다. 어떻게해서 삶을 이어갈 수 있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라면 그런 상황에서 삶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빅터 프랭클은 자신이 생존한 이유는 살아서 이곳에 대한 책을 쓰고 싶다는 강한 열망과, 희망, 사랑이 자신을 버티게 했다고 회고합니다. 그를 통해서 삶의 의미가 인간을 살아가게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 빅터 프랭클은 그런 생각만 하는 자신이 하잖게 느껴져서 다른 생각을 하기로 했습니다. 따듯하고 쾌적한 강의실에서 강의를 하고, 자신이 겪었던 수용소 일들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의하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그 순간 빅터 프랭클을 짓누르고 있었던 모든 것들이 객관적으로 느껴졌고, 이런 방법을 통해 그는 자신이 처한 상황들을 극복하며, 그것들을 마치 과거에 이미 일어난 일처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빅터 프랭클은 셀수도 없을 만큼 많은 시간 동안 신에게 기도했고, 응답받았다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깨달았습니다. 모든 시련을 겪어본 사람은 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요. 성경에는 &quot;너희가 흘린 눈물을 내가 다 알고 있노라&quot;라고 쓰여있습니다. 신께서는 모든 고통받는 자들의 고통을 알고 있는 것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떠한 상황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의 경험은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권력자도 빼앗지 못합니다. 경험뿐만 아니라 그동안 했던 모든 일들, 모든 생각, 고통들이 과거로 흘러갔더라도 결코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 경험들은 결국 영혼 안에 저장되었고, 그것이 바로 삶을 이어나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빅터 프랭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1905년 3월 2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1997년 9월 2일 92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의 어린 시절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세계1차대전이 일어나면서 가족들은 심각한 식량난을 겪었고, 먹을 것이 부족해 구걸하며 돌아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그는 어릴 때부터 삶에 대한 의미에 관심이 많았으며, 10대 때 이미 &quot;삶의 의미란 무엇인가&quot;를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1923년 빈 대학교에서 정신의학을 공부했고, 많은 사람들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러던 1938년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병합한 뒤 유대인이었던 빅터 프랭클은 유대인 환자들을 치료하는 로스차일드 병원의 신경과책임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독일을 피해 미국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위해 오스트리아에 남았고,&amp;nbsp;1942년 그는 가족들과 함께 강제수용소로 보내졌습니다. 아우슈비츠, 카우페링, 튀르크하임등의 수용소들을 거치며 그는 가족들과 형제, 아내들까지 모두 잃었습니다. 살아남은 직계 가족은 호주로 이주해 있던 여동생 한 명뿐이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수용소를 돌아다니며 수용소에대한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원고들을 잃어버린 적도 있었지만, 다시 종이를 구해 기억나는 대로 정리했습니다. 이것이 이 책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945년 해방 후 가족들이 거의 모두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극심한 상실감 속에서도 책을 계속해서 집필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946년 &quot;죽음의 수용소에서&quot;라는 책이 나오게 됩니다. 처음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전 세계 200개가 넘는 대학교에서 강연을 했고, 그의 책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산악등반을 즐겼고, 비행기 조종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사망하기 몇 달 전까지도 그는 집필과 강연을 이어갔으며, 92세에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점: 최악의 상황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 또한 굉장히 힘들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매일이 지옥이었고, 끝나지 않을 고통같이 느껴졌습니다. 이 책의 저자만큼은 아니더라도, 꽤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때에는 이 책을 읽고 있진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저 역시도 희망과 믿음으로 버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제 삶에서 큰 시련들이 올 때마다 삶의 목적과 희망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덕분에 견딜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말 힘들었던 시간들이 지나자, 그 경험들은 저의 양분이 되었고, 결국 더 큰 기쁨들로 돌아왔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태도가 힘든 일들을 극복하는데 굉장히 큰 역할을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amp;nbsp;아마 지금 이 순간에도 굉장히 힘든 시기를 겪고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이 책에 나온 것처럼 희망을 갖고, 포기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과거로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다 보면, 다른 사람들이 갖지 못했던 경험들로 인해서 훨씬 더 성숙한 영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무리 힘들어도, 가족들이 전부 사망하고 독일의 수용소에서 추운 겨울을 3년동안 버틸정도로 힘든 사람은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살아남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은 전부 희망을 갖고 있었고,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여러분들 또한 이 책에 나온 대로 희망으로 버텼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5</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9%85%ED%84%B0%ED%94%84%EB%9E%AD%ED%81%B4%EC%9D%98-%EC%A3%BD%EC%9D%8C%EC%9D%98-%EC%88%98%EC%9A%A9%EC%86%8C%EC%97%90%EC%84%9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5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Jul 2026 18:3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8%A4%EC%8B%AD%EB%B6%80%ED%84%B0%EB%8A%94-%EC%99%9C-%EB%85%BC%EC%96%B4%EC%99%80-%EC%86%90%EC%9E%90%EB%B3%91%EB%B2%95%EC%9D%84-%ED%95%A8%EA%BB%98-%EC%95%8C%EC%95%84%EC%95%BC-%ED%95%98%EB%8A%94%EA%B0%8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57689620_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2NHg/dJMcahLSx5k/KuvlbUb4lSq6urHjSfd2d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2NHg/dJMcahLSx5k/KuvlbUb4lSq6urHjSfd2d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2NHg/dJMcahLSx5k/KuvlbUb4lSq6urHjSfd2d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2NHg%2FdJMcahLSx5k%2FKuvlbUb4lSq6urHjSfd2d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85&quot; data-filename=&quot;9791157689620_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손자병법에 정말 유명한 구절이 있습니다. &quot;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quot;입니다. 이 책에서는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논어와 손자병법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지혜입니다. 대표적으로 더 보면, 항상 침착하게 대비하고 웬만한 일에는 흔들리지 않는다. 자기 경험에만 의지하면 시야가 좁아진다. 인간으로 신뢰를 높이려면 성실해야 된다 등등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들을 알려줍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 그리고 작가까지 소개하며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지피지기 백전불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ldquo;군자는 두루 사귀고 편을 가르지 않지만, 소인은 편을 가르고 두루 사귀지 않는다.&amp;rdquo; 군자의 사귐은 물처럼 담담하지만, 소인의 사귐은 예(醴), 즉 단술처럼 끈적끈적하다는 뜻입니다. 찰싹 달라붙어 있으면 금세 질리고 오래 가지 못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어려운 것이 거리 조절입니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산뜻하게 사귀는 것이 인간관계의 요령입니다. &lt;br /&gt;&lt;br /&gt;&amp;ldquo;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둡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amp;rdquo; 신(信)이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약속한 일은 반드시 지킨다는 의미입니다. 신(信)은 인간의 조건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인간 실격이라는 말을 들어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신뢰를 저버려서 실패하는 것은 일을 경솔하게 떠맡아서 그렇습니다. 마음 약한 사람일수록 이런 실패가 많습니다.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볍게 승낙하면 안되는 이유 1. 스스로 자기 자신을 괴롭게 한다. 분위기나 일시적인 감정에 휩쓸려 힘에 부치는 일을 경솔하게 떠안을 수 있습니다. 2. 가볍게 승낙하면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mp;ldquo;이익을 좇아 행동하면 원망이 많아진다.&amp;rdquo; 이익을 보면 먼저 의로움을 생각합니다. 자신이 이익을 보더라도 주변사람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도록 해야 합니다. &lt;br /&gt;&lt;br /&gt;&quot;​지위가 없음을 걱정하지 말고, 그곳에 설 수 있는 능력을 걱정해야 한다. 또한, 자기를 알아주는 이가 없다고 근심하지 말고, 알아줄 만한 사람이 되기를 추구해야 한다.&quot; 인정 받지 못해 괴로워할 시간에 인정받을 수 있도록 능력을 키우는 것이 먼저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바탕이 겉모양을 이기면 촌스럽고, 겉모양이 바탕을 이기면 겉치레다. 바탕과 겉모양이 조화를 이뤄야 군자라고 할 수 있다.&amp;rdquo;&lt;br /&gt;&amp;ldquo;맨손으로&amp;nbsp;범을&amp;nbsp;잡고&amp;nbsp;맨몸으로&amp;nbsp;강을&amp;nbsp;건너려다&amp;nbsp;죽어도&amp;nbsp;후회가&amp;nbsp;없는&amp;nbsp;사람이라면&amp;nbsp;나는&amp;nbsp;함께하지&amp;nbsp;않을&amp;nbsp;것이다.&amp;nbsp;반드시&amp;nbsp;일에&amp;nbsp;임해서는&amp;nbsp;두려워할&amp;nbsp;줄&amp;nbsp;알고&amp;nbsp;미리&amp;nbsp;계획하기를&amp;nbsp;좋아하여&amp;nbsp;성공하는&amp;nbsp;사람과&amp;nbsp;함께할&amp;nbsp;것이다.&amp;rdquo; &lt;br /&gt;&lt;br /&gt;​공자는 악기연주를 잘하고, 노래를 즐겨 부르고, 술을 즐겼으며, 제자육성을 즐겼었습니다. 무엇을 하던지, 조화로운 사람이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amp;ldquo;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될 만한 이가 있다. 그중에 선한 자를 택해 그를 따르고, 선하지 못한 자를 가려 내 잘못을 고친다.&amp;rdquo; 공자께서는 온화하면서도 엄숙하시며, 위엄이 있으면서도 사납지 않으시고, 공손하면서도 편안하셨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또한 공자는 균형 잡힌 인간상을 중시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당연히 지나쳐도 모자라도 안 됩니다. 이쯤에서 덕의 주요 요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마땅히 인간으로서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지나치면 이렇게 됩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 /&gt;&lt;br /&gt;&amp;bull; 인(仁) : 인이 지나치면 마냥 좋은 사람이 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 /&gt;&amp;bull; 겸(謙) : 지나치게 겸손하면 굽신거리면서 비굴해진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 /&gt;&amp;bull; 관(寬) : 지나치게 관대하면 야무지지 못하게 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 /&gt;&amp;bull; 신(信) : 신이 지나치면 앞뒤로 꽉 막힌 고집불통이 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 /&gt;&amp;bull;&amp;nbsp;용(勇)&amp;nbsp;:&amp;nbsp;지나치게&amp;nbsp;용감하면&amp;nbsp;앞뒤&amp;nbsp;가리지&amp;nbsp;않는&amp;nbsp;무모한&amp;nbsp;사람이&amp;nbsp;된다. &lt;br /&gt;&lt;br /&gt;공자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ldquo;내가 온종일 먹지 않고 밤새도록 자지 않으면서 사색해보았으나 유익함이 없었으니, 배우는 것만 못하였다.&amp;rdquo;&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모리야 히로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본의 중국문학자이자 중국 고전 해설가입니다. 1932년 5월 19일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고, 1960년 도쿄도립대학교 대학원 중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름을 모리야 히로시라고 읽지만, 일본어 표기는 조금 다릅니다. 그는 대학 연구실에서 고전 원문만 연구한 학자라기보다는, 중국 고전을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게 모든 분야에 적용해 설명해 온 고전 해설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한문을 읽기 쉬운 언어로 풀이해 설명하는 것이 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주요 경력은 중국문학자, 저술가, 강연자로 활동을 했고, SBI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경영자와 리더들을 대상으로 중국 고전과 리더십을 강의했습니다. SBI 대학원에서는 그로 인해서 중국 고전을 통해 지도자의 조건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강의가 개설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실제 기업 경영과 조직 운영에 활용될 수 있는 실학적 성격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특정한 고전 한권만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논어, 손자병법, 노자, 장자, 한비자, 채근담, 정관정요, 맹자등과 같이 다양한 고전책들을 재해석해 출판했습니다. 고전에 대한 해석과 그 지혜들을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는 인물입니다. 그의 책을 읽은 독자들은 실용적이고, 읽기 쉬워서 좋다는 평가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일부 독자들은 원전의 의미가 너무 단순해진다, 철학적인 해석이 부족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이름이 많이 알려진 작가는 아니지만, 중국 고전 분야에서는 신뢰받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실수를 되돌아보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살면서 이 책에 나오는 실수들을 많이 반복했었습니다. 살면서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았고, 사람들이 부탁하면 무리해서라도 들어주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과하게 착하게 행동해서 저에게 손해를 끼치기도 했고, 지나친 믿음으로 생각하지도 않고 행동해서 실패한 적도 많았습니다. 중국이 브라질을 축구로 이길 확률은 1%도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배팅을 한다면 당연히 브라질에 배팅을 할 것입니다. 살면서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운을 믿고, 일확천금을 노리면서 말도 안 되는 것에 배팅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인간관계에서 도움이 되는 말도 많이 나옵니다. &quot;적을 포위할 때는 반드시 길을 열어주고, 궁지에 몰린 적은 지나치게 몰아붙이지 않는다.&quot; 다른 사람을 꾸짖을 때도 너무 뭐라고 하면, 결국 회사를 나가고 더 큰 손해를 끼치게 됩니다. 모든 것은 항상 적당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알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부하들을 너무 예뻐만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너무 예뻐만 하면 명령을 내리지 못하고, 군법을 어겨도 벌을 내리기 힘들어집니다. 그렇게 된다면 제멋대로인 아들을 키우는 것처럼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화를 컨트롤하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화가 나서 무모하게 덤비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절대 무리하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계획적이고 완벽하게 행동해서 나를 무시했던 상대방에게 무시하지 못하게 힘을 키워야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개인적으로 고전책들을 왜 읽는지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 고전책들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4</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8%A4%EC%8B%AD%EB%B6%80%ED%84%B0%EB%8A%94-%EC%99%9C-%EB%85%BC%EC%96%B4%EC%99%80-%EC%86%90%EC%9E%90%EB%B3%91%EB%B2%95%EC%9D%84-%ED%95%A8%EA%BB%98-%EC%95%8C%EC%95%84%EC%95%BC-%ED%95%98%EB%8A%94%EA%B0%8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4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Jul 2026 19:4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용호비결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실천 후기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A%A9%ED%98%B8%EB%B9%84%EA%B2%B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C%8B%A4%EC%B2%9C-%ED%9B%84%EA%B8%B0-%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9495027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adz3k/dJMcaa66Kdn/had196KAkvTNDvK6FP3YF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adz3k/dJMcaa66Kdn/had196KAkvTNDvK6FP3YF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adz3k/dJMcaa66Kdn/had196KAkvTNDvK6FP3YF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adz3k%2FdJMcaa66Kdn%2Fhad196KAkvTNDvK6FP3YF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85&quot; data-filename=&quot;978899495027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에너지명상에 관한 책입니다. 조선 중기에 북창 정렴이 썼다고 전해지며, 수행자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핵심 원리만 간결하게 정리해서 쓴 책입니다. 학계에서는 한국의 선도 수행 전통에 맞게 재구성한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철학적인 말 보다 실제 수행법을 중시했고, 단전호흡을 핵심으로 설명합니다. 오늘은 이 책을 통해 단전호흡을 어떻게 해야 하고, 제가 직접 경험한 단전호흡의 효과와 후기를 이 글에 쓰면서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인간은 원래 완전한 존재였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인간은 원래 완벽한 생명력과 정신력을 갖고 있었지만, 욕망 분노 집착 과도한 감각적 생활등으로 인해 그 힘이 사라졌다고 말합니다. 특히 이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정자와 난소를 만들어내는 생명력의 힘인 &quot;정&quot;입니다. &quot;정&quot;이 흩어지면 기운이 약해지고, 기운이 약해지면 정신력도 흐려진다고 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정&quot;을 보존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금욕적인 생활로 몸 안의 정기를 배출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단전호흡을 통해 의도적으로 &quot;정&quot;의 에너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 살면서 금욕적인 생활을 하지 않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방법인 단전호흡을 통해 밖으로 나가는 &quot;정&quot;의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방법은 간단합니다. 자연스럽게 호흡을 하면서 호흡이 배 아래쪽 단전까지 내려간다는 상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곳에 에너지가 모입니다. 단전을 의식하면서 호흡을 계속 하다보면, 척추를 따라서 에너지가 올라가고, 그 에너지가 순환하면서 몸 전체에 에너지가 퍼지는 것입니다. 굉장히 간단한 방법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렇게 에너지를 느끼다보면, 에너지의 배경이 되는 신을 느낄 수 있고, 그 신을 느끼게 되면 우리 모두는 완벽한 정신력과 완벽한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주의할 점은 밥을 꼭 먹는 것입니다. 불을 붙이려면 나무가 있어야 되듯이, 에너지를 만들려면 육체적인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단식을 하거나 잘 먹지 않은 상태에서 단전호흡을 한다면 에너지를 만들기 힘듭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에너지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세포 하나하나에 영향을 주면서, 나이가 들어도 세포를 완벽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북창 점렴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북창 정렴은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사상가로, 유교를 바탕으로 도교의 양생술과 내단 수련을 깊이 연구한 인물입니다. 1506년 조선 중종 원년에 태어났고, 1549년 43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정순봉으로 당시 중종, 인종, 명종 때 활동한 고위 관료였고 어머니는 양녕대군의 후손이었습니다. 당시 기준으로 상당한 명문가 집안인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나 유교 교육을 받았고, 당시 비주류로 여겨졌던 선도, 도교, 양생술에 깊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는 벼슬보다 학문과 수행을 중시한 인물로 여겨집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당시 사회에서는 성리학이 국가 이념으로 확립되었던 시기였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유교가 중심이었지만, 학자들 사이에서는 불교, 도교, 의학, 명상법 등을 개인적으로 연구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정렵도 그런 학자 가운데 한 명이었습니다. 당시 중국에서는 단전호흡과 에너지 명상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고 읽기 힘들었습니다. 정렴은 그 책들을 읽고 핵심만 모아서 쉽게 책을 만들었고, 그 책이 바로 지금 리뷰하고 있는 &quot;용호비결&quot;책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가 강조했던 사상은 욕심을 줄이고, 마음을 고요히하고,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이 책은 후에 한국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1970년대 한국에서 단전호흡이 대중화될 때 자주 인용된 책 중 하나였습니다. 후대 사람들이 말하기로, 정렴은 뛰어난 호흡법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기를 자유롭게 다루고, 도를 깨달은 인물이었다고 전해집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도교 뿐만 아니라, 천문학, 지리학, 약학등에도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정렴을 조선 최고의 단학 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단전호흡은 평생동안 해야 하는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단전호흡을 알게 된 뒤부터는 평상시에도 의식적으로 하려고 노력합니다. 정말로 몸에서 에너지가 생기는 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단전호흡을 계속하다 보면 척추 뒤쪽으로 에너지가 흐르는 게 느껴지고, 몸 전체의 에너지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전에 의식을 집중하지 않고 호흡을 멈추면 바로 에너지가 흩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집중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계속 한곳에 집중하려면 상당한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단전호흡을 시작한 이후로는 밥을 평소보다 더 많이 먹고있습니다. 한 번은 제가 일을 하면서 정말 몸이 쳐지고 힘들었던 때였습니다. 저는 단전호흡을 계속하면서 에너지가 몸 전체에 퍼지며 세포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상상을 계속했고, 30분 정도 지나자 저는 힘듦을 별로 느끼지 못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믿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전호흡법은 정말 옛날부터 전해 내려 오는 호흡법이고, 한국 또한 조선시대부터 널리 퍼져있던 호흡법이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과거의 사람들은 오늘날의 사람들보다 더 힘들고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살면서 지혜를 발견했고, 지금 후대까지 전해져 내려온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단전호흡은 우울증, 불안감, 분노같은 감정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단전호흡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계속해서 만들어내면, 결국 훨씬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3</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A%A9%ED%98%B8%EB%B9%84%EA%B2%B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C%8B%A4%EC%B2%9C-%ED%9B%84%EA%B8%B0-%EB%8A%90%EB%82%80%EC%A0%90#entry43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Jul 2026 21:0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기브 앤 테이크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A%B8%B0%EB%B8%8C-%EC%95%A4-%ED%85%8C%EC%9D%B4%ED%81%A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8962605813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erglZ/dJMcagzpb3L/93v5Pyg1kgZ9MkTm4vfhd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erglZ/dJMcagzpb3L/93v5Pyg1kgZ9MkTm4vfhd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erglZ/dJMcagzpb3L/93v5Pyg1kgZ9MkTm4vfhd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erglZ%2FdJMcagzpb3L%2F93v5Pyg1kgZ9MkTm4vfhd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722&quot; data-filename=&quot;8962605813_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72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착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하는 책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사례들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quot;왜 어떤 사람은 남을 도우면서도 크게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이용만 당하는가?&quot;를 분석한 책입니다. 이 책은 사람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기버-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려는 사람. 테이커 - 받은 것을 최대화하려는 사람. 매처 -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이 책에 나오는 세 가지 유형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인관관계를 유지하는 글을 써보겠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테이커와 기버. 테이커의 특징 - 지배력(공간 확보, 강압적인 화법, 약점을 드러내지 않음, 피드백 잘 반영하지 않음. 집단보단 개인의 이익 선호)/ 기버의 특징 - 명망(양보, 부드러운 화법, 약점을 잘 드러냄, 피드백을 잘 반영함. 개인보단 집단의 이익 선호)/ 매처 - 기버와 테이커의 중간, 받은만큼 주고 테이커는 응징함. 이렇게 크게 세 가지 부류로 사람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인간관계는 영향력 싸움입니다. 결국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등부터 100등까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기버와 테이커의 영향력은 어떻게 발휘될까요? 테이커는 지배력을 사용합니다. 기버는 명망을 사용합니다. 지배력은 제로섬 게임입니다.&amp;nbsp; 한 사람이 80의 지배력을 얻으면 다른 쪽은 20을 얻습니다. 더 강한 상대가 나타나면 영향력을 쉽게 잃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망은 끝이 없습니다. 한계가 없는 게 명망입니다. 여기에 저의 생각을 추가하자면, 제로 투 원이라는 책에서 제가 인상깊게 본 구절이 있습니다. 경쟁의 끝은 파멸이라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0에서 1을 만들어 독점하는 것입니다. &lt;br /&gt;&lt;br /&gt;​테이커의 끝은 파멸 입니다. 이기적으로 빼앗고, 자신의 능력을 위해 남을 이용하고, 멸시하고, 적을 많이 만들면서 인생을 산다면, 돌려받는 것이 인과응보의 법칙입니다.&amp;nbsp;기버는 2종류가 있습니다. 호구 기버와, 지혜로운 기버입니다. 말은 부드럽게 하라. 그러나 큰 몽둥이 하나는 갖고 다녀라. 루스벨트 대통령의 말입니다.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는 화자가 기버의 능력을 알고 있을 때만 통합니다. 능력도 없는데 약점을 드러내면 더 안좋게 볼 뿐입니다. &lt;br /&gt;&lt;br /&gt;​기버는 힘으로 상대를 누르려고 하지 않습니다. 힘을 빼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알기 위해 노력하고 질문합니다. 전형적인 기버였던 애덤 리프킨은 기버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amp;nbsp;&quot;나는 카르마(인과응보)를 깨달았다&quo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애덤 그랜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애덤 그랜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직심리학자이자 교수 작가입니다. 인간관계, 협업, 동기부여, 창의성, 리더십을 연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81년 8월 13일 미국 미시간주에서 태어났고, 와튼스쿨의 교수입니다. 전공 분야로는 조직행동론, 심리학, 리더십입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고, 미시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와튼스쿨의 종신교수가 되었으며, 조직심리학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학자 중 한 명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와튼스쿨에서는 리더십, 동기부여, 협업, 조직문화, 창의성, 인간관계, 베풂과 성공, 번아웃, 의미 있는 일 등에 연구를 하고, 학생 평가에서 수년 연속 최고 평점을 받았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TED강연과 팟캐스트, 기업 자문 활동을 통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NBA 등 다양한 조직에 리더십과 협업에 관한 조언을 제공해 왔습니다. 그의 책들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조직심리학과 자기 계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amp;nbsp; 그의 TED강연은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회 이상 시청되기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어린 시절에 농구선수를 꿈꿨고, 이후에는 주니어 올림픽 다이빙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마술을 좋아해 프로 수준의 마술사로도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심리와 행동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 중 한 명이고, 미국 심리학회 연구상, 미국 국립과학재단 연구상 등을 받았고, 와튼스쿨 최고 평점 교수로 평가받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군대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난 맞선임 분대장은 운이 없게도 테이커였습니다. 저는 맞선임에게 어쩔 수 없이 많은 시간과 감정소모를 했습니다. 군대니까 도망칠 수도 없었습니다. 군대에서 악질인 사람도 대부분 테이커였습니다. 약한 애들한테 빼앗고, 뒷담 화하고, 멸시하면서 주는 건 1도 없었고, 오히려 자기 선임들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 떨고 기버인척 합니다.&lt;br /&gt;&lt;br /&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군생활에 적용한 적이 있습니다. 효과는 좋았습니다. 저는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에게 저의 에너지를 더 쏟았고, 저한테서 뺏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저의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쏟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2달 정도가 지나자 인간관계에서 제 편이 많이 늘어났고, 저는 책에 나온 것처럼 인간관계에서 높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이 없었다면, 군대에서 테이커에게 많이 당하고, 인간관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운 좋게 이 책을 보게 됐고, 저는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에게 의심 없이 더 잘해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편안한 군생활을 이어가게 됐고,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인간관계 1순위 책이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심리학 책 중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여러분들께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amp;nbsp;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고 기버가 되어서 인간관계에서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2</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A%B8%B0%EB%B8%8C-%EC%95%A4-%ED%85%8C%EC%9D%B4%ED%81%A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Jul 2026 01:1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수업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95%98%EB%B2%84%EB%93%9C-100%EB%85%84-%EC%A0%84%ED%86%B5-%EB%A7%90%ED%95%98%EA%B8%B0%EC%88%98%EC%97%85-%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72773887_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QJFEz/dJMcaalyM81/ZBRdf7KOD6nuWgQGjS6no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QJFEz/dJMcaalyM81/ZBRdf7KOD6nuWgQGjS6no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QJFEz/dJMcaalyM81/ZBRdf7KOD6nuWgQGjS6no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QJFEz%2FdJMcaalyM81%2FZBRdf7KOD6nuWgQGjS6no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4&quot; data-filename=&quot;9788972773887_0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중국에서 출간된 뒤 한국에서 2019년 번역된 책입니다. 하버드에서 직접 만든 책처럼 보이지만, 그건 아닙니다. 하버드의 교수, 동문들의 연설과 커뮤니케이션 사례들을 모아 정리한 책입니다. 중국의 류리나라는 작가가 쓴 책이고,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 번역되었습니다. 이번 게시물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 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포스팅해서 독자님들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말하기를 잘하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말하기 핵심입니다. 상대방은 새로운 자극을 원합니다. 상대방은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를 추구합니다. 상대방은 가볍고 유쾌한 대화를 원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일반적으로 토로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듣기를 잘하는 사람이 될려면 듣기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조심스러운 입장을 유지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조심스러워하면 당신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자신과의 교류를 원하지 않다고 단정 지어버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말할 때 주의할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듣기만 하고 자신의 삶에 대해 말하는 것을 피한다면 교류는 대등하지 않은 상태에 놓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절한 자기 노출이 중요합니다. 자기 노출이라는 것은 소통 과정에서 쌍방이 솔직하게 자신의 관점, 정서, 느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는 어떤 사람이나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도 포함됩니다. &lt;br /&gt;&lt;br /&gt;​이러한 자기 노출을 통해 서로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지지와 격려를 통해 깊은 감정 교류가 일어납니다. 훌륭한 말하기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인정받는 이유는 말을 잘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말로써 긍정적인 감정을 만들어 사람들을 대화 속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를 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이 들게 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더욱 적극적인 피드백을 보냅니다. 따라서 신뢰를 만들고, 만약에 교류하는 대상이 너무 강력해서 자신이 연약하고 무능해 보인다면 그 사람은 더 이상 교류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류리나에 대한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공개적으로 알려진 정보로 류리나작가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중국에서 태어났고, 자기계발, 커뮤니케이션, 화술 및 자기 관리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출생연도나 대학에 대해서도 나와있는 정보가 없습니다. 작가가 저술한 책으로는 &amp;lt;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amp;gt;, &amp;lt;행복서&amp;gt;, &amp;lt;경솔하지 않게, 조급하지 않게, 거칠지 않게&amp;gt;, &amp;lt;시간 관리법: 자기 시간의 매니저가 돼라&amp;gt;등이 있습니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하버드가 배출한 정치인, 군인, 경영자, 기업자들의 연설과 말하기 방식을 연구하여 공통점을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하버드에서 직접 배운 건 아니고, 하버드 출신 인물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책을 집필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가 주장하는 것은 말하기는 훈련으로 좋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듣는것이 말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상대의 감정과 욕구, 관심을 이해하면 말하기를 더 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중국과 한국에서 자기 계발, 화술 분야의 실용서로 꾸준히 읽히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많은 독자들이 의아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는 공식 홈페이지나, 자서전, 그리고 언론의 인터뷰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확인 가능한 정보는 대부분 출판사 저자 소개와 도서 소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의 명성은 학력이나 경력이 아닌, 책의 내용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말을 잘하기 위해 읽기 좋은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화술과 관련된 책들을 5권 정도 읽었지만, 이 책이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자기 노출, 긍정적인 대화는 다른 책에 이렇게 자세히 나와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작&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1</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95%98%EB%B2%84%EB%93%9C-100%EB%85%84-%EC%A0%84%ED%86%B5-%EB%A7%90%ED%95%98%EA%B8%B0%EC%88%98%EC%97%85-%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1comment</comments>
      <pubDate>Thu, 9 Jul 2026 08:57: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티베트 사자의서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8B%B0%EB%B2%A0%ED%8A%B8-%EC%82%AC%EC%9E%90%EC%9D%98%EC%84%9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7479823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AAQEj/dJMcahLNlua/LIVV8sXsKkWWibkn96WjI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AAQEj/dJMcahLNlua/LIVV8sXsKkWWibkn96WjI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AAQEj/dJMcahLNlua/LIVV8sXsKkWWibkn96WjI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AAQEj%2FdJMcahLNlua%2FLIVV8sXsKkWWibkn96WjI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82&quot; data-filename=&quot;978897479823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티베트 사자의 서는 빠드마쌈바와라는 티베트의 스님이 쓴 책입니다. 작가 소개에서도 말하겠지만, 이 스님은 제2의 부처라 불릴 정도로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전해지며, 이 책은 죽은 사람들이 윤회하지 않고 영원한 안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쓴 뒤 많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지혜를 전수해 주고 육체 그대로 나찰들의 땅인 빠드마위마나로 돌아갔다고 전해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를 자세히 살펴보며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죽음은 끝이 아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죽은 자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에 따르면 사람이 죽고 나서 49일동안 죽음과 삶의 중간상태인 바르도 상태에 들어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바르도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윤회를 끊고 열반에 들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죽음 직후의 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죽은 직후 근원의 빛이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이 빛은 빛 위의 빛이며, 모든 만물 안에 존재하는 빛입니다. 이것을 알아차리고 이 빛과 하나가 되면 즉시 해탈할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후 1일부터 14일까지 매우 밝은 빛과 함께 평화로운 신들과 분노의 신들이 번갈아 나옵니다. 지혜의 신, 모든 것을 이루는 능력을 가진 능력의 신, 자비의 신들이 엄청난 빛의 형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다시 인간계로 환생하는 어두운 노란색 빛들과, 동물로 태어나는 약한 푸른색 빛, 귀신들이 살고있는 아귀계의 약한 빨간빛, 천상계 신들이 살고 있는 희미한 흰색빛등이 나타난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서 동물이나, 귀신들이 살고있는 아귀계에서 환생한다면 다시 인간의 몸을 얻기까지 영겁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하며,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조언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4일까지 아무런 빛을 선택하지 않으면,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점점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가족들이 슬퍼하는 모습이나, 장례를 치르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말을 걸어도 가족들은 듣지 못합니다. 이후 카르마의 법칙에 따라 물길을 따라가듯이 카르마를 따라 이곳저곳을 끌려다닌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렇게 자신이 환생하게 될 미래의 부모들을 보고, 끝까지 깨닫지 못한 자들은 카르마에따라 육체를 다시 얻어 환생하게 된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빠드마쌈바와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빠드마쌈바와는 중국에서 연꽃에서 태어났다는 뜻인 연화생으로 불리고, 티베트에서는 구루 린포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인도 우디야나국의 왕자로 태어났으며, 어린 나이에 출가하여 불교 대학을 다니면서 불교수업을 들었습니다. 이후 오늘날의 미얀마부터 아프가니스탄에 이르는 인도 동쪽 끝부터 서쪽 끝까지 다니면서 여러 스승 밑에서 밀교를 배우고 마지막에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이후 8세기에 티베트의 왕의 요청으로 자신의 불교를 티베트에 전하기 시작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티베트에 도착해서 불교가 퍼지는 것을 막고 있는 토착신들을 굴복시키고 그들을 불법의 수호신으로 삼으며 최초의 수도원을 세우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전해집니다. 그 수도원이 삼예사원이었고, 이곳은 티베트 최초의 불교 수도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책이 발견된 시기는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가 살아있을 때인 8세기에 이 책을 썼지만, 그는 지금의 가르침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말하며 많은 수행법을 동굴과 산에 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훗날 14세기에 그의 제자들이 윤회하여 그 가르침들을 다시 찾아낼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14세기에 카르마 린파가 이 책을 발견하였고, 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의 대표적인 수행방법은 금강승 수행, 만트라, 만다라, 바르도 수행, 꿈 수행, 죽음수행 등이 있으며 티베트인들에게 제2의 붓다라고 불리며 많은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 후 자신의 임무가 끝난 뒤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적동산으로 가서 중생들을 구원해 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죽음 이후의 세계를 간접체험 할 수 있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죽음 이후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시험문제가 나오기 전 답을 알려주는 답지에 가깝습니다. 만약 모든 답을 알고 시험을 본다면, 완벽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죽음 이후에 찾아오는 또 다른 시험에서 이 책의 내용들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완벽한 환생이나, 환생을 하지 않고 영원한 안식에 들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절은 마법사처럼 상상하기입니다. 자신을 지켜줄 수호신이 없더라도 있다고 믿고 생생하게 상상한다면, 그 수호신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무서운 천둥소리 나 비바람이 치더라도 그 소리를 구원의 소리라고 믿고 생각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살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 그 상황을 축복의 상황이라고 믿었고, 마음에 안 드는 현실이 있을 때, 그 현실에서도 행복한 상상을 하며 버텼습니다. 결국 그 시기는 별 탈 없이 지나갔습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저는 아직도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죽음에 대해 조금 초연해졌습니다. 저희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죽었을 때, 저는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제가 할머니가 죽기 전에 밝은 빛으로 가라고 미리 말씀을 드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저는 왜 사는가에 대한 의문으로 방황의 시기가 길어졌을 것 같습니다. 저는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도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랍니다. 이 책만큼 자세히 사후세계를 설명해 주는 책은 없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면서, 여러분 모두 이 책을 읽고, 죽기 전에 원하는 곳에서 환생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40</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8B%B0%EB%B2%A0%ED%8A%B8-%EC%82%AC%EC%9E%90%EC%9D%98%EC%84%9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40comment</comments>
      <pubDate>Wed, 8 Jul 2026 22:0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클루지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81%B4%EB%A3%A8%EC%A7%8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 (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685&quot; data-origin-height=&quot;10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QU7oK/dJMcadiodYE/Q0tEncIip8SwTF4oGM3SS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QU7oK/dJMcadiodYE/Q0tEncIip8SwTF4oGM3SS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QU7oK/dJMcadiodYE/Q0tEncIip8SwTF4oGM3SS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QU7oK%2FdJMcadiodYE%2FQ0tEncIip8SwTF4oGM3SS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7&quot; height=&quot;755&quot; data-filename=&quot;XL (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685&quot; data-origin-height=&quot;10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제목인 클루지는 원래 공학 용어입니다. 급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것저것 덧붙여 만든 것을 클루지라고 합니다. 왜 책에 이런 제목이 붙었을까요? 우리 인간의 뇌 또한 원시인의 뇌 위에 언어, 사회성, 논리, 도덕성이 계속 덧붙여진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이 계속 바보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을 알면서도 하게 될까요? 원시인의 뇌가 행동에 개입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저의 개인적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감정적으로 결정하지 말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의 마음은 신체만큼이나 클루지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시종일관 오류에 빠지고 자주 거짓된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속아 넘어가도록 타고났습니다. 우리들은 인간의 뇌를 가장 뛰어나고 완벽한 사고기관이라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뇌는 수억 년 동안 진화하면서 기존 구조 위에 새로운 기능들이 계속 덧붙여졌습니다. 오래된 건물을 없애고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닌, 오래된 건물 위에 새로운 건축물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 결과 인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기억이 왜곡되고, 미래보다 현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망연자실하기도 합니다. 원시시대에는 본능으로 살아야 더 안전하기 때문에, 그 본능이 없어지지 않고 유지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감정이라는 것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화가 나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후회할만한 행동을 저지릅니다. 그리고 화라는 감정이 사라지면 그제야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뇌가 활성화되고,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기 시작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또한 우리는 논리보다 직관을 믿습니다. 뇌의 용량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수천번의 결정들을 모두 깊이 생각하며 결정할 수 없었고, 때문에 정말 중요한 결정을 직관에 맏겨버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이런 오류들을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답은 전두엽을 최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결정이 있을 땐 시간을 두고 생각하고,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글로 적어 기록합니다. 그리고 환경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기 때문에, 좋은 환경을 만들고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게리 마커스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게리 마커스는 인간의 마음과 언어, 최근에는 인공지능 연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미국의 인지과학자입니다. 그는 인간의 뇌를 이해해야 진정한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며, 현재에도 가장 영향력 있는 인공지능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1970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와 인간의 지능에 관심을 보였으며, 어린 나이에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미국의 햄프셔 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공부했고, 이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인지심리학, 신경과학, 언어발달,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를 계속했고, 그는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심리학, 생물학, 컴퓨터과학을 함께 봐야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뉴욕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신경과학 교수로 오랜 시간 근무했고, 이후 명예교수가 되었습니다. 2008년에 출간된 클루지는 그의 대표적인 대중 교양서 중 하나입니다. 그는 인간이 이성적인 존재라고 믿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고,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후 인공지능 산업에 뛰어들면서 여러 회사들을 만들었고, 현재 만들어진 생산형 인공지능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가 비판하는 이유는 3가지입니다. 사실을 꾸며낼 수 있고, 논리적 추론에 한계가 있으며, 인간처럼 세상을 이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수십 권의 책들을 내며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작가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인간의 뇌는 완벽하지 않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감정으로 인해 얼마나 어리석은 판단과 결정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 뇌의 구조가 합리적인 사고를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욕구가 통제가 안 돼서 욕구에 지배당한 적이 많았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식욕을 못 이겨 음식을 먹는다거나, 정보 욕구로 인해서 쓸데없는 웹서핑, 유튜브 정보를 찾게 만든다거나, 통제에 대한 욕구 때문에 인생에 도움도 안 되는 비디오 게임을 했습니다.&lt;br /&gt;&lt;br /&gt;​저도 알고 있습니다. 합리적으로 봤을 때, 미래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면 이렇게 해서는 안 됐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경향과 순간의 쾌락으로 설계된 뇌로 인해 지금 할 일을 미루었습니다. 이 책에 나왔듯이 인류의 90퍼센트는 뒤로 미루는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떤 이론을 믿고 있다면, 위협하는 증거보다 지지하는 증거가 더 눈에 잘 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도 어떤 일을 할 때, 성공에 대한 자료만 찾아보지 실패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고, 대비하지 않은 채 행동에 옮긴 적이 많았습니다. 결과는 대실패였습니다. 정말 제가 상상했던 삶이 아니었고, 제 삶은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점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사람들 모두는 자기가 믿고 있는 이론을 쉽게 바꾸려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저도 잘못된 믿음인걸 알면서도 계속 앞으로 나아갔고, 그 결과 파괴적인 결과가 초래된 적이 있었습니다.&lt;br /&gt;&lt;br /&gt;​우리 모두는 행복 온도계를 속인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무엇이든지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적으로 봤을 때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메타인지를 높여서 평균 이하인 것을 인정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는 편이 낫다고 말합니다. &lt;br /&gt;&lt;br /&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저는 기적을 믿습니다. 아무리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결국 인간의 뇌가 내린 판단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은 정말 현실적이고 맞는 말이지만, 인간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삶을 더 아름답게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세속적인 삶이 아니라, 현실에 충실하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9</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81%B4%EB%A3%A8%EC%A7%8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9comment</comments>
      <pubDate>Wed, 8 Jul 2026 08:5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사랑의 기술 리뷰(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2%AC%EB%9E%91%EC%9D%98-%EA%B8%B0%EC%88%A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3101162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4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IKHHr/dJMcahd0dPf/DkENU1lHUePDe4oLE90mx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IKHHr/dJMcahd0dPf/DkENU1lHUePDe4oLE90mx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IKHHr/dJMcahd0dPf/DkENU1lHUePDe4oLE90mx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IKHHr%2FdJMcahd0dPf%2FDkENU1lHUePDe4oLE90mx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48&quot; data-filename=&quot;978893101162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4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진짜 강추하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방법까지 나와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혜가 쌓였습니다. 연인과의 사랑에 대해서도 나오지만,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 어떻게 사랑하는지 대해서도 나옵니다. 사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에 다 나와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며,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무능력은 사랑을 일으키는 능력이 없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굉장히 팩트폭력적인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quot;자기 자신의 교환 가치의 한계를 고려하면서 서로 시장에서 살 수 있는 최상의 대상을 찾아냈다고 느낄 때에만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질 수 있다.&quot;라고 말합니다. 또한 &quot;무능력은 사랑을 일으키는 능력이 없다.&quot;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quot;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조건이 된다. 내가 자립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집착한다면, 그 또한 그녀는 생명을 구조하는 자일 수는 있지만 그 관계는 사랑의 관계가 아니다&quot;라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국, 사랑을 시작하려면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없다면 잠재된 능력, 빛을 볼 능력이라도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오래 지속하려면 줄 수 있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사랑을 지속시키려면 물질적인 영역보다 인간적인 영역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기쁨, 관심, 이해, 지식, 유머, 슬픔, 모든 표현과 현시, 보호, 책임, 존경, 지식을 줄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또한 어머니의 보호, 사랑, 따듯함, 배려, 칭찬 같은 사랑을 받으려는 남자는 자유로워지거나 독립적이 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목적은 사랑받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환상적 기대에 따라 살지 않게 되면 갈등과 분노가 생깁니다. 이러한 어머니 중심적인 사람이 심각한 장애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합니다.&lt;br /&gt;&lt;br /&gt;이런 남자는 자유로워지거나 독립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런 아이는 작고 무력하며 병들게 됩니다.&amp;nbsp;&amp;nbsp;어린아이는 성장해서 독립해야 합니다. 그렇게 스스로 사랑을 줌으로써 사랑을 만들어내는 잠재력을 느껴야 합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린아이의 사랑 - 나는 사랑받기 때문에 사랑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숙한 사랑 - 나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받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숙하지 못한 사랑 - 그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lt;br /&gt;성숙한 사랑 -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대가 필요하다.&lt;br /&gt;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또 사랑에도 종류가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에리히 프롬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1900년 3월 2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고, 1980년 3월 18일 스위스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는 유대교 전통이 매우 강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엄격한 상인이었고, 어머니는 매우 종교적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성경과 탈무드를 공부하며 종교적 질문과 인간 존재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열네 살이던 무렵 세계 1차 대전은 그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quot;왜 평범한 사람들이 전쟁에서는 서로 죽이는가?&quot;에 대한 의문을 갖고 평생 동안 연구했습니다. 대학교에서 법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이후 정신분석을 배우며 심리학 연구를 시작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심리학의 거장인 프로하트와 마르크스와 함께 연구를 했습니다. 프로이트는 무의식때문이라고 주장했지만, 에리히 프롬은 사회와 문화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초기 핵심 연구자였지만, 의견차이로 학파를 떠났습니다. 그 후 나치독일을 피해 미국으로 이주했고, 미국에서 연구를 계속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후 맥시코시티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 글의 소개된 책인 사랑의 기술은 1956년 출간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그는 사랑을 기술이라고 보았습니다. 평생 동안 배우고 연습하며 수련해야 하는 능력으로 보았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서양 심리학자 가운데서 드물게 불교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졌고, 불교를 연구하기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해 주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신을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은 전지전능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강아지를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강아지가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사랑하는 존재는 우리가 무엇인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을 10년 동안 금전적으로 지원해 줬는데,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떠한 가치도 주지 않는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고마움을 느끼고, 자신의 기쁨을 담아 편지 한 통을 보내준다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기 전, 물질적으로 내가 무언가를 주어야만 사랑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현대의 사회에서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가진 게 없어도 우리의 감정을 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모두 인간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을 배워야 합니다.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아주 정확하게 인간이라는 동물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줄 수 있어야 사랑할 수 있고, 사랑을 주는 것은 때때로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을 주기도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관계에서 정말 많이 도움을 주었던 책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8</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2%AC%EB%9E%91%EC%9D%98-%EA%B8%B0%EC%88%A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Tue, 7 Jul 2026 17:22: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의 기술 리뷰(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2%AC%EB%9E%8C%EC%9D%98-%EB%A7%88%EC%9D%8C%EC%9D%84-%EC%9B%80%EC%A7%81%EC%9D%B4%EB%8A%94-%EC%9D%B8%EA%B0%84%EA%B4%80%EA%B3%84%EC%9D%98-%EA%B8%B0%EC%88%A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 (4) (1).jpg&quot; data-origin-width=&quot;270&quot; data-origin-height=&quot;4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Hkfdn/dJMcaiYavVv/b2khc6EeD2GiFx5GJRiCz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Hkfdn/dJMcaiYavVv/b2khc6EeD2GiFx5GJRiCz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Hkfdn/dJMcaiYavVv/b2khc6EeD2GiFx5GJRiCz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Hkfdn%2FdJMcaiYavVv%2Fb2khc6EeD2GiFx5GJRiCz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88&quot; height=&quot;723&quot; data-filename=&quot;XL (4) (1).jpg&quot; data-origin-width=&quot;270&quot; data-origin-height=&quot;4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사람들을 상대하지 않고 사회를 살아갈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를 잘할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냉정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인간관계는 결국 기브 앤 테이크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게 많은 사람일수록 인간관계의 폭은 넓어집니다. 그러면 줄 수 있는 게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그 사람의 인정욕구를 채워주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줄 수 있는 게 없어도 조금이라도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인간관계는 기브 앤 테이크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서툰 대인관계 때문에 직장에서 해고된 사람이 업무 능력 부족으로 해고된 사람의 2배에 가까웠습니다. 대인관계가 뛰어난 능력을 보인 학생들은 똑똑한 학생들보다 수입이 15% 더 많았습니다. 여러 연구결과는 증명합니다. 사람만 잘 다루면 직업적 성공의 85퍼센트는 도달했다고 할 수 있다고요.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를 잘할 수 있을까요? 냉정하게&amp;nbsp;말해서&amp;nbsp;인간관계는&amp;nbsp;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lt;br /&gt;남과 자기를 지나치게 의식하고 소극적이고 소심하며 사회생활에서 불편해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이들은 진짜 문제가 자기 성격 문제가 아니라 대인관계의 문제라는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자존감에 한 가지 진실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자존감은 안 좋은 의미의 에고이스트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채워지지 않는 욕구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신이 내게 근본적인 가치를 부여했기에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훨씬 더 건강한 자존감입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에고가 강한 사람들은 자존감이 너무 높아서 자기와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다른 사람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확률이 높아집니다.&amp;nbsp; &lt;br /&gt;&lt;br /&gt;스스로와의 관계가 좋지 않고 다른 사람과도 삐걱거리는 사람들은 모두 자존감이 부족했으며 그 치료법은 딱 하나였습니다. 자존감을 되찾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조금만 더 좋아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도 더 좋아할 수 있게 되고, 나에 대한 불만에서 벗어나면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도 줄어들고 훨씬 더 포용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것만 꼭 기억하면 됩니다. 바로 LS/MFT 이 약자만 기억하면 인간관계가 놀라울 만큼 좋아질 수 있습니다. 풀어쓰면 Low Self-Esteem Means Friction and Trouble 즉, 낮은 자존감은 곧 갈등과 문제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늘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지만 실제로 세상은 내가 나에 대해서 갖는 의견을 그대로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중력의 법칙처럼 절대 불변 심리학의 법칙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내게 세워놓은 기준과 의견에 맞추려는 무의식적인 충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크게 화를 낸다면 낮고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이 화를 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lt;br /&gt;에머슨은 말했습니다.&amp;nbsp; &amp;ldquo;사람은 자기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만큼 받는다. 세상은 공정하게도 자기에 대한 평가는 스스로 내리도록 하고 있다. 영웅이건 바보건 똑같이 적용된다.&amp;rdquo;&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 /&gt;&lt;br /&gt;원활한 관계를 원한다면 다음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면 됩니다. 부모, 친구, 상사, 죄수 등 모두에게 적용되는 사실입니다. 1 인간은 모두 이기주의자들이다. 2 인간은 이 세상 어떤 것보다 나 자신에게 관심이 제일 많고 내가 가장 중요하다. 3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자기가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고 싶어 한다. 4 모든 인간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싶어 한다. 이 4가지 사실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더 나은 인간관계를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레스 기블린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레스 기블린은 미국의 세일즈맨, 인간관계 강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였습니다. 그는 수십 년간의 영업과 강연현장에서 사람들을 설득하고 관계를 맺는 기술을 체계화한 실무 전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대한 내용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는 영업현장에서 오랜 시간 동안 일했고, 1965년엔 미국 최고의 세일즈맨 중 한 명으로 선정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영업을 하면서 깨달을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논리보다 감정으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상대가 존중받는다고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자존심이 상하면 거래는 성사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때부터 그의 인간관계 이론이 시작되었고, 이후 그는 미국 전역에서 인간관계클리닉과 기업교육, 세일즈 세미나, 리더십 강의들을 진행했습니다. 이 글에 나온 책이 그의 가장 유명한 책이고, 이 책은 지금까지도 인간관계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는 인간을 매우 현실적으로 분석했습니다. &quot;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가장 큰 관심이 있다.&quot; 그래서 상대방을 움직이고 싶으면 먼저 상대의 욕구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1. 사람은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합니다. 2 비난은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3 상대의 욕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4 사람은 거울입니다. 5 칭찬은 강력한 힘입니다. 그래서 그는 원활한 인간관계를 원한다면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상대의 장점을 인정하고, 감사와 존중으로 대하라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많은 도움을 준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의 이론을 군대에서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비난당하는 사람은 그 사람을 싫어했습니다. 한번 싫어하면 그 감정은 잘 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살면서 겸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할수록 얻어가는 이익도 많아진다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제가 군대에서 분대장으로 있을 때, 제가 정말 싫어하는 동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 동기와 사이가 좋지 못했고, 사이를 좋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동기는 경쟁심이 강하고, 다른 사람이 못하거나 자기한테 피해가 간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을 비난했습니다. 저는 이 책에 나온 대로 그 동기의 인정욕구를 채워주었고, 소중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게끔 행동했습니다. 그러자 그 동기는 저에게 많은 친절을 베풀었고, 제가 전역할 때까지 많은 도움을 주며 서로에게 좋은 관계로 인간관계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 가지 사례가 더 있습니다. 저는 휴가를 그 동기보다 빨리 나가고 싶었는데, 그 친구는 굉장히 이기적이어서 제가 빨리 나가는 것은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동기한테 더 친절하고, 도움이 되는 행동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휴가를 빨리 나가고 싶다고 살짝 얘기했습니다.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그 동기는 흔쾌히 수락하며, 제가 먼저 휴가를 가는 것에 동의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 덕분에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배웠고, 그 방법은 지금까지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7</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2%AC%EB%9E%8C%EC%9D%98-%EB%A7%88%EC%9D%8C%EC%9D%84-%EC%9B%80%EC%A7%81%EC%9D%B4%EB%8A%94-%EC%9D%B8%EA%B0%84%EA%B4%80%EA%B3%84%EC%9D%98-%EA%B8%B0%EC%88%A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Tue, 7 Jul 2026 12:3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생각의힘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3%9D%EA%B0%81%EC%9D%98%ED%9E%9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 (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83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Ab9c/dJMcaa0crrY/wKyjqwkKbugLTqwfMI3Jj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Ab9c/dJMcaa0crrY/wKyjqwkKbugLTqwfMI3Jj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Ab9c/dJMcaa0crrY/wKyjqwkKbugLTqwfMI3Jj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Ab9c%2FdJMcaa0crrY%2FwKyjqwkKbugLTqwfMI3Jj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27&quot; height=&quot;907&quot; data-filename=&quot;XL (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830&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교세라의 창업자로 알려진 이나모리 가즈오가 쓴 책입니다. 수십 년 동안 기업을 운영하면서 얻은 철학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는 필사적인 각오로 노력하라고 말합니다. 죽을 각오를 담아서 이 회사를 세계 최고로 만들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그와 걸맞은 사람들과 환경들을 만나면서 원하는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를 자세히 알아보며,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포스팅해 가치 있는 글을 만들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생에는 방정식이 있습니다. 능력과 열의, 사고방식이 높을수록 일의 결과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이 중 하나만 없어도 결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타고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고난 능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열의는 누구나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노력을 한다면,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능력과 열의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고방식입니다. 이는 그 사람이 마음에 품고 있는 가치관과 철학을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언가를 하면서 잘 되고 있음에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고, 더 잘될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잘되는 건 후자입니다. 그리고 사고방식이 더욱 중요한 이유는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지면 아무리 능력이 좋고 엄청난 노력을 하더라도 일의 결과는 마이너스로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은 사고방식입니다.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사고방식 하나로 인생이 완전히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조언해줍니다. 남을 위한 마음, 역경이 닥치더라도 견딜 수 있는 마음, 어떤 환경이더라도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마음 등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이야기해 주며,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동물들도 자신이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필사적으로 살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이 이 세계의 법칙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모든 것에 있어서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이 지금의 교세라를 만들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이나모리 가즈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본 교세라의 창업자이자 명예회장입니다. 세계적인 기업가이며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중 한명으로, 살아있는 경영의 신이라고 불립니다. 그는 노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사고방식이라고 주장합니다. 늘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가라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932년 1월 30일 일본 가고시마에서 태어났고, 2022년 8월 24일 90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어릴 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쟁을 직접 겪었고, 집이 폭격으로 파괴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가고시마태학교에서 응용화학을 전공하며 1955년에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작은 세라믹 회사에 취직해서 급여가 밀리는 와중에도 연구를 계속하며 고주파 절연 세라믹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동료들과 함께 현재의 교세라인 교토 세라믹을 창업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후 반도체 부품, 스마트폰, 태양광 등 사업의 범위를 넓히며 사업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1984년 일본 통신시장이 개방되자 KDDI를 창업했으며, 이 회사는 지금까지도 일본을 대표하는 통신회사입니다. 그는 77세의 나이에 일본 정부로부터 파산한 일본항공을 살려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무보수로 일하며 몇 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시켜 기업을 성공적으로 회생시켰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의 대표적인 경영 시스템은 아메바 경영입니다. 회사를 5명에서 50명의 작은 조직으로 나누고, 각 조직이 독립적으로 수익과 비용을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모든 직원들이 경영자의 시각을 갖도록 했습니다. 그의 경영 철학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말이 있습니다. &quot;하늘늘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quot; 그는 이 원칙을 기업 경영의 기준으로 삼았고, 의사결정을 할 때 인간으로서 무엇이 옳은지 항상 고민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피를 깎는 노력을 했던 사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 책의 작가는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사고방식에서 나오듯, 그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고,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는 중소기업에 다니면서도 월급을 포기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많더라도 끝까지 남아서 일을 했습니다. 밥과 된장국만을 먹으며 힘든 시기를 버텼습니다. 그렇게 계속 일을 하자, 집에 가는 것이 싫어질 만큼 일을 좋아하게 됐고, 그것이 교세라의 시작이었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힘든 것이 있으면 항상 포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분명 더 좋은 길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쉬운 길은 빨리 가지 못합니다. 어려운 길을 가는 사람들이 정상에 빨리 오를 수 있고,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노력의 가치를 다시 깨닫게 됐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사고방식을 가져도 결과를 낼 수 없다는 생각에 더욱 노력하게 된 것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다보면, 그냥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는 게임이나, 유흥, 오락에는 관심이 없었고 일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일을 하면서 하는 노력은 그보다 더 노력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지금도 가끔씩 제가 게을러지거나, 힘들다고 느껴질 때 이 책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성공하는지를 알고 싶으면 이 책만큼 좋은 책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공 못하는게 힘들 정도로 살다 보면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6</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3%9D%EA%B0%81%EC%9D%98%ED%9E%9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Tue, 7 Jul 2026 00:04: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어포메이션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개인적인 느낌)</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6%B4%ED%8F%AC%EB%A9%94%EC%9D%B4%EC%85%9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A%B0%9C%EC%9D%B8%EC%A0%81%EC%9D%B8-%EB%8A%90%EB%82%8C</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9738942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Ba1JF/dJMcaaMGevF/EE8b9Ok8KyWiKBjoT0MpY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Ba1JF/dJMcaaMGevF/EE8b9Ok8KyWiKBjoT0MpY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Ba1JF/dJMcaaMGevF/EE8b9Ok8KyWiKBjoT0MpY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Ba1JF%2FdJMcaaMGevF%2FEE8b9Ok8KyWiKBjoT0MpY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3&quot; data-filename=&quot;979119738942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자기 계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다른 영적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quot;왜?&quot;라는 질문을 통해 답을 찾게 해 주는 책입니다. 한국 영화로 유명한 올드보이에서 이런 명대사가 나옵니다. &quot;당신의 진짜 실수는 대답을 못 찾은 게 아니야. 자꾸 틀린 질문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가 없잖아.&quot; 오늘은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의심을 없앨 수 있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많은 사람들이 시각화를 믿었고, 이 책의 작가 역시 시각화를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시각화 방법을 사용했지만, 이 책의 작가는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미 이루어진 미래의 상태에서 질문하는 것이었습니다. &quot;왜?&quot;라는 질문을 통해 작가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았고, 결국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루기 시작했습니다. 왜 질문하는 것이 중요할까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은 이미 이루어진 상태를 현실로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의심이 생깁니다. 이 작가 역시 마찬가지였고, 그 의심을 없애기 위해서 질문을 하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부정적인 질문을 하지 않고 긍정적인 질문을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quot;나는 왜 돈이 없을까?, 나는 왜 뚱뚱할까?&quot;라는 질문이 아닌, &quot;나는 왜 부자가 됐을까?, 나는 왜 건강할까?&quot;같은 긍정적인 말을 계속해서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으로 작가는 두려움들을 극복해 나갔고, 원하는 현실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것이 이 책의 핵심 줄거리입니다. 나머지 내용들은 이 방법을 적용한 사람들의 후기입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방법을 소개시켜주었고, 이 방법을 적용한 사람들의 후기도 나옵니다. 빈털터리였다가 6개월 만에 백만 달러 이상을 버는 사람, 한 달 만에 매출이 3배가 늘어난 사람 등의 후기가 쓰여 있습니다. 그리고 왜 이 방법이 통하는지 뇌과학과 개인적인 경험으로 자세히 설명하며 이 책은 마무리가 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노아 세인트 존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작가인 노아 세인트 존은 어포메이션 기법을 만든 미국의 자기계발 작가이자 강연가, 비즈니스 코치입니다. 일반적인 긍정확언과 다른 접근법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은 경제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젊을 때부터 자기 계발서와 성공학 책을 많이 읽었지만, 기대한 만큼 삶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 경험이 작가가 이 책을 만든 핵심 계기가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무용수로 생활을 하다가, 큰 부상을 입고 20대 후반부터 대학교에 들어가 종교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1997년 그는 샤워를 하다가 질문을 합니다. &quot;왜 사람들은 믿지도 않는 긍정 확언을 반복할까?&quot; 그는 인간의 뇌가 질문을 받으면 답을 찾기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긍정확언 대신에 질문하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질문을 하게 되면 뇌는 이유를 찾으려고 노력한다고 주장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어포메이션 방법을 통해 회사를 만들어서 코칭과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고, CEO 및 기업 임원, 기업 컨설팅, 개인 성공 코칭 등을 진행하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의 누적 성과는 수십억 달려 규모라고 주장하지만, 검증된 통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까지 27개의 책을 쓰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공했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프로그램인 TEDx에도 출연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그의 방법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 컨설턴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수많은 실패들이 따라온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삶에 적용해 봤습니다. 어떻게 됐을까요? 결과적으로 원하는 것을 얻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실패가 있었습니다. 결국 질문을 한다는 건, 사람의 뇌로 답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적인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quot;왜?&quot;라는 질문을 통해 답을 찾는 방식은 정말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뇌로 찾은 답은 정말 수많은 실패들이 따라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가 전에 썼던 글에서도 말 했지만, 경험으로 얻는 지혜는 지혜를 얻는 가장 어려운 방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포메이션으로 얻는 답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어포메이션을 해서 답을 찾아도, 그 답이 100% 정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명상으로 얻는 답이 지혜를 얻기 쉬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했듯이, 저는 질문이 아닌 고요한 공간을 상상하며 명상합니다. 그리고 그 공간 속에 질문을 던지고, 원하는 답이 올 거라는 믿음으로 기다립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방법은 제가 아닌, 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저희가 생각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답을 줍니다. 저는 이 방법을 믿습니다. 어포메이션을 하면 제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지만 신에게 질문을 하면 신이 책임을 져야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이 책을 읽을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꾸준히 질문하고 답을 찾기위해 노력한다면, 하지 않는 것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한 달 정도 어포메이션을 해본 결과, 답을 찾았다고 생각해하지 않아도 될 행동들을 많이 했었고, 그 결과 시간낭비를 많이 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떻게 하면 이 책에서 나온 의심들을 없앨 수 있을까요? 저는 의심이나 부정적인 감정 역시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포메이션을 하지 않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태워버릴려고 노력합니다. 그 내용은 제가 블로그에서 작성한 다른 글들에서 이미 설명했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하지 않겠지만, 저는 그 방법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5</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6%B4%ED%8F%AC%EB%A9%94%EC%9D%B4%EC%85%9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A%B0%9C%EC%9D%B8%EC%A0%81%EC%9D%B8-%EB%8A%90%EB%82%8C#entry35comment</comments>
      <pubDate>Mon, 6 Jul 2026 13:4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디바인 매트릭스, 느낌이 현실이 된다 리뷰(줄거리, 작가소개, 책 설명)</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94%94%EB%B0%94%EC%9D%B8-%EB%A7%A4%ED%8A%B8%EB%A6%AD%EC%8A%A4-%EB%8A%90%EB%82%8C%EC%9D%B4-%ED%98%84%EC%8B%A4%EC%9D%B4-%EB%90%9C%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C%B1%85-%EC%84%A4%EB%AA%85</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34906957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Gl1PL/dJMcahygAHX/66oox8vvZqkgUbSxKpd9D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Gl1PL/dJMcahygAHX/66oox8vvZqkgUbSxKpd9D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Gl1PL/dJMcahygAHX/66oox8vvZqkgUbSxKpd9D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Gl1PL%2FdJMcahygAHX%2F66oox8vvZqkgUbSxKpd9D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50&quot; data-filename=&quot;9788934906957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5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2008년 출간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21년 재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우주는 분리된 물질 덩어리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에너지 필드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그렉 브레이든은 이것을 디바인 매트릭스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우주에 소원을 보낼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바로 이미 이루어진 느낌의 감정을 디바인 매트릭스 에너지장에 보내면 됩니다. 기도로 기우제를 지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비를 내리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바로 이미 비가 내려서 내 몸이 흠뻑 젖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느끼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느낌이 현실을 창조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지혜 전통들에 따르면, 우주 전체를 연결하는 디바인 매트릭스와 소통할 수 있는 언어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감정입니다. 감정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감정은 양자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DNA까지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6세기 중국 선종의 스님이었던 승찬대사의 &quot;신심명&quot;역시 디바인 매트릭스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흰두교의 가장 오래된 경전인 베다경전에서도 나와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완벽히 디바인 매트릭스를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100년을 더 연구하더라도 그 답을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확실한 것은 디바인 매트릭스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삶에 적용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왜 누군가의 기도는 이루어지고, 누군가의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바로 디바인 매트릭스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나오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먼저 디바인 매트릭스와 연결된 의식 상태를 유지합니다.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무한한 공간, 고요한 공간을 상상하고 모든 에너지에 근본이 되는 물질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원하는 것들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감정을 갖고 그 집중된 상태를 유지한다면 우리 모두는 생각을 현실로 창조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힘을 알아차리고 사용한다면, 우리는 영적으로 더 진보된 영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그렉 브레이든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렉 브레이든은 1954년 6월 28일 미국 missouri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종교와 과학에 관심이 많았고, 기도가 이루어지는 방법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어떤 사람에게는 기도가 효과가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었는지 궁금증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는 작가가 되기 전 컴퓨터 설계와 항공우주 분야에서 일을 하며 과학적인 지식들을 쌓았습니다. 그 이후 그는 영적인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작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세계 여러 지역들을 돌아다니며 탐구를 이어갔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집트, 페루, 인도, 티베트등의 수도승과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수행방법과 기도방법을 조사했습니다. 그 후 나오게 된 책이 바로 디바인 매트릭스입니다. 그의 책은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팔렸습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5번 이상 베스트셀러로 오르기도 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그의 주장을 과학적이지 않다고 비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양자역학, DNA, 자기장에 관한 설명들이 실제 과학계에서 검증된 설명보다 과장되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이 책에 나오는 과학적 설명들을 100% 믿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그의 영적인 내용들은 영적으로 가치가 충분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병원에 가지 않고 질병을 치료하고, 눈을 가리고 물건을 볼 수 있고, 기도를 통해 과거에 일어난 일 까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모든 것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 만물이 시작되는 곳, 순수 에너지가 존재하는 곳, 모든 현실을 창조하고 모든 가능성이 잠들어있는 디바인 매트릭스로 들어갈 수 있다면, 우리 모두는 현실을 창조하는 건축가가 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책 설명: 현실을 창조하는 방법을 완벽히 알려주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quot;양자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의식 상태로는 부족하다. 비범한 의식 상태가 되어야 한다&quot;입니다. 왜 시크릿을 통해 원하는 현실을 창조해내지 못할까요? 간단합니다. 비범한 의식상태로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전 게시글에서도 여러 번 강조했듯이, 우주 전체를 이루고 있는 물질 즉 우주의식과 연결된 상태가 되어야 원하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시각화를 7년 넘게 알았고, 시각화를 통해 엄청난 실패와 고통을 겪었습니다. 왜 실패했을까요? 우주의식과 연결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 나온 것처럼 우주 의식과 연결된 상태로 생생한 시각화를 한다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을 집중하고, 느낌을 유지한다면 그 생각은 반드시 우주의식을 거쳐 여러분한테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이 책을 3년 전에 읽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비범한 의식상태를 깨달은 것은 비교적 최근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개인적으로 이 책과 같이 읽으면 좋을 책들은 &quot;조셉베너 - 내 안의 나&quot;, &quot;윌리스 D와틀스 - 부자 되기의 과학&quot;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 책을 읽고 실험을 해봤습니다. 감기에 걸렸었는데, 감기가 다 나은 모습을 상상했고, 2분 정도 집중해서 상상하고 기침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몸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물론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흐름을 따라서 집중을 계속한다면, 원하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4</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94%94%EB%B0%94%EC%9D%B8-%EB%A7%A4%ED%8A%B8%EB%A6%AD%EC%8A%A4-%EB%8A%90%EB%82%8C%EC%9D%B4-%ED%98%84%EC%8B%A4%EC%9D%B4-%EB%90%9C%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C%B1%85-%EC%84%A4%EB%AA%85#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Sat, 4 Jul 2026 19:1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98%B8%EC%98%A4%ED%8F%AC%EB%85%B8%ED%8F%AC%EB%85%B8%EC%9D%98-%EB%B9%84%EB%B0%8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6017284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ZDnoz/dJMcadCtwYD/WgRBISgEKzwbTP5jZHCJk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ZDnoz/dJMcadCtwYD/WgRBISgEKzwbTP5jZHCJk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ZDnoz/dJMcadCtwYD/WgRBISgEKzwbTP5jZHCJk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ZDnoz%2FdJMcadCtwYD%2FWgRBISgEKzwbTP5jZHCJk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0&quot; data-filename=&quot;978896017284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실이 너무나 괴롭고 힘든 사람들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과거 하와이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해주는 관습이 있었고, 그것이 발전하여 지금에 호오포노포노가 되었습니다. 나의 생각이 바뀌었을 뿐인데, 다른 사람의 마음의 병까지 치료해 주는 게 가능할까요?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와이 정신병동을 3년 만에 폐쇄시킬 수 있었던 강력한 정화의 방법 호오포노포노입니다. 이 글에서는 책 호오포노포노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살펴보며, 단순한 리뷰가 아닌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전달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나의 생각으로 다른사람을 치유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정말 믿을 수 없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바뀜으로써 다른 사람의 고통을 없앨 수 있다는 건 믿기 힘듭니다. 이 책의 작가인 휴렌박사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심리학자였고, 호오포노포노수업을 받는 도중에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강의 도중 2번이나 밖으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그의 스승이었던 모르나 시메오나와 같이 호오포노포노를 배우면서 믿기 힘든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그는 호오포노포노를 배운 뒤 하와이에 있는 정신병원에서 근무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가 한것은 하나였습니다. 병원에 와서 매일 환자들과, 환자들의 사진을 보면서 정화하는 것입니다. 처음 그가 정신병원에 왔을 때, 병원에는 중증환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환자들에게 수갑을 채웠고, 병원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것은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호오포노포노를 하면서 병원을 정화하기 시작하고, 3년이 지나자 점점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납니다. 병원 수감자들이 회복해서 직장을 다니고, 사회에 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환자들의 수는 점점 줄어들어 3년이 지나고 그 병원은 폐쇄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휴렌박사는 정화를 위해서 4가지 말만 반복하면 된다고 합니다. 바로 &quot;미안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quot;입니다. 이 말을 내면 안에 존재하는 신성에게 말합니다. 4마디 말을 반복할 때, 의도를 가져야 합니다. 미안합니다는 &quot;내가 이 현실을 만든 것에 미안합니다&quot;입니다. 용서해 주세요는 &quot;내가 만든 이 현실을 바꿔주세요. 용서해 주세요.&quot;입니다 감사합니다는 &quot;바뀐 현실에 대해서 감사합니다&quot;이고, 사랑합니다는 &quot;내가 만든 새로운 현실을 사랑합니다&quot;입니다. 이 의도를 가지고 호오포노포노 정화를 하게 되면, 현실은 바뀐다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휴렌박사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휴렌박사는 1939년 4월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하와이 원주민 문화 속에서 성장했고, 명문대학교인 카메하메바 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는 미국 콜로라도대학교의 심리학 학사, 유타 대학교에서 석사, 아이오니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임상 심리학자로 활동했습니다. 장애인 지원, 범죄자 재활 프로그램, 심리 상담등을 하며 삶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러던 1982년 그는 호오포노포노 창시자인 모르나 시메오나를 만나게 됩니다. 휴렌박사는 그녀의 강의를 듣고 인생이 바뀔 정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 그는 그녀의 제자가 되었고, 1983년부터 4년 동안 하와이 주립 정신병원에서 정화를 하면서,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했고, 함께 전 세계를 돌며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10년 동안 같이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의를 진행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quot;내 삶에 나타나는 모든 경험은 100% 나의 책임&quot;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무의식과 오래된 기억, 습관들에 의해 살아갑니다. 그리고 정화를 통해 이러한 기억들을 지우면서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자주 쓰는 정화 방법인 &quot;미안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quot;는 정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일 뿐이지, 의식을 제로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도 괜찮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016년쯤 공식적인 강의에서 은퇴했고, 이후에는 공개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2022년 1월 15일 82세의 나이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개인적인 실천과 느낀 점: 영적으로 성장을 이루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이 책을 읽고, 실제로 하루 종일 호오포노포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정화는 매일 하고 있습니다. 효과는 놀라웠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호오포노포노 정화를 계속했고, 결과는 특급전사, 분대장, 여단장 표창까지 받으며 군생활을 다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 방법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여자친구도 사귀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기 전,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내면의 신성이 무엇인지 아는 것입니다. 저는 내면의 신성을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우주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적으로 유명한 책들의 공통점으로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우주의식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우주의식과 연결된 상태에서, 영혼에 있는 나쁜 기억들과, 의심, 분노 같은 감정을 지운다면, 현실은 그에 맞게 재창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휴렌 박사가 말했던 제로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저는 이것을 우주의식과 연결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휴렌박사는 제로포인트에서 하는 생각은 현실이 된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경에 유명한 구절이 있습니다. &quot;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quot;입니다. 만약 정화를 통해 여러분들이 모든 감정들을 지우고, 제로포인트에서 원하는 현실을 상상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사는 게 고통이 아니라, 축복으로 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모두 정화를 통해 원하는 현실을 살기를 바라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3</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D%98%B8%EC%98%A4%ED%8F%AC%EB%85%B8%ED%8F%AC%EB%85%B8%EC%9D%98-%EB%B9%84%EB%B0%80-%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3comment</comments>
      <pubDate>Fri, 3 Jul 2026 20:4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붓다처럼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6%93%EB%8B%A4%EC%B2%98%EB%9F%B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5277618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70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nn77/dJMcahkIwFF/2IjunynrN4EtFd1KKMkfD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nn77/dJMcahkIwFF/2IjunynrN4EtFd1KKMkfD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nn77/dJMcahkIwFF/2IjunynrN4EtFd1KKMkfD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nn77%2FdJMcahkIwFF%2F2IjunynrN4EtFd1KKMkfD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709&quot; data-filename=&quot;978895277618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70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 붓다처럼은 틱낫한 스님의 대표적인 책 중 하나입니다. 1987년 미국에서 처음 출판되었고, 2016년 5월 한국에서 번역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붓다는 부처님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붓다의 일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붓다의 왕자시절과 출가하고 수행의 시절, 그리고 깨달음을 얻고 제자들에게 전파하는 과정들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초기 불교 경전을 최대한 담아냈습니다. 신화적인 요소들을 빼고, 현실적인 역사들을 담으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붓다가 그 당시에 제자들에게 했던 말들을 그대로 담아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읽으면서 깨달음을 줍니다. 이 글에서는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작성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마음의 눈을 뜨고 살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처님이 어릴 때였습니다. 그의 동생은 백조를 죽이기 위해 화살을 쏘아 백조를 떨어뜨렸습니다. 하지만, 부처님이 그것을 보고 백조를 지키기 위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quot;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함께 살 수 있지만, 서로 적인 사람들은 함께 살 수 없다. 네가 저 백조를 죽이려고 했다면, 너와 저 백조는 적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는 그 백조를 돌봐주었고, 나와 저 백조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백조는 내 것이 되어야 한다&quot;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부처님은 답을 찾기 위해 출가를 했고, 몸을 혹사시키면서 수행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 깨달았습니다. 몸을 혹사시키는 것은 깨달음을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요. 그는 결국 깨달았고, 깨달음을 통해 무수한 세계가 창조와 멸망을 되풀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수한 존재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처님은 생각했습니다. 만약 모든 존재가 자신이 탄생과 죽음을 초월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모든 공포와 고통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부처님은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보리수나무를 떠났습니다. 그 후 그는 팔정도와 알아차림 같은 자신의 깨달음들을 제자들에게 말해주었고, 수많은 제자들이 탄생했습니다. 부처님이 제일 강조한 것은 마음 챙김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알아차리며 사는 것을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강조했습니다. 명상 중에만 알아차림을 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 중에서도 알아차림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계를 넘어서는 노력을 주의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계를 넘어서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부처님은 한계를 넘어서게 되면 심한 피로와 좌절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합니다. 악기의 줄이 느슨하면 소리가 나지 않지만, 너무 팽팽하면 끊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부처님은 자신의 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세상을 떠났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틱낫한 스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틱낫한스님은 1926년 베트남에서 태어난 후, 16세에 스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있는 사이공 대학교에서 세속적인 학문을 공부하면서 스님의 길을 걸었습니다. 1950년부터 대중들을 위해 베트남 불교를 현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당시 최고의 불교 대학교였던 반한대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와주며 행동하는 문화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1964년 난민구조, 의료지원등을 위한 자원봉사조직인 사회봉사청년학교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1966년부터 39년간 그는 베트남에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전쟁이 아닌 평화를 주장했기 때문에, 북베트남과 남베트남이 모두 그를 불편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프랑스와 미국 등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그&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는 2022년 1월 22일 베트남 사원에서 돌아가셨습니다.&lt;/span&gt; 틱낫한 스님은 대표적인 선불교 스님입니다. 선불교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모든 것은 텅 비어있다는 법공의 상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공부하는 교리입니다. 부처님 시대에 아라한들은 부처님이 했던 모든것은 공허하다는 말을 듣고, 허무주의에 빠져서 삶을 포기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선불교는 모든 것이 공허하지만,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불교를 말합니다. 틱낫한 스님은 지금 이 순간을 강조하면서 대중들에게 마음 챙김을 널리 알렸습니다. 그리고 명상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고,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책으로는 &quot;마음 챙김의 기적&quot;, &quot;화&quot;, &quot;평화로움&quot;, &quot;틱낫한의 평화로움&quot;과 같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는 100권이 넘는 책들을 집필했고, 미국에서만 수백만 부가 팔렸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반야심경이 부처님의 말을 부정한 이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자아인 내가 없다는 아공을 강조합니다. 내가 아닌, 에고가 만들어낸 생각과 감정, 고통들이기에 모든 것을 알아차리는 나에게 집중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 말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사는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변하기 때문에, 내가 노력해서 돈을 벌어도 어차피 없어지니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저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저는 욕심 또한 없어지긴 하지만, 꼭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사실이 반야심경의 내용입니다. 부처님의 제자들은 아공에 집착해서, 부처님이 법공에 관해 말했던 내용들은 많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법공은 물질계 역시 아공과 마찬가지로 배경이 되는 존재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모든 생각과 감정들, 감각들을 알아차리는 내가 아공이라면, 우주의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근본이 되는 물질이 법공입니다. 저는 이것을 이해하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부처님의 말을 100프로 믿는 것이 아닌, 강을 건널 때 쓰는 배의 역할로 생각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부처님 이후 나타난 밀라레파의 밀교의 가르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은 고통이 생기면 가만히 지켜보라고 합니다. 하지만, 밀교에서는 직접 정화의 불꽃에너지를 만들어서 부정적인 에너지들을 태워버리라고 말합니다. 법공에 의하면, 모든 것은 결국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안 좋은 에너지를 더 큰 에너지를 만들어서 태워버리는 방식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게 된다면, 고통을 컨트롤하기 더 쉬워집니다. 그저 지켜보는 것이 아닌, 주도적으로 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처님의 말은 항상 맞습니다. 결국 주도적으로 만든 환경 역시도 아무것도 없는 zero의 공간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zero의 공간으로 돌아갈 거, 저는 조금이라도 멋있게 살다가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알려준 것이 밀라레파의 밀교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인 틱낫한 스님도 법공을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게 법공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진공묘유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기에 허무한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쓴 글을 읽고, 여러분들이 영감을 받아서 원하는 삶을 창조하면서 삶을 즐기다 갔으면 좋겠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2</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6%93%EB%8B%A4%EC%B2%98%EB%9F%B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2comment</comments>
      <pubDate>Wed, 1 Jul 2026 20:33: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세스 매트리얼: 지식 너머의 진실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4%B8%EC%8A%A4-%EB%A7%A4%ED%8A%B8%EB%A6%AC%EC%96%BC-%EC%A7%80%EC%8B%9D-%EB%84%88%EB%A8%B8%EC%9D%98-%EC%A7%84%EC%8B%A4-%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9365005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is6cL/dJMcacjd2Sl/IKmI8bkQvTOLQDHBUuOID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is6cL/dJMcacjd2Sl/IKmI8bkQvTOLQDHBUuOID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is6cL/dJMcacjd2Sl/IKmI8bkQvTOLQDHBUuOID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is6cL%2FdJMcacjd2Sl%2FIKmI8bkQvTOLQDHBUuOID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1&quot; data-filename=&quot;979119365005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 세스 매트리얼은 채널링 분야의 책중에서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입니다. 채널링이란 사람이 자신의 의식이 아닌 다른 존재의 메시지를 받아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이 책의 저자인 제인 로버츠는 세스라는 존재의 말을 전달해서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세스는 물질세계를 초월한 의식의 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존재는 육체가 영혼을 가진 것이 아니라, 영혼이 육체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글에서는 세스가 말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살펴보고,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삶에는 목적이 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 저자는 평소처럼 글을 쓰기 위해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엄청난 에너지와 지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저자와 세스의 첫번째 만남이었습니다. 세스는 저자를 통해 우리가 물질세계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합니다. 에너지를 물질화하는 방법, 즉 생각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저자와 세스의 만남은 계속되었습니다. 세스는 사람의 몸에 빛을 내거나, 손을 동물의 발로 바꾸는 등 여러 가지 기적을 보여주었다. 세스는 반복해서 주장한다. 우리는 모두 하나이고, 각각 다른 조각의 파편들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특정한 방향으로 의식을 집중하면, 물질화 과정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세스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유명한 심리학자인 오시스 박사를 만났다. 세스는 오시스 박사에게 많은 말을 해주었고, 오시스 박사는 세스를 지적인 존재라고 인정했다. 저자는 그 후에 유체이탈을 자주 경험했습니다. 투시능력 또한 완벽하진 않았지만,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한 번은 필립이라는 사람에게 세스가 환청으로 도와준 적도 있었습니다. 필립이 만나고 있는 여자를 조심하라고 말하면서, 그 여자의 생각과, 사는 곳을 알려주었습니다. 세스는 미래까지 바꿀 수 있는 존재였습니다. 세스는 반복해서 주장합니다. 모든 생각은 내 몸을 통해서 물질적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주변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제일 먼저 자신의 생각부터 점검해 보라고 말합니다. 세스는 생각은 에너지라고 말합니다. 원래의 생각이나 이미지가 얼마나 강렬한지에 따라, 창조 또한 빠르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강도가 약하면 현실로 나타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배우기 위해, 태어나기 전에 미리 인생을 설계했으며, 윤회를 통해 끊임없이 배운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제인 로버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쓴 작가인 제인 로버츠는 1929년 5월 8일 미국 사라토가 스프링스에서에서 태어나 1984년 9월 5일 사망했습니다. 원래 그녀의 직업은 평범한 작가였습니다. 초창기부터 sf와 판타지 소설, 시를 쓰며 작가활동을 이어 나갔고, 영혼이나 사후세계에 회의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1963년 그녀는 책에 나온 것과 같이, 앉아서 책을 쓸려고 준비를 하던 도중에 세스를 만났고, 그녀의 남편과 함께 21년의 시간 동안 세스와 메시지를 주고받았습니다. 작가는 세스와 관련된 책을 수십 권 이상 썼습니다. 그녀의 어린 시절은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집을 떠다고, 어머니는 심각한 관절염으로 오랜 시간 병원에서 생활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웠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고, 문학과 시에 재능을 보였다고 합니다. 10대 시절에 작가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녀의 남편인 로버트 버츠는 화가였습니다. 두 사람은 1954년에 결혼했고, 그녀가 트랜스상태에 있을 때, 그녀의 남편인 로버트 버츠가 그녀의 말을 받아 적었다고 합니다. 그녀가 세스를 만나 트랜스 상태에서 말을 할 때면, 그녀의 목소리가 변했다고 합니다. 낮은 목소리와 자신감으로 가득 찬 말로 변했습니다. 세스는 자신을 에너지적 인격이라고 주장했고, 인간 또한 단순히 육체적인 존재가 아니라 다차원적인 존재라고 주장했습니다. 1960년대 후반부터 제인 로버츠의 건강은 악화되었습니다. 류머티즘 관절염과 갑상선 질환등으로 말년에는 휠체어를 탔습니다. 그녀는 결국 55세에 사망했고, 그녀의 책은 채널링 분야의 책 중에서 손에 꼽을 만큼 유명한 책이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검증하기 쉽지 않지만, 좋은 내용이 많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녀의 책은 검증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녀 자신만이 세스의 존재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녀를 통해서 말하는 세스의 내용을 들어보면, 공감 가는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점은, 20년 가까이 수십 권의 책을 쓸 정도로 내용이 많지만, 모순된 내용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스가 주장하는 내용도 일관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스가 말한 내용들이 다른 종교적인 책에서 말하는 핵심에도 크게 모순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녀가 세스를 통해서 말한 것이 아니라, 그녀 스스로 공부하고 말했다고 하기에는 그 당시에 알기 힘든 정보들이 꽤 있었습니다. 아무리 책에 관심이 많다고 해도, 그 정도의 지식을 쌓으려면 10년은 넘게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칼융의 영향을 받은 말들이 많습니다. 개인의 무의식과 집단무의식, 꿈의 해몽과 더 큰 자아가 존재한다는 말은 칼융과 비슷합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가장 많은 비판 중 하나는 왜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고 하는데, 제인 로버츠는 병으로 고생하고 있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인 로버츠는 세스의 말을 전달하기만 했을 뿐, 현실을 창조하는 능력은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백 권 이상의 현실창조와 관련된 책들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작가가 실제로 현실에서도 원하는 삶을 사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조셉 베너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조셉 베너는 실제로 엄청난 결과들을 삶에서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현실창조를 위해서 읽기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세계를 책을 통해서 경험하고, 보고 싶다면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1</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4%B8%EC%8A%A4-%EB%A7%A4%ED%8A%B8%EB%A6%AC%EC%96%BC-%EC%A7%80%EC%8B%9D-%EB%84%88%EB%A8%B8%EC%9D%98-%EC%A7%84%EC%8B%A4-%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1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Jun 2026 20:33: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B%A5%ED%84%B0-%EB%8F%84%ED%8B%B0%EC%9D%98-%EC%82%B6%EC%9D%84-%EB%B0%94%EA%BE%B8%EB%8A%94-%EB%A7%88%EC%88%A0%EA%B0%80%EA%B2%8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5888140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73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rjXNc/dJMcahkzQms/aZ1ckU5i7ZCi57ykJTpuj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rjXNc/dJMcahkzQms/aZ1ckU5i7ZCi57ykJTpuj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rjXNc/dJMcahkzQms/aZ1ckU5i7ZCi57ykJTpuj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rjXNc%2FdJMcahkzQms%2FaZ1ckU5i7ZCi57ykJTpuj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736&quot; data-filename=&quot;9791158881405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73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미국의 신경외과 의사이자 스탠퍼드대학교 교수인 제임스 도티가 쓴 자서전 책입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2016년에 출판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제임스 도티는 매우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어머니는 우울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집은 가난했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12살 소년이 된 제임스 도티는 마술가게에서 루스라는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루스는 제임스 도티에게 인생을 마술사처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주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루스가 알려주었던 현실 창조의 방법과, 작가소개,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알려드리면서 가치 있는 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마술사처럼 원하는 인생 만들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가 아는 마술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마술입니다. 하지만 이 마술가게에서는 바라는 것들을 이루도록 도와줄 마술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소원은 바라는 만큼 많이 빌어도 됩니다. 하지만, 카드마술을 배우는 것보다 훨씬 힘들기 떄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몸의 긴장을 푸는 것입니다. 몸을 통제할 수 있으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습니다. 숨은 천천히 깊게 마 쉬어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시각화입니다.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진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시각화를 하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촉감, 후각, 시각 등 모든 감각을 사용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이것이 마술의 전부였습니다. 제임스 도티는 그날 이후 그 마술을 삶에 적용했습니다. 현실은 마법처럼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 여전히 우울증을 겪고 있는 어머니, 세상과 등을 지고 살아가는 형까지 현실은 그대로였습니다. 하지만 도티는 훈련을 계속했고, 7년 동안 이미지를 그려왔습니다. 그에게는 그것을 현실로 만들지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결국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도티는 의사가 되었고, 실제로 많은 돈을 갖기도 했습니다. 마음을 여는 방법을 깨달았고, 원하는 것들을 전부 이루었습니다. 도티의 이야기는 불우한 환경이라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가르침을 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제임스 도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제임스 도티는 1955년 12월 1일에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신경외과 의사이자 사업가, 명상 연구자입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신경외과 교수를 했고, 스탠퍼드 연민 및 이타성 연구센터의 창립자입니다. 그는 어린시절 매우 불우한 환경을 겪었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12살 때 동네 마술가게에서 루스라는 여성에게 현실을 바꾸는 마법을 배웠습니다. 그는 이 경험이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꿨다고 말합니다. 이후 군의관, 신경외가 전문의, 소아 신경외과 펠로우과정을 거쳤으며, 뇌종양과 척추수술 전문가로 활동했습니다. 1980년에 의료기술 기업에 투자하여 큰 수익을 얻었고, 한 때 수천만 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유했었습니다. 그는 몇 번의 투자실패로 큰 손실을 보았고 파산 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2900만 달러의 주식을 기부했고, 재산의 대부분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경험으로 마음을 열고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나중에 그가 쓴 책인 닥터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책은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제임스 도티는 연민과 열린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달라이 라마와도 오랫동안 교류했기 때문에, 그의 사상에는 불교와 마음 챙김이 들어있습니다. 그는 2025년 7월 16일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게 만드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quot;무언가가 망가졌다고 해서 모든 것이 망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망가질 필요는 없었다.&quot;입니다. 살면서 통제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아직 많은 것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이 구절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에 대한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 역시도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상상했던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임스 도티의 시각화 방법은 제가 예전에 알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전부 그렇게 명상하고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그 생각이 정말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지입니다. 그저 자기 암시 효과가 전부인 시각화라면, 저는 그것을 마술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마술가게에서 말한 소원을 이루는 방법이 틀린 건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내용이 조금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생각이 많아질 때, 제임스 도티가 말한 대로 명상을 해봤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혼란만 커졌습니다. 저는 불에너지를 상상하면서, 그 에너지 속에 저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태워버립니다. 저는 모든 것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그저 지켜본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달라이 라마의 알아차림 명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고통이기 때문에, 알아차림에 머문다면, 도대체 왜 고통이 생긴 걸까요? 물질적이고 세속적인 삶은 정말 의미가 없는 걸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알아차림 명상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간 중 대부분은 부와 명예를 얻고 싶어 합니다. 저는 그걸 안 좋게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을 신의 마음이 인간의 마음속에서 나타난 형상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외면하고, 알아 차림 속에 존재한다는 것은, 신의 마음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을 헤치거나, 파괴적인 생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저는 신의 마음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은 하나로 이어져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30</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B%A5%ED%84%B0-%EB%8F%84%ED%8B%B0%EC%9D%98-%EC%82%B6%EC%9D%84-%EB%B0%94%EA%BE%B8%EB%8A%94-%EB%A7%88%EC%88%A0%EA%B0%80%EA%B2%8C-%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30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un 2026 19:5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 리뷰 (줄거리, 개인적인 경험,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0%94%EB%9D%BC%EB%8A%94%EB%8C%80%EB%A1%9C-%EC%9D%B4%EB%A3%A8%EC%96%B4%EC%A7%84%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A%B0%9C%EC%9D%B8%EC%A0%81%EC%9D%B8-%EA%B2%BD%ED%97%98-%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9844034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A9EaB/dJMcabYWqBN/Cmzk6kZkOJVT9bWkcDmRW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A9EaB/dJMcabYWqBN/Cmzk6kZkOJVT9bWkcDmRW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A9EaB/dJMcabYWqBN/Cmzk6kZkOJVT9bWkcDmRW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A9EaB%2FdJMcabYWqBN%2FCmzk6kZkOJVT9bWkcDmRW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3&quot; data-filename=&quot;9791198440341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디팩초프라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미국에서는 1993년에 출판되었지만, 한국에서는 2013년 출판 후, 절판되고 2023년에 재출판되어 현재까지 팔리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생 최고의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초공간적 지성과 하나 되는 방법을 배우면, 자신이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조화롭게 날아다니는 새들, 주인이 돌아오는 시간을 미리 알고 문 앞에서 기다리는 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역할을 수행하는 100조 개의 세포들까지 모두 이 초공간적 지성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책에서 말하는 초공간적 지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대중들의 반응들까지 이 게시글을 통해 작성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초공간적 지성과 하나되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초공간적 지성의 영역에서 살게되면, 바라는 모든 소망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초공간적 지성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우리 내면에 존재하고, 우리 주변 모든 곳에 있습니다. 부피나 에너지나 질량도 없으며, 시간도 없습니다.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모든 것의 영혼입니다. 우주의 모든 활동은 의도에 의해 생겨납니다. 의도를 한곳에 집중시키면, 그 의도는 현실로 변합니다. 의도가 반복될수록 초공간적 지성에 있는 패턴이 의도한 곳으로 현실이 변하며, 물리적인 실제로 나타납니다. 생각을 반복하는 것만이 초공간적 지성의 도움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의도는 우연의 일치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에서는 하루에 두 번 15분에서 20분간 명상을 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초공간적 지성을 의식하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항상 존재하면서 조용히 듣고 있는 고요한 관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모든 공간에 존재하는 관찰자 말입니다. 그 관찰자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할 때, 우리는 초공간적 지성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현실을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 초공간적 지성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의도는 중력보다 강력합니다. 당신이 이 초공간적 지성을 깨닫고, 그 지성에게 의도를 보낸다면, 가장 빠른 속도로 현실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그 초공간적 지성이 모든 세부사항을 조직할 수 있게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핵심은 에고에서 벗어나, 이 초공간적 지성과 하나 된 채로 의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개인적인 경험: 나의 생각이 현실이 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살면서 우연의 일치나 기적을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초공간적 지성을 의식했을 때 정말 말도 안 되는 우연의 일치를 3번이나 경험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진 경우는, 이 초공간적 지성을 하루 종일 의식했을 때였습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 때, 너무나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 극심한 부조리와 생명을 깎아먹는 말도 안 되는 근무 환경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매일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했고, 이 책에 나온 대로 초공간적 지성과 하나 된 채로 상상한 적이 있습니다. 정말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야간 근무 중에 너무 졸려서 잠깐 했던 시각화였습니다. 저는 휴가 때, 육회가 너무 먹고 싶어서 육회를 먹는 상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2주 정도가 지나고, 정말 말도 안 되게 완벽한 방법으로 육회를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육회가 먹고 싶다고 말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 육회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번째도 휴가 때 일이었습니다. 그 당시 힘든 일이 많아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점점 더 좋아질 거라는 말을 수십 번씩 반복하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그러다 부모님 자동차를 타고 운전을 하면서 서울로 가고 있었는데, 자동차가 멈췄습니다. 확인해 보니, 타이어 쪽에 쇳덩이가 박혀있었습니다. 그 상태로 고속도로에 갔다면, 타이어가 터져서 큰 사고가 날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꼭 그 차를 타야 했던 상황이었고, 그 상황에서 제가 그 차를 타지 않았으면 부모님이 그 차를 타다가 큰 사고를 겪을 수도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특급전사였습니다. 저는 특급전사를 너무 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초공간적 지성과 하나 된 채로 상상을 했었고, 이번에도 한 달 정도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특급전사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초공간적 지성이 나를 원하는 현실로 이끄는 힘은 정말 완벽합니다. 할 수밖에 없고,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줍니다. 저는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의 핵심이 바로 이 초공간적 지성과 연결되는 의식상태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상당히 좋은 평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Goodreads에서 6000건이 넘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평첨은 5점 만점에서 4점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우연의 일치를 우연이 아닌, 의도로 생긴 필연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떠올랐는데 연락이 오거나, 원하는 정보가 눈앞에 나타나거나,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힌트를 얻는 등 이 책을 읽고 이런 우연의 일치를 더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명상을 오랫동안 한 독자들도 좋은 평가를 주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방법만 나온 책이 아닙니다. 고대의 베다 경전들과, 명상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같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명상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자극을 받았다는 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초공간적 지성에 맡기라는 말에 위로를 받는 독자들도 많습니다. 살면서 인생의 모든 것을 통제하면서 살다 보면, 엄청나게 힘들어집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통제를 내려놓으라고 합니다. 해야 할 것은, 지속적인 의도 보내기와 기다림 뿐입니다. 독자들은 이 내용에 힘을 얻고,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은 한 번만 읽을 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정말 깊은 의미들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땐, 초공간적 지성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이 책에서 말하는 초공간적 지성이야말로, 끌어당김의 핵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초공간적 지성에 대해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제 인생 책 중의 하나로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9</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0%94%EB%9D%BC%EB%8A%94%EB%8C%80%EB%A1%9C-%EC%9D%B4%EB%A3%A8%EC%96%B4%EC%A7%84%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A%B0%9C%EC%9D%B8%EC%A0%81%EC%9D%B8-%EA%B2%BD%ED%97%98-%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29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Jun 2026 23:4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자각몽과 유체이탈의 모든 것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대중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E%90%EA%B0%81%EB%AA%BD%EA%B3%BC-%EC%9C%A0%EC%B2%B4%EC%9D%B4%ED%83%88%EC%9D%98-%EB%AA%A8%EB%93%A0-%EA%B2%83-%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399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Jsbcx/dJMcafUx8Bh/xfjBOE9ck6RTltuI0kAk5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Jsbcx/dJMcafUx8Bh/xfjBOE9ck6RTltuI0kAk5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Jsbcx/dJMcafUx8Bh/xfjBOE9ck6RTltuI0kAk5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Jsbcx%2FdJMcafUx8Bh%2FxfjBOE9ck6RTltuI0kAk5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3&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399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 자각몽과 유체이탈의 모든 것은 러시아에서 2015년 출판된 책을 2016년 3월 31일 한국에서 번역해서 출판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유체이탈을 믿으시나요? 이 책에서는 유체이탈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20회 정도 실천할 경우 성공률은 90퍼센트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유체이탈 후 유체이탈을 유지하는 방법, 그리고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유체이탈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핵심 줄거리와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까지 세부적으로 살펴보며, 여러분들께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수년동안 연구해서 찾아낸 최고의 유체이탈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유체이탈의 방법과, 수많은 개인적인 사례들을 예로 들어서 더욱 완벽한 유체이탈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유체이탈을 통해 우주를 여행할 수 있고, 원하는 친구나 유명한 연예인 등 원하는 누구라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3일 안에 유체이탈을 할 수 있습니다. 10명 중 8명의 사람이 이 방법으로 3일 안에 유체이탈에 성공했습니다. 이 기법의 핵심은 잠에 들고 깨어나는 순간입니다.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눈을 뜨거나 움직이지 말고 몸 밖으로 나간다는 의도를 가지고 몸 안에 있는 또 다른 몸을 움직여봅니다. 회전하기, 헤엄치기, 관찰하기, 손 심상화하기, 등등 움직이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유체이탈에 성공한다면, 바로 다음 장면을 상상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거울 속의 자신을 보는 것을 상상하라고 추천해 줍니다. 그렇게 하면, 오랜 시간 동안 몸 밖에 머무를 수 있고, 유체이탈 시간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체이탈을 통한 다양한 경험들이 나옵니다. 그중에서는 무서운 이야기도 있습니다. 바로 유체이탈 중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로버트라는 사람은 자신이 유체이탈 중에 혼수상태로 병원에 누워있는 사람을 봤습니다. 그는 자신이 그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두려운 나머지 그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잘못 들어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다시 진동을 높여 몸에서 빠져나왔고, 자신의 몸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판타지 같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스티븐이라는 사람은 유체이탈을 통해 거대한 성모 양의 건축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거대하고 위협적인 정령을 보았습니다. 그는 그 정령을 내가 만든 환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 정령의 힘을 흡수하면서 몸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 많은 내용의 사례들과,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결국 인류는 앞으로 육체적인 현실세계와 정식적인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두 가지 세계에서 사는 종족이 될 거라고 예언하며 마무리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소개: 미하일 라두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미하일 라두 가는 현대 자각몽과 유체이탈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자신을 연구자 또는 기술 개발자라고 소개합니다. 그는 자각몽, 수면마비, 유체이탈 현상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는 1983년 7월 1일 러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16세부터 자각몽을 경험하기 시작했고, 그 후 흥미를 느껴서 자각몽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 핵심 주장 중 하나는 페이즈상태입니다. 자각몽, 아스트랄 프로젝션, 유체이탈, 수면마비 같은 현상들은 모두 페이즈상태로 시작해서 펼쳐지는 수많은 의식의 표현 중 하나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수천 명을 상대로 자각몽과 유체이탈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가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는 몇 년 동안 수행을 통해 얻어야 되는 능력이 아니라, 며칠 안에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는 2023년 스스로 두개골 안에 뇌 자극장치를 넣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 실험을 통해 그는 엄청난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미래에는 잠든 상태에서도 사람들끼리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REMspace라는 회사의 CEO입니다. 이 회사는 자각몽을 연구하고, 유체이탈을 도와주는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세계 최초로 자각몽 속에서 두 사람이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A라는 사람이 기계를 착용하고 자각몽 속에서 특정 단어를 말하면, B라는 사람이 동일한 기계를 착용하고 자각몽에 들어가면, A라는 사람이 자각몽 속에서 했던 말을 들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상식을 뛰어넘는 수많은 실험들을 하면서, 지금까지 활발하게 연구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평가: 구체적인 훈련법이 있는 실천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유체이탈을 할 수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자각몽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입문서라고 말합니다. 흥미로운 건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이 책들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정말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자각몽에 대해서 설명하기 때문에, 과학자들도 그 부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우 만족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자각몽에 성공하고, 수면마비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을 읽고 실제로 자각몽과 유체이탈을 하기 위해 시도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이유 중 첫 번째는 잠에서 깨는 시간이 너무 짧다였습니다. 눈을 뜨기 전에 비몽사몽 한 상태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일어나자마자 몸을 움직이는 순간, 의식이 너무 맑아져서 실패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실패했지만, 이 책을 읽고 자각몽에 성공한 사람들도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책의 내용이 정말 엄청나게 많다는 것입니다. 이 책의 분량은 일반적인 책 3권 이상입니다. 그만큼 정말 다양한 사례들과, 실천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들을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현실과는 다르게, 판타지 같은 내용들도 많이 있었고, 교훈을 주는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사례들을 접할 때면, 정말 자각몽을 성공하고 싶다는 의욕이 들 때도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던 이 책, 자각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8</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E%90%EA%B0%81%EB%AA%BD%EA%B3%BC-%EC%9C%A0%EC%B2%B4%EC%9D%B4%ED%83%88%EC%9D%98-%EB%AA%A8%EB%93%A0-%EA%B2%83-%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28comment</comments>
      <pubDate>Tue, 16 Jun 2026 23:3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슬로싱킹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A%AC%EB%A1%9C%EC%8B%B1%ED%82%B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91119640.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9&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u8uxw/dJMcag6Uzka/UXHQ3pTFm6JmF0nZSLJOo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u8uxw/dJMcag6Uzka/UXHQ3pTFm6JmF0nZSLJOo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u8uxw/dJMcag6Uzka/UXHQ3pTFm6JmF0nZSLJOo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u8uxw%2FdJMcag6Uzka%2FUXHQ3pTFm6JmF0nZSLJOo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9&quot; data-filename=&quot;9791191119640.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9&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슬로싱킹 책은 2020년 11월 19일 서울대 교수님인 황농문교수님이 출판한 책입니다. 이 책의 작가인 황농문 교수님은 수십 년간 자신이 겪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몰입을 하는 것이야말로 문제 해결의 큰 해결책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몰입에 관한 책은 예전부터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실천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검증한 내용을 적은 책은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가치는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몰입은 단순한 몰입이 아닙니다. 1분, 1시간 정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한 달, 일 년, 10년에 걸쳐서 생각합니다. 1초도 쉬지 않는 노력으로 천천히, 그리고 편안하게 한 가지 문제에 대해서 집중하다 보면, 문제는 결국 해결된다고 말합니다. 오늘 게시글은 이 책의 줄거리와, 이 책의 저자인 황농문 교수님의 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대중들의 반응을 작성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천천히 오래동안 생각하면, 안 풀릴 문제는 없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류 역사상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 중 한 명은 아이작 뉴턴입니다. 기자가 뉴턴에게 말했습니다. &quot;만유인력을 어떻게 발견하셨습니까?&quot; 뉴턴은 말했습니다. &quot;하루종일 그 생각만 했습니다.&quot; 아인슈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자기 입으로 &quot;나는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quot;라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집중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시간만 집중해도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천천히 하는 집중을 알려줍니다. 바로 스님들의 불교 명상을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한국 불교에서는 한 가지 생각을 3개월 동안 생각하는 집중 명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님들의 얼굴은 편안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그 이유는 천천히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천재 수학자인 스리니바사 라마누잔도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으면, 명상하듯이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꿈속에서 신이 답을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천천히 생각하는 몰입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실천방법중 가장 중요한 것은, 1초도 쉬지 않는 집중입니다. 의도적으로 목숨이라도 걸린 듯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결국 해결책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30분의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몰입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잠이 오지 않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생각이 통제되지 않고, 정말 한 가지 생각에 완전히 꽂혀버립니다. 유명한 과학자들이나, 예술가들이 빨리 죽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서 몰입을 제어하지 못했기 때문에, 몸이 망가지더라도 자지 않고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몰입도가 올라갈수록, 우리는 생각하는 것이 더 즐거워지고, 일의 효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소개: 황농문 교수님의 엄청난 학력과 경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의 저자인 황농문교수님의 학력과 경력은 엄청납니다. 저는 작가를 소개할 때, 존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작가님은 존댓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카이스트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땄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미국, 일본에서 연구를 진행하다가 서울대학교로 와서 교수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및 몰입 아카데미 대표 원장님이 되었습니다. 1958년 1월 3일 한국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는 몰입책의 작가로 더 유명하지만, 원래 과학계에서 연구 성과로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대표적인 업적은 하전된 나노입자 이론입니다. 그는 작가로서 5권 이상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능력차이는 재능보다 생각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많은 실천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몰입을 하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원리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체이탈 연구의 선두주자였던 로버트 먼로 연구소에서는, 원하는 답을 얻으려면 의식의 확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계속 주장했던 신의 마음과 하나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답을 이미 얻었다는 생각으로 신의 마음에 전달하면, 그 문제의 해결책은 내 안에 존재하는 인간의 마음의식 속으로 전해진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주장하는 몰입상태가 로버트먼로가 주장하는 문제해결 방법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로버트 먼로의 말처럼 의식의 확장이 먼저입니다. 의식의 확장이 없는 몰입은 인간의 뇌로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식의 확장을 통해 신의 의식과 하나 되어 생각하는 몰입은 신의 의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간이 가진 모든 영감은 신의 의식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인간이라도 신의 의식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조심스럽지만, 저는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이 완벽해지기 위해서는 의식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평가: 인생이 바뀌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 이 책에서도 수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몰입을 통해서 사업을 성공시키고, 몰입을 통해서 성적이 오르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합니다. 이 책을 비판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풀려면 생각을 해야합니다. 이 책은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자주 읽으면서 몰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신의 의식과 하나 되는 방법을 몰랐을 때,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에 대해 1달 동안 몰입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온 해결책으로 사업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틀린 것이었고, 결국 사업은 실패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다 보면, 몰입을 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수학문제나, 과학처럼 답이 존재하고, 내가 실수를 해도 이미 정해진 답을 찾기만 하면 되는 공부 같은 곳에서는 이 몰입의 법칙이 정말 완벽히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몰입을 적용하다 보면, 몰입을 하기가 무서워집니다. 인생에서 한 번의 치명적인 실수는 돌이킬 수 없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생의 해결책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로버트 먼로 연구소의 문제해결 명상을 더 추천합니다. 시각화를 통해서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애고, 의식을 확장시키고, 그 상태에서 신의 의식이 답을 줄 거라는 믿음으로 질문을 던지고 기다립니다. 그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저에게 이 방법을 정말 큰 위안을 주었습니다. 성경에서는 모든 것을 신에게 맡겨라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문제는 내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말 마음도 편해지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 방법이 저에게 있어서 인생의 문제들을 더욱 완벽하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 역시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인간의 뇌가 쓸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신의 의식과 하나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나의 뇌가 쓸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을 써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어떤 게 더 좋아 보이시나요?&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7</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A%AC%EB%A1%9C%EC%8B%B1%ED%82%B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27comment</comments>
      <pubDate>Sat, 13 Jun 2026 23:1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네빌링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4%A4%EB%B9%8C%EB%A7%81-%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 (2).jpg&quot; data-origin-width=&quot;848&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ciLRe/dJMcafmGiAE/MzZTLJAt9GVicI3wJwTa8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ciLRe/dJMcafmGiAE/MzZTLJAt9GVicI3wJwTa8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ciLRe/dJMcafmGiAE/MzZTLJAt9GVicI3wJwTa8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ciLRe%2FdJMcafmGiAE%2FMzZTLJAt9GVicI3wJwTa8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36&quot; height=&quot;900&quot; data-filename=&quot;XL (2).jpg&quot; data-origin-width=&quot;848&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빌링은 한국인 저자 리그파가 네빌고다드의 가르침을 정리해서 한국에서 출판한 책입니다. 리그 파는 출판사인 서른세 개의 계단의 대표로 확인됩니다. 이 책은 네빌고다드의 핵심 사상 중, 도움이 될만한 부분만 간추려서 출판한 책입니다. 이 책은 네빌고다드가 말한 말을 이해하기 쉽게 간추려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출판한 이유는, 네빌고다드의 강의는 이해하기 힘든 말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게시물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 그리고 대중들의 반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확신을 가진 생각은 현실이 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말을 듣는다면, 별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허황된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부자가 되는 상상을 한 사람이 부자가 되었나요? 아니요. 저는 부자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도 가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이 주장은 들을 가치조차, 반박할 가치조차 없어보였습니다. 그런데 반전입니다. 이 책을 쓴 저는 지금 저 주장을 완전히 받아들였습니다. 이 책에 나온 방법을 따라 하고, 저는 이 주장을 완전히 믿었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졸린 상태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원하는 장면을 상상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잠재의식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그리고 졸린 상태야 말로, 잠재의식에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하십시오. 2. 원하는 것이 성취되었다면 마주칠만한 사건을 구상하십시오. 여러분이 주인공이 된 행동이어야 합니다. 3. 몸을 움직이지 말고 잠과 비슷한 상태를 만드십시오. 그런 후에 그 생각을 오감을 통해 느끼고, 성취되었다는 느낌만이 마음을 지배하게 하십시오. 이 방법이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최면상태 또는 졸린 상태에 들어갈 수 만 있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성취할 수 있습니다. 네빌고다드의 스승인 압둘라는 흑인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미국에서 흑인으로 살아하는 건, 수많은 차별을 겪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압둘라는 흑인이었지만, 그는 오직 완벽함만을 보고 살았습니다. 신이 만든 자신에게는 완벽함만이 있기에 어떤 고쳐야 할 것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주변 상황을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례를 말하겠습니다. 압둘라는 흑인이었고, 그 당시에 흑인에게는 1등석 자리를 팔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압둘라는 그 말에 관심조차 두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꼭 이루어져야 하는 것처럼 압둘라는 매표소 직원의 실수를 막아주었고, 그 직원은 압둘라에게 1등석 자리 중 제일 맨 앞자리 표를 주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라는 확신만을 지닌 채 걸어갈 뿐이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완벽함만을 보는 개인적인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수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법칙을 이해하는 것이 수천번의 확언이나, 시각화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압둘라의 말을 여러분들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해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네빌고다드의 스승인 압둘라는 어떻게 의심을 하지 않았을까요? 어떻게 자신에게는 완벽함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을까요? 눈앞에 분명 누가 봐도 안될만한 상황들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의심을 갖지 않았을까요? 제 생각은, 압둘라는 신의 존재를 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수천 권의 책을 읽은 결과, 졸린 상태에서 우리는 신의 의식에게 더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압둘라는 항상 신의 의식과 함께 창조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네빌고다드가 졸린 상태로 들어가라는 이유는, 우리는 신의 의식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졸린 상태는 신의 의식에 들어가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어떻게 신의 의식과 하나가 될까요? 조셉 배너가 말했듯이, 고요히 있으면 됩니다. 아니면, 밀라레파가 말했듯이 에너지 명상을 통해, 고요하고 알아차리는 빛과 하나가 되면 됩니다. 신의 의식과 하나가 되면 우리는 의심을 가질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내가 되기 때문입니다. 불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생명을 만드는 신의 의식에게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우주를 만들고, 뜨거운 태양을 만들고, 지구보다 수백 배 거대한 행성을 만든 신의 의식에게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저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7년 동안 믿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만큼 변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신의 의식을 이해한다고 해서, 완벽하게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7년 동안 제가 직접 경험하고 내린 결론은, 맨 정신으로 하는 시각화나 확언은 효과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신의 의식과 하나 된 상상이야 말로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네빌고다드의 핵심 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네빌고다드의 입문 책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네빌고다드의 말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기 때문입니다. 네빌고다드의 다른 책들을 보면, 성경을 인용한 구절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신은 상상력이고, 신은 현존하는 나라고 말합니다. 이 말은 처음 책을 접하는 독자들이 볼 땐 이해하기 힘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경을 인용한 구절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설명도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이 책은 최대한 독자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독자들에 갖는 의문점들을 미리 생각해서 책에 써놨습니다. 그리고 잠재의식, 상상력, 잠들기 직전 상상법인 SATS 등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이 책에는 네빌고다드가 말한 실천방법이 전부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네빌고다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이 책을 처음에 읽으면 좋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이 책은 인생을 바꿔준 책이라고 극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호불호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한국어로 된 책 중에서, 이 책만큼 네빌고다드의 강의를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말은 믿기 힘듭니다. 증명해야 될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말이 틀릴지라도, 이 책을 읽고 희망을 갖고 조금이라도 용기를 내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생각은 현실이 된다는 확신을 주며 마무리됩니다. 네빌고다드의 팬이라면, 이 책은 한 번쯤은 읽어야 되는 책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6</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4%A4%EB%B9%8C%EB%A7%81-%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26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Jun 2026 21:3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3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C%A4%91%ED%95%B4%EC%9D%98-%EC%84%B1%EC%9E%90-%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3-%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2978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6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DQfZF/dJMcabLlJ5r/nn8tljzktUCX5XYgqKMS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DQfZF/dJMcabLlJ5r/nn8tljzktUCX5XYgqKMSm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DQfZF/dJMcabLlJ5r/nn8tljzktUCX5XYgqKMS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DQfZF%2FdJMcabLlJ5r%2Fnn8tljzktUCX5XYgqKMS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68&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2978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6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은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시리즈의 마지막인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3입니다. 이 책에서는 감정 정화의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영향 때문에 잠을 못 자거나, 부정적인 생각에 가로막혀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몸에 존재하는 에테르 에너지를 강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 글에서는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가 말하는 지혜에 대해서 더욱 세부적으로 살펴보며,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불교에서 말하는 에너지명상과 굉장히 유사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인생의 우연은 없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카르마에 대한 이야기로 책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생각은, 이번 생이나, 미래의 생에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인간은 육체 외에도, 심령체와 이지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심령체는 우리의 감정의 몸이고, 이지체는 우리의 생각의 몸입니다. 이 몸들은 에테르 복체에 의해 서로 연결되어있고, 죽음 후에 우리는 육체적 몸만 사라지고, 심령체와 이지체는 남아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연습을 통해서, 육체에서 벗어나 심령체와 이지체의 몸으로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 우리의 최종 목표는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조셉 배너의 책인 내 안의 나에서도 같은 주장을 합니다. 우리가 카르마를 통해서 환생을 반복하는 이유는, 신의 마음과 하나 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기주의적인 마음을 없애야 합니다. 모두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물질세계에서 욕망이 충족되지 않으면, 심령세계에서 그 현실이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았던 남자는 물질세계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강한 상상을 통해서 그 목표를 현실로 만듭니다. 하지만, 그의 카르마가 허용한 그의 수명은 35살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죽고 나서, 심령체 상태로 계속 그 현실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환생을 할 때, 전생의 능력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물질적인 세계에서 벗어나면, 꽃이 될 수 있고, 나무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다른 책들과 유사한 부분이 많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 이 책은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1,2에 있는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도움을 받았던 내용은 촛불 명상이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걱정과 근심을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걱정과 근심을 없앨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강한 심상화를 통해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눈앞에 촛불을 켜고 10분 정도 쳐다보면서 명상을 합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그 촛불을 상상합니다. 그리고 그 촛불에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을 태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밀라레파가 말한 에너지명상과 매우 유사합니다. 에너지 명상은 우리 배꼽 아래에 있는 단전에서 뜨거운 불꽃이 온몸을 타고 올라가는 상상을 하는 명상입니다. 이 명상을 반복하면, 우리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명상 역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모두 뜨거운 불꽃에 태워버립니다. 그리고 그 불꽃이 몸에 있는 쿤달리니를 녹여 큰 기쁨으로 변하고, 그 기쁨의 에너지를 통해서 신의 마음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놀랐던 사실은, 이 책에 있는 에테르명상이 에너지명상과 너무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확신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에너지형태의 몸도 갖고 있다고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생각했습니다. 도교에서 말하는 단전호흡명상에서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에너지 명상을 통해서 에너지가 강해지면, 주변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저는 옛날에 에너지 명상을 하지 않았을 땐, 어떤 사람이 나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보내면, 하루 종일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에너지 명상을 통해, 부정적인 에너지가 들어올 수 없도록 에너지 보호막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 보호막이 그 사람의 부정적인 에너지까지 모두 태워서, 내 에너지가 더 커지는 상상을 합니다. 제가 에너지 명상의 원리를 몰랐다면, 이렇게 하는 건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에너지 명상의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효과가 충분히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실제 수행 지침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시리즈 중에서 3번째 시리즈는 실제로 어떻게 명상을 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조금 더 자세히 알려줍니다. 하지만, 내용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이해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여러번 읽고, 다른 책들의 지식까지 쌓였을 때, 이 책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이 책은 기적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인성을 먼저 키우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신을 모든 것에 존재하고 있는 마음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버릴 때, 우리는 신의 마음과 더욱 가까워진다고 말합니다. 물론,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우리는 투시를 할 수 있고, 유체이탈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치유할 능력이 있습니다. 또한, 강한 시각화로 원하는 것들을 끌어당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신의 마음과 하나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았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신의 마음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렇게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서는 이기주의적인 마음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하나입니다. 그리고 신의 마음속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더 큰 기쁨과 안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5</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C%A4%91%ED%95%B4%EC%9D%98-%EC%84%B1%EC%9E%90-%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3-%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25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Jun 2026 21:3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내 안의 나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2%B4-%EC%95%88%EC%9D%98-%EB%82%9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9362083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7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ScxjJ/dJMcah5Pp3t/ag4gZU5nrKTEaufXvcIku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ScxjJ/dJMcah5Pp3t/ag4gZU5nrKTEaufXvcIku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ScxjJ/dJMcah5Pp3t/ag4gZU5nrKTEaufXvcIku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ScxjJ%2FdJMcah5Pp3t%2Fag4gZU5nrKTEaufXvcIku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76&quot; data-filename=&quot;978899362083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76&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조셉 베너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시작부터 마음을 울리는 말로 시작합니다. &quot;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말한다. 오랜 세월 동안 진리와 자유와 행복과 신을 찾아 헤맨 그대에게. 책들과 여러 가르침 속을 헤매고, 철학과 종교를 전전하며, 참다운 길을 찾기 위해 애써 온 그대에게. 이젠 희망마저 잃어버려 지친 영혼의 그대에게. 그리하여 이제는 지치고 허기진, 그리고 어디를 향해야 할지를 알지 못하는 영혼인 그대에게. 그런 그대에게, 마침내 또 하나의 내가 다가간다. 그대가 나를 알고자 한다면, 고요히 있으라.&quot; 오늘은 제가 추천하는 최고의 책 중 하나인 &quot;내 안의 나&quot;를 이 글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무런 생각 없이, 편안한 상태로 앉으라. 그리고 이 말을 가슴에 새겨라. &quot;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quot; 하루에도 수천 번씩 이 말을 되새겨라. 그대의 몸 세포 하나하나가 고요히 있으라는 명령에 기쁨으로 기꺼이 따를 수 있을 때까지. 그렇게 나에게로 시선을 돌리기만 하면, 그대는 어떠한 실패도 없이, 필요할 때면 언제나 그대를 지켜주는 나를 만날 수 있으리라. 병을 고칠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완벽히 이룰 수 있으리라. 나를 찾는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내일 바로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그대 안에 존재하는 내면에 있는 신에게 달린 일이다. 누가 꽃을 피우는가? 누가 껍질을 깨뜨리고 병아리를 나오게 하는가? 누가 그것을 결정하는가? 모든 것은 내면의 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낸다. 나는 곧 생명이다. 나는 가장 작은 원자부터 거대한 태양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생명이다. 그대가 해야 할 것은 내 마음의 전체 의식 안으로 걸어 들어오는 것뿐이다. 그대는 나에게 어떠한 질문이라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때마다 내가 그대의 마음속에 말해 줄 것이다.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겨라. 나의 의식을 통하여 그대가 요구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이 그대의 것이다. 그대 안에 있는 내 권능의 의식으로, 온 우주가 그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다시 배치되리라. 그대가 그렇게 나를 볼 수 있을 때, 그대는 자신의 형제 안에서 더 이상 흠집을 보이지 않게 될 것이고, 그대 주변에서 불협화음을 듣지 않게 될 것이며, 다른 어떤 동료에게서도 무관심과 불친절을 느끼지 않게 되리라. 모든 의지는 결국 나의 의지라는 것을 알아차릴 날이 올 것이다. 나의 무한한 의식 안에서 그대가 의지로써 품는 모든 일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10년 일찍 읽었다면 인생이 바뀌었을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단,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의 의식은,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의식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참 자아가 아닙니다. 알아차리는 자아가 아니라, 온 우주에 퍼져있는 근본적인 에너지 의식입니다. 저도 그 둘의 차이점을 몰랐을 땐, 이 책을 그냥 이상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알아차리는 나의 의식과,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신의 의식을 구별할 수 있으면, 이 책의 가치는 엄청나게 커집니다. 이 우주의식을 알아차리는 것은 힘들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지식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신의 의식을 느낀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우주의식이 모든 것을 창조했었고, 이 우주의식과 하나 되어 창조를 한다면, 모든 것은 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왜 그래야 할까요? 우주의식의 관점에서 보면,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우주의식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 안에도 여러분과 같은 우주의식이 흐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안다면, 모든 만물에게 친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주의식과 하나가 된 나는 결국 모든 것이 내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시각화는 왜 현실이 되지 못할까요? 우주의식과 하나 되어 상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상상은 여러분의 뇌가 만들어낸 에너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우주의식과 하나 되어 시각화를 한다면, 여러분은 모든 것에 존재하는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상상이 전부 여러분처럼 느껴집니다. 상상 속의 집, 상상 속의 차, 상상 속의 아내까지 모든 것이 나처럼 느껴집니다. 네빌고다드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각화를 할 때, 시각화 속 장면이 전부 여러분처럼 느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저의 생각을 바꾸고, 저의 인생을 바꾼 책입니다. 어떻게 그 우주의식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제가 수천권의 책을 읽고 나온 답은, 이 우주의식은 모든 에너지 위에 존재하는 에너지입니다. 모든 에너지는 빛입니다. 따라서 이 우주의식은 빛 위에 존재하는 빛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쉽게 우주의식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의식과 하나가 될 때, 그토록 원하던 영원한 안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은 독자들 중에서는 인생이 바뀐 독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평생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평가합니다. 자기계발책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이 책을 거의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시각화가 자세히 나와있지 않지만,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는 개념의 초기 형태가 이 책에 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비판 중 하나는 너무 추상적이라는 것입니다. 내 안에 나가 무엇인지,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의식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사실 저도 영적으로 관심이 없었다면, 이 책을 읽고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수백 권의 자기 계발 책을 읽고, 수십 권의 종교서적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지 못했다면,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돈이 없고, 최악의 현실을 경험하고 있어도 이 책만 이해한다면 그동안의 고생을 다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구에서 가장 돈이 많고, 권력이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깨닫는다면, 여러분은 우주의 상속자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우주의식은 우주 전체에 퍼져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아직 부족해서, 우주의식과 하나가 되어 창조하는 방법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가장 쉽고 빠르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지식을 얻는 데까지 7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7년간의 노력이 전부 보상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저는 제 안에 존재하는 신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꽃을 피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주의식은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우주의식과 함께 상상하고, 창조한다면, 우주의식은 그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줄 거라는 것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이 책은 인생 최고의 책 중 하나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4</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2%B4-%EC%95%88%EC%9D%98-%EB%82%9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24comment</comments>
      <pubDate>Tue, 9 Jun 2026 21:58: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2 리뷰 (줄거리, 다스칼로스 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C%A4%91%ED%95%B4%EC%9D%98-%EC%84%B1%EC%9E%90-%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2-%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2954.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mPclS/dJMcahSb1tm/ZKJKA5fV54Yz9gMOsPSFc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mPclS/dJMcahSb1tm/ZKJKA5fV54Yz9gMOsPSFc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mPclS/dJMcahSb1tm/ZKJKA5fV54Yz9gMOsPSFc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mPclS%2FdJMcahSb1tm%2FZKJKA5fV54Yz9gMOsPSFc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4&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2954.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은 저번 글에 이어서,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시리즈 2를 준부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는 총 3편으로, 다음 글까지 이 책의 시리즈에 대해서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이 책은, 1편과 다르게 심상화 방법과, 명상 방법을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해줍니다. 오늘은 이 책에 나온 심상화 내용들과, 명상 방법, 그리고 이 책에 나와있는 현실이 되는 원리를 알아보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다스칼로스라는 인물의 자세한 내용과,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이 글에서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에테르 물질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으면, 기적을 만들 수 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에테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에테르는 육체와 영혼을 이어주는 에너지층입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에너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람은 육체만 눈에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항상 내뿜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에너지를 강화시키고, 그 에너지에 생각을 불어넣어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에테르를 통해서 생각이나 기도가 전달되고, 치유도 에테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말을 할 때 들을 수 있는 이유는 공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생각이나 간절한 바람은 에테르를 통해 전달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강한 집중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몸에서 빛이 생긴다고 상상합니다. 발바닥에서 시작해서, 온몸이 흰색의 밝은 빛으로 둘러싸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빛이 여러분의 부정적인 모든 생각들을 없애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빛에 여러분의 바람을 담아서 이 빛이 내 몸을 치유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다 마치는 데에는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이 훈련을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 몸에 존재하는 에테르체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금식을 하면서 이 명상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먹지 않고 에너지가 나오는 건, 우주적인 관점에서 불가능합니다. 물질세계의 육체는 음식을 먹어야 에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에테르체가 충분히 강해서, 먹지 않아도 에너지가 느껴진다면, 명상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에테르체에 자신의 생각을 넣는 방법입니다. 집중된 생각을 매일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에테르를 방출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다스칼로스는 자신의 손녀를 지켜주는 수호천사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5분 이상 수호천사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그리고 그 수호천사에 자신의 바람을 주입시킵니다. 이 과정을 10일 동안 반복하면, 수호천사는 생명을 얻어서 에테르체 상태로 내 명령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거나,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에테르체로 만들어진 생명체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흙의 진동수가 1이라고 생각하고, 물의 진동수가 10이라고 생각하고, 불의 진동수가 20이라고 생각한다면, 에테르의 진동수는 30 이상입니다. 에테르의 진동수는 무한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에 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유체이탈을 해서, 에테르의 눈으로 본다면, 볼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다스칼로스 소개: 다스칼로스의 모든 것&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스칼로스는 1912년 태어나서, 1995년에 사망했습니다. 그는 태어나서 상당한 기간 동안 평범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그는 키프로스 정부 기관에서 근무했고, 재정과 회계를 담당했습니다. 그는 이 직업을 가진 것이, 전생에 인쇄와 관련된 집착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얻은 유체이탈의 능력과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 역시 전생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부기관에서 일하면서, 밤에는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다스칼로스를 만난 사람들은, 그를 매우 따뜻하고 겸손한 사람이었다고 말합니다. 사랑과 봉사를 강조하고, 종교적인 광신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다스칼로스는 모든 존재의 근원인 무한한 존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인간 역시, 그 무한한 존재에서 나왔기 때문에, 자신이 원래 신성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쓴 저자인 마르키데스 역시, 다스칼로스의 인성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여러 번 말합니다. 그는 검소했고, 돈을 원하지 않았고, 자신을 신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복종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스칼로스의 본명은 스타브로스 아키아데스입니다. 다스칼로스는 제자들이 만들어준 별명입니다. 그리스어로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다스칼로스는 카르마를 신이 주는 고통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카르마를 교육과정이라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생에 누군과를 괴롭혔다면, 다음 생에서는 피해자의 입장을 배울 수 있는 환경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다스칼로스는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는 물질적인 성공보다, 사랑의 실천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다스칼로스의 말은 성경이나, 불경에 나오는 가르침과 유사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유체이탈을 믿습니다. 제가 유체이탈을 믿게 된 것은, 로버트먼로의 헤미싱크 때문입니다. 로버트먼로는 성공적인 사업가였지만, 특정 주파수를 듣고 잠에 들면, 유체이탈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유체이탈을 하면서, 우주를 돌아다녔고, 그와 관련된 책을 썼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미국의 CIA의 실험에도 참가했다는 것입니다. CIA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할 수 있다고 보고서에 기록했습니다. 이 것 때문에, 저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여러 책을 찾아본 결과, 지금은 믿게 되었습니다. 다스칼로스는 유체이탈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로버트 먼로의 말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교나 도교에서 나오는 에너지에 대한 설명에도 상당히 일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다스칼로스는 정말로 자신이 겪은 일들을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스칼로스의 말이 거짓이었다면, 다른 책에서 그 증거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다스칼로스의 말 중에서 다른 책이나 유체이탈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주장하는 말에 부합되지 않는 말은 없었습니다. 저는 카르마를 믿고, 전생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믿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든 것이 에너지라면, 생각 역시 아주 미세할지라도, 에너지의 진동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육체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나옵니다. 우리는 육체를 가졌기 때문에, 잘 먹고 에너지 명상을 통해서 에너지를 키워서 깨달음에 이르러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3</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C%A4%91%ED%95%B4%EC%9D%98-%EC%84%B1%EC%9E%90-%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2-%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23comment</comments>
      <pubDate>Mon, 8 Jun 2026 21:4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1편 리뷰 (줄거리, 저자 소개, 평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C%A4%91%ED%95%B4%EC%9D%98-%EC%84%B1%EC%9E%90-%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1%ED%8E%B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D%8F%89%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2947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7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NoKnI/dJMcagMAUtd/5rhvAKaelXOhJKXN445d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NoKnI/dJMcagMAUtd/5rhvAKaelXOhJKXN445dm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NoKnI/dJMcagMAUtd/5rhvAKaelXOhJKXN445d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NoKnI%2FdJMcagMAUtd%2F5rhvAKaelXOhJKXN445d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75&quot; data-filename=&quot;9788935702947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7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책 시리즈는 총 3개의 시리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오늘 리뷰할 책은 그중에서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1입니다. 여러분은 생각만으로 병을 고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유체이탈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이 책에 나오는 다스칼로스는 유체이탈과 병을 고치는 것을 일상적인 것처럼 얘기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강력한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염원은 생명력을 가져서 에테르 상태로 떠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작가 또한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믿기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다스칼로스가 믿기 힘든 현상들을 많이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줄거리와, 작가 소개, 대중들의 평점까지 이 글을 통해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줄거리: 우리의 몸은 하나가 아니다. 에테르체의 몸이 존재한다.&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이 책에서는 우리의 몸은 육체만 있는것이 아나라고 주장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다스칼로스는 인간은 에테르체의 몸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몸으로 유체이탈을 하고, 물질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염체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강력한 집중으로 상상을 한 생각은 현실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 생각이 바로 염체입니다. 염체로 우리는 집을 지키는 강아지를 만들 수도 있고, 나를 지켜주는 천사를 만들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카르마의 법칙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이 염체는 생명체처럼 움직인다고 주장합니다. 방법은 간단하지만 어렵습니다. 강렬하고 끊임없는 집중을 하면 됩니다. 다스칼로스는 조금의 흐트러짐만 있어도 내가 만든 염체가 물질세계로 나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다스칼로스는 유체이탈을 의식의 확장이라고 말합니다. 애초에 우리의 의식은 육체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육체는 물질세계에서 살기 위한 옷과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명상을 통해서 우리의 육체적인 몸이 아닌, 영적인 몸을 인식할 때, 우리는 유체이탈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스칼로스는 사람이 간절한 욕구를 채우지 못하고 죽으면, 더 큰 영적인 진화를 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남자가 4년 동안 욕구를 채우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는 에테르 상태로 떠돌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더 높은 세계로 올라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에테르 상태로 떠돌다가, 물질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빙의입니다.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바로 자신 안에 존재하는 에테르체를 의식하고, 그 에테르체를 시각화해서 그 안에 강력한 염원을 넣는 것입니다.&amp;nbsp;&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저자 소개: 키리아코스 C. 마르키데스&lt;/span&gt;&lt;/h2&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c1bcb4;&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이 책의 작가는 미국 메인 대학교의 사회학 교수입니다. 그는 키프로스의 신비가 다스칼로스를 10여년간 인터뷰하여 세 권에 책을 썼습니다. 그는 1942년 11월 19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키프로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청년시절 미국으로 건너가 사회학을 공부했고, 1970년 미국에서 사회학 박사를 취득하고, 1972년부터 메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가르쳤습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교수생활을 하며, 연구와 작가활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는 원래 영성 연구자가 아니었습니다. 1970년대 중반 친척을 통해 다스칼로스라는 사람을 소개받았고, 이 책의 작가는 다스칼로스라는 사람이 병을 고치고, 유체이탈을 한다는 것을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다스칼로스를 검증하기 위해 만남이 이루어졌고, 수십 년에 인터뷰 끝에 그는 다스칼로스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는 사회학 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관찰자의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그는 다스칼로스가 믿기 어려운 말을 할 때,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이 책이 영적으로 관심이 없는 일반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이유 중 하나도 작가의 맹목적인 믿음이 아닌, 검증하려는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그는 20여 년간 다스칼로스를 인터뷰하면서, 믿기 힘든 일들이 실제로 많이 일어났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믿으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관찰한 것을 기록한 책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1985년에 출판되었고, 그는 다스칼로스 시리즈 외에 기독교 시리즈, 회고록까지 저술하며 많은 작가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물질세계 너머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스칼로스 시리즈는 수십 년 동안 읽히는 스테디셀러 책이 되었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다음에 소개할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2편에서는, 다스칼로스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 드리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대중들의 평점: 소설같은 이야기지만, 실제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이 너무나도 소설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상상 속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스칼로스는 우리의 생각이 보이지는 않지만, 현실에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스칼로스는 물질세계에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의 이야기들을 작가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죽고 나서 박쥐에 빙의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는 이야기, 죽고 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면을 거는 이야기 등등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 내용들을 검증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독자들은 이 작가가 관찰자의 시점으로 이 책을 썼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를 합니다. 오히려 관찰자의 시점이기 때문에, 더 믿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이 책을 아예 믿지 않는 독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것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은 이 책을 한 번만 읽지 않고, 여러 번 읽습니다. 책의 내용이 엄청나게 많고,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개인적인 저의 생각을 말하자면 저는 다스칼로스의 말이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그의 말을 들어보면, 불교나 다른 종교서적에 있는 책들과 공통점이 많습니다. 다스칼로스는 자신의 유체이탈 능력을 전생에서 이어서 받아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스칼로스가 살고 있는 곳은 다양한 책을 접하기 힘든 곳입니다. 오직 자신의 경험으로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욱 다스칼로스의 말을 믿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저만의 염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실천해 봤습니다. 저는 저를 지켜주는 수호천사의 염체를 3개를 만들었습니다. 효과는 어땠을까요? 플라세보효과일 수도 있지만, 저는 힘들 때마다 제가 만든 염체들에게서 힘을 얻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2</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7%80%EC%A4%91%ED%95%B4%EC%9D%98-%EC%84%B1%EC%9E%90-%EB%8B%A4%EC%8A%A4%EC%B9%BC%EB%A1%9C%EC%8A%A4-1%ED%8E%B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D%8F%89%EC%A0%90#entry22comment</comments>
      <pubDate>Sun, 7 Jun 2026 20:2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웨이아웃 : 내려놓음, 가장 완벽한 해결책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A8%EC%9D%B4%EC%95%84%EC%9B%83-%EB%82%B4%EB%A0%A4%EB%86%93%EC%9D%8C-%EA%B0%80%EC%9E%A5-%EC%99%84%EB%B2%BD%ED%95%9C-%ED%95%B4%EA%B2%B0%EC%B1%85-%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8997228250_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80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4vQ8W/dJMcabdlfS8/Tkg80KiU7T3Nxpm19iazt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4vQ8W/dJMcabdlfS8/Tkg80KiU7T3Nxpm19iazt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4vQ8W/dJMcabdlfS8/Tkg80KiU7T3Nxpm19iazt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4vQ8W%2FdJMcabdlfS8%2FTkg80KiU7T3Nxpm19iazt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807&quot; data-filename=&quot;8997228250_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807&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 &quot;웨이아웃 : 내려놓음, 완벽한 해결책&quot;은 조셉배너작가가 1930년에 쓴 책입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안이나 걱정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불안이나 걱정이 들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조셉배너작가의 주요한 책은 7권정도가 있는데, 이 책은 거의 마지막 시리즈쪽에 가깝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이 무엇인지, 그리고 신에게 맡겼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 책의 줄거리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점과, 대중들의 반응을 이번 게시글에 쓰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는 법칙은 존재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은 모든 것을 이루는 방법이 있는지 묻습니다.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그 법칙은 정말 존재한다고 말입니다. 넘치도록 받을 수 있고, 모든 부분을 완벽히 조화롭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간절히 원하고, 훈련을 통해서 이 법칙에 따라야 합니다. 우리인생에 모든 문제는, 우리 머릿속에 있는 잠재의식에서 생깁니다. 우리는 생각을 감시하고 통제해야 합니다. 우리의 의식 안에서 사실이라고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 현실로 나타납니다. 어떻게 하면 생각을 통제할 수 있을까요? 바로 신에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신은 당신이 필요한 모든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신만이 그 기도를 들어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필요한 것은 신께서 전부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할 일은 오직 신의 왕국을 먼저 구하는 일이라고 주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신의 왕국을 구한다는 것은, 신의 의식을 구한다는 것이고, 이 상태는 신이 말 한대로 그 일을 하려는 의식상태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생생하게 상상해야 합니다. 얼마나 생생하게 만들었는지에 따라, 현실로 나타날 준비를 합니다. 모든 사랑, 기쁨, 감사 같은 강렬한 느낌을 쏟아 붇고 의식적으로 봐야 합니다. 신의 의식은 무한합니다. 우리는 신의 상속자들입니다. 왕자는 돈이 없어질까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할 것은, 신에 대한 완벽한 믿음이고, 신의 의식과 하나되는 마음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점: 신의 의식은 한계가 없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을 읽고, 신의 의식과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조셉배너작가의 책들은 내용이 전부 비슷합니다. 조셉배너 작가는 7권정도의 책을 출판했지만, 내용은 사실 하나로 이어집니다. 신의 의식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책의 저자는 신의 의식과 하나가 된다면, 걱정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질문합니다. 신에게 기도를 올렸던 적이 있었나요? 신에게 당신의 마음을 보여준 적이 있었나요? 만약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주의깊게 생각해보고 기도를 하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내용이 적습니다. 그리고 주장하는 말도 간단합니다. 저는 이 책은 걱정이 생길 때, 신에게 내맡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셉배너작가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어떻게 상상해야 하는지, 걱정은 어떻게 없애는지 말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실천한 결과, 저는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걱정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걱정이 많이 줄어든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합니다. 제가 신의 의식과 하나되기만 하면, 모든 세상이 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을 할 때도, 신의 의식과 하나된 상태에서 하라고 합니다. 모든 만물에게 힘과 생명력과 에너지를 주고 있는 신의 의식을 매일같이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할 때, 신은 모든 풍요를 주기 때문에 더이상 원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제가 실천해본 결과, 하루종일 신의 의식과 하나되서 사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들이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에만 우리 모두 신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베스트셀러책이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관심이 많은 소수의 독자들의 평가만 들어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실천서라고 생각합니다. 불안이나 걱정을 없애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편해졌다고 합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신의 의식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그저 신의 의식이 하라는데로 행동하면 됩니다. 이 책은 네빌고다드의 책들 보다 더 빨리 출판되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네빌고다드의 말이 어려울 때, 이 책을 읽으라고 합니다. 네빌고다드가 말하는 졸린 상태가,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의 의식과 연결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읽기도 쉽습니다. 이 책은 성경을 인용한 책입니다. 그리고 책의 내용 대부분이 쉬운 말로 되어있습니다. 현실 문제를 지나치가 단순화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의견에 반대합니다. 신의 의식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어려운게 이상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신은 모든것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셉 배너가 쓴 책들 중에서, 이 책은 모든 책 들 가운데 두번째로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이 책은 영적인 고전책에 가깝습니다.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책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 대부분을 동의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삶이 정말 어렵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신이 나를 버린 것 같을 때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은 여러분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힘든 이유는, 신의 의식과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이 책은 주장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1</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A8%EC%9D%B4%EC%95%84%EC%9B%83-%EB%82%B4%EB%A0%A4%EB%86%93%EC%9D%8C-%EA%B0%80%EC%9E%A5-%EC%99%84%EB%B2%BD%ED%95%9C-%ED%95%B4%EA%B2%B0%EC%B1%85-%EC%A4%84%EA%B1%B0%EB%A6%AC-%EB%8A%90%EB%82%80%EC%A0%90-%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21comment</comments>
      <pubDate>Sat, 6 Jun 2026 23:0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웨이 투 킹덤 리뷰 (줄거리, 작가 소개, 느낀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A8%EC%9D%B4-%ED%88%AC-%ED%82%B9%EB%8D%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9722849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W97ai/dJMcahSaQiM/VkXyrxWPODEwuNTKq9SFp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W97ai/dJMcahSaQiM/VkXyrxWPODEwuNTKq9SFp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W97ai/dJMcahSaQiM/VkXyrxWPODEwuNTKq9SFp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W97ai%2FdJMcahSaQiM%2FVkXyrxWPODEwuNTKq9SFp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63&quot; data-filename=&quot;9788997228492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63&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신은 우리 내면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이 책이 출판되었을 때, 저자란에는 어떠한 이름도 경력도 남기지 않고 출판했다는 사실입니다. 조셉 배너라는 이름도 그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야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2011년 이 책이 한국에 출판되었을 때도, 이 책의 작가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심지어 사진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딸을 통해서 조금씩 작가의 이름이 세상에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작가는 어떤 인생을 살았고, 대중들의 반응과 저의 개인적인 생각까지 담아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신은 우리 안에 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볼 주제입니다. &quot;나는 누구인가?&quot;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quot;고요하라. 그리고 내가 곧 신임을 알라&quot;라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명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것은 매일 해야 하는 필수적인 일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책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고요해져서 신을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그 신에게 모든 문제들을 맡깁니다. 그러면 신은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명상할 때의 조건은 하나입니다. 언제나 고요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당신을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있게 만드는 신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알고자 할 때는, 신에게 질문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인간의 몸과 뇌는 제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고요히 있으면 알아차리는 존재가 신이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장기와 모든 세포, 우주의 모든 것들은 신의 마음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고요해짐으로써 알아차려야 할 건, 우리 마음 안에 존재하는 알아차리는 신의 마음이 아닙니다.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신의 마음입니다. 이 신의 마음에게 모든 것을 맡기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우리가 고민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신의 마음은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의 마음을 찾는 과정은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삶은 어떤 가르침도 그냥 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가르침은 고통과 인내, 그리고 깊은 결단을 통해서 얻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의 마음과 하나 된 상태에서, 강력한 열망으로 하는 시각화는 현실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얼마나 자세하게 상상했는지에 따라, 당신은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순간 신의 마음과 연결된 상태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실패처럼 보이는 일로 절대 실망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은 당신 안에 부족함을 비추는 빛입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quot;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 함이니라.&quot;라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 모든 만물에 존재하는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서, 원하는 현실을 창조해 보는 게 어떨까요?&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 소개: 조셉 배너의 삶&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조셉 배너는 1872년 1월 3일에 태어나서, 1938년 9월 24일에 사망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고, 종교적 배경으로는 루터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일찍부터 사업가로서 성공했습니다. 여러곳의 저축은행, 신탁회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근무했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했습니다. 그가 거쳐간 회사들만 10곳이 넘고, 모든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통해서 이 책의 내용을 증명했습니다.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기면 풍요와 영적 성장의 길이 열린다는 것을 직접 증명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내면 깊숙이 존재하는 신적 자아, 곧 I AM으로 불리는 위대한 존재와 합일하는 것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그의 책들이 자신이 아닌, 자신의 안에 존재하는 I AM이라 불리는 위대한 존재가 썼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글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미국의 유명한 가수인 엘비스 프레슬리는 그가 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줄 정도로 그에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오늘날까지 조셉 베너가 많은 사람들에게 언급되는 이유 중 하나도, 엘비스 프레슬리와의 연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가는 자신이 죽을 때까지 유명세를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책들은 1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재출간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1920년대에는 작가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SUN CENTER을 만들었고, 이 조직은 작가의 가르침들과 명상을 전하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느낀 점 : 인생 최고의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저는 이 책을 정말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많은 독자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많은 독자들은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의 마음을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머릿속에서 생각할 때, 그 생각을 알아차리는 존재는 신의 마음이 아닙니다. 조셉 배너가 말하는 신의 마음은, 우주 만물에 존재하고, 어둠 속에서도 존재하는 빛의 에너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quot;내 안에 존재하라. 나도 너희 안에 존재하리라&quot;라고 말합니다. &quot;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존재하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quot;라고 말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합니다. 하루 종일 당신을 움직이고 사용하는 이 생명, 이 힘, 이 마음이 바로 신이라는 것을 명상을 통해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면의 신을 찾으라고 해서, 내 생각 속에 존재하는 신을 찾으라는 말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모든 만물에 존재하는 모든 빛 위에 존재하는 빛. 그 빛이 바로 신의 마음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 신의 마음을 깨닫는 방법 중 하나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밀라레파의 에너지 명상입니다. 우리가 에너지가 되고, 빛이 될 때, 신의 마음을 더 깨닫기 쉬워집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이 신의 마음을 깨달을 때, 모든 우주는 우리와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고 구하는 것은, 이 우주의 마음을 통해 현실이 됩니다. 이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될 때, 당신의 몸은 당신이 아니라, 단지 신의 마음이 겉으로 입고 있는 육체의 옷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책은 정말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는 책 중, 최고의 책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선택할 생각입니다.&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20</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B%A8%EC%9D%B4-%ED%88%AC-%ED%82%B9%EB%8D%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20comment</comments>
      <pubDate>Sat, 6 Jun 2026 17:33: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인생은 게임이다 (줄거리,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D%B8%EC%83%9D%EC%9D%80-%EA%B2%8C%EC%9E%84%EC%9D%B4%EB%8B%A4-%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XL (1).jpg&quot; data-origin-width=&quot;845&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Uo2F/dJMcafz6RL3/xsVcMFtF5lXWPCyALF1tA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Uo2F/dJMcafz6RL3/xsVcMFtF5lXWPCyALF1tA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Uo2F/dJMcafz6RL3/xsVcMFtF5lXWPCyALF1tA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Uo2F%2FdJMcafz6RL3%2FxsVcMFtF5lXWPCyALF1tA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639&quot; height=&quot;907&quot; data-filename=&quot;XL (1).jpg&quot; data-origin-width=&quot;845&quot; data-origin-height=&quot;120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 인생은 게임이다: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9가지 법칙은 여성 작가인 플로렌스 스코벨 쉰이 1925년에 출판한 책입니다. 한국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2000년대 이후, 자기계발과 끌어당김의 법칙이 유명해지면서 입니다. 이 책은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작가가 살았을 당시에 미국에서는 입소문을 통해 꽤 유명해졌던 책입니다. 이 책은 다른 끌어당김의법칙 책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 책의 작가는 기도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만나거나, 꼭 이겨야 하는 경쟁자를 만났을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책보다 인간관계에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잘 설명해주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인생은 전투가 아니라 게임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성경에 나온 문구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기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는 신에게 기도해야 합니다. &quot;이 남자가 올바른 남자라면, 나는 그를 잃을 수 없고, 그렇지 않다면 그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게 해주세요&quot; 이렇게 기도를 하면, 자연의 섭리에 맞게 기도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직감을 믿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현실을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으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사례들로 책의 내용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확언과 기도에 대한 말이 많이 나옵니다. 확언은 의도와 진심을 담아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도는 축복을 하라고 말합니다.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서는 그 경쟁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기도를 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사람과 이어질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내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을 진심으로 원하고, 그 사람에게 순수한 사랑을 보낸다면, 그 사람과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어지지 않더라도 내가 보냈던 사랑이 돌아와서 그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과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이 순수한 사랑을 보낼 수 있을까요? 바로 그 사람 안에 있는 신에게 경의를 보내는 것입니다. 신의 관점에서 그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있고, 그 사람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소개: 플로렌스 스코벨 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20세기 초 뉴욕에서 활동한 영성 사상가, 예술가, 형이상학 교사입니다. 1925년에 출판사 없이 직접 출판한 이 책은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며 뉴소트운동을 이끄는데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녀는 성경을 현실을 창조하는 도구로 읽으며, 말과 믿음으로 누구나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녀는 1871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습니다. 원래는 화가로 활동했었고, 예술을 공부하며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녀는 결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 시기에 미국에서 뉴행하던 뉴소트운동에 깊이 빠지게 되었고, 40대 이후부터는 뉴욕 여성들을 위주로 성공, 인간관계, 부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녀는 성경과 실제 사례들을 위주로 강의를 했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이 책 이외에 4권의 책을 출판했고, 1940년 10월 1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가 책에 나온 대용을 바탕으로 실제로 성공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책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에 나온 다른 내용들은 정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큰 도움이 된 문장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에 대한 구절이었습니다. 플로렌스 스코벨 쉰은 정말 원하거나,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기도를 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기도는 시간이 걸리지만, 결국 응답받는다고 합니다. 이 문장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가 성공했는지 여부는 모르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이 마음을 치유해 주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부처님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다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끌어당김의 법칙 선구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관심이 있거나,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은 독자들은 이 책을 원조급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고 싶은 독자들이 처음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의 불안이 사라지고, 희망을 갖게 되었다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1925년에 출판된 책이지만, 지금까지 계속 재출간 되면서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찾고 있습니다. 비평적인 평가로는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입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의 내용을 100% 믿지 않습니다. 제가 많은 책들을 읽고, 관련된 책들을 찾아봤지만, 이 책은 어떻게 시각화를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습니다. 신을 믿으라고 하지만, 어떻게 신을 찾을 수 있는지 자세하기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시각화나, 명상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관계 부분에서 이 책만큼 잘 설명해주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데이트 폭력을 하고, 스토킹을 하는 범죄가 꾸준하게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해서, 강제로 얻으려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주장으로는, 신은 조화롭습니다. 어떤 사람을 원하면, 기도해주고 그 사람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면 뿌린대로 받게 됩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되면, 스토킹을 하거나, 데이트 폭력을 하는건 정말 잘못된 방법이었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경쟁사회에서 사랑을 주는 것은, 내가 살아남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사랑을 준 만큼 결국 돌려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람들을 보는 관점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어떻게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고민이 많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9</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D%B8%EC%83%9D%EC%9D%80-%EA%B2%8C%EC%9E%84%EC%9D%B4%EB%8B%A4-%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19comment</comments>
      <pubDate>Sat, 6 Jun 2026 14: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줄거리,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4%B1%EA%B3%B5%EC%9D%98-%EB%AC%B8%EC%9D%84-%EC%97%AC%EB%8A%94-%EB%A7%88%EC%8A%A4%ED%84%B0%ED%82%A4-%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58e81ea2-6759-44bd-8f65-7c5c256ad85d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92&quot; data-origin-height=&quot;49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cqGAr/dJMcagTjFSB/SO3FepM7UMFqIPI1uaK1T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cqGAr/dJMcagTjFSB/SO3FepM7UMFqIPI1uaK1T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cqGAr/dJMcagTjFSB/SO3FepM7UMFqIPI1uaK1T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cqGAr%2FdJMcagTjFSB%2FSO3FepM7UMFqIPI1uaK1T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92&quot; height=&quot;492&quot; data-filename=&quot;58e81ea2-6759-44bd-8f65-7c5c256ad85d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92&quot; data-origin-height=&quot;49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는 찰스 F. 해낼이 1912년에 24주짜리 통신 강의 형태로 만들고 1916년 출판된 책입니다. 한국에서는 2005년 6월 15일 처음 나왔고, 2009년 5월 10일 개정판딩 나왔습니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막을려고 책을 없앴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구하기 힘든 책이었습니다.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00년대 자기계발과 끌어당김 열풍으로 재출간 된 책입니다. 책의 핵심은 매우 간단합니다. &quot;생각은 현실이 된다&quot; 입니다. 찰스 해낼은 그 당시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재산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통해서 이 법칙을 증명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책으로 출판한 사람 중에서 실제로 증명해낸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찰스 F. 해낼은 증명해냈습니다. 오늘은 이 책을 개인적인 저의 경험까지 담아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실천서에 가깝습니다. 24주에 걸쳐서 실천할 사항들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우리가 살기 위한 집을 지을 때, 최고의 재료들을 원할 것입니다. 정신의 집을 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의 작가는 훈련을 통해 완벽한 집을 짓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첫번째 훈련은 긴장을 풀고 고요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는 생각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훈련은 특정 장면은 머릿속으로 완벽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모든 건물들과, 모든 환경들, 모든 사람들을 완벽히 상상할 수 있을 때 까지 반복합니다. 세번째 훈련은 현실처럼 상상하기입니다. 사람의 표정, 대화, 말투, 웃음까지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을 정도로 상상하는 연습을 합니다. 네번째 훈련은 식물 상상하기입니다. 식물이 씨앗에서 시작해서 나무가 될 때 까지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상상합니다. 왜 이런 훈련을 반복할까요? 모든 성공은 마음속에 목표를 분명히 그리고, 한결같이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다섯번째 훈련은 전능한 존재와 하나라고 여기는 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능한 존재와 하나가 될 때, 무엇이는 할 수 있다고 느끼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이 존재는 어떠한 요구사항이라도 충족시켜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섯번째 훈련은 원하는 장면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말이 나옵니다. 바로 만물의 본질인 우주의 마음과 우리가 하나임을 깨달을 때, 의심 없는 상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깨달음을 얻으면, 우리는 말도 안되는 생각도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워집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작가 소개: 찰스 F. 해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866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휴고 해낼과 어머니 에멀리 폭스 사이에서 태어났고, 그를 포함한 6명의 형제가 있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c8c3bc; text-align: start;&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찰스 F. 해낼의 첫 직업은 사무실 심부름꾼이었습니다. 그리고 15년 정도 회사생활을 한 뒤 자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찰스 F. 해낼은 상업, 부동산 개발, 광산과 같은 여러개의 사업체를 운영했습니다.&lt;/span&gt; 성공적인 기업가, 작가로 활동하며 상당한 재산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중 하나인 컨티넨탈 커머셜 컴퍼니를 세웠는데, 그 당시 자본금이 250만달러였습니다. 찰스 F. 해낼은 프리메이슨의 회원이었고, 그 외에도 심령연구협회나 장미십자회에 관심을 가질 정도로, 영적으로도 뛰어난 사람이었습니다. 찰스 F. 해낼은 자신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출판했고, 그 책이 바로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입니다. 이 책은 그 당시 2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빌 게이츠, 나폴레온 힐 등 성공한 기업인과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나폴레온 힐은 그에게 감사 편지를 보낼정도로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끌어당김법칙 열풍을 불러온 론다 번도 이 책을 극찬했습니다. 그는 1949년 11월 27일 83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고, 크게 성공했던 사람은 많이 없습니다. 이 작가는, 죽고 나서도 70년이 넘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 책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책의 내용을 실제로 증명해낸 사람.&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현재 읽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최근에 나온 자기계발 책의 내용들과 비슷한 내용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알려주고, 집중훈련, 명상훈련처럼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것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합니다. 기업가와 사업가들 역시 이 책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성공한 사람이 쓴 책이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반응으로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생각이 현실을 만들고, 우주적 정신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증명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무한한 마음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 역시도 그 주장에 굉장히 큰 동의를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명치쪽에 있는 태양신경총을 통해 우주의 의식과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 주장 역시도 동의합니다. 불교의 관점에서 명치는 우리 몸에서 위쪽에 존재하는 에너지와, 아래쪽에 존재하는 에너지가 만나서 생기는 제로포인트이기 때문입니다. 이 제로포인트를 불교에서는 고요하고 알아차리는 빛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고요함의 시간은 많이 가질수록 좋다고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평온해질 수 있고, 생각에 잠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명깊었던 문구 중 하나는, 정신적 노동 역시 육체적 노동만큼 힘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을 통제하고, 고요한 상태로 들어가는 방법은 반복과 연습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문장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을 성공할려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8</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4%B1%EA%B3%B5%EC%9D%98-%EB%AC%B8%EC%9D%84-%EC%97%AC%EB%8A%94-%EB%A7%88%EC%8A%A4%ED%84%B0%ED%82%A4-%EC%A4%84%EA%B1%B0%EB%A6%AC-%EC%9E%91%EA%B0%8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18comment</comments>
      <pubDate>Fri, 5 Jun 2026 23:44: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위대한 시크릿 (줄거리, 개인적인 의견,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C%84%EB%8C%80%ED%95%9C-%EC%8B%9C%ED%81%AC%EB%A6%BF-%EC%A4%84%EA%B1%B0%EB%A6%AC-%EA%B0%9C%EC%9D%B8%EC%A0%81%EC%9D%B8-%EC%9D%98%EA%B2%A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25588995.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0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p1jSv/dJMcahEBy6G/TVfXZGb2MSF6JMpulPtVv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p1jSv/dJMcahEBy6G/TVfXZGb2MSF6JMpulPtVv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p1jSv/dJMcahEBy6G/TVfXZGb2MSF6JMpulPtVv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p1jSv%2FdJMcahEBy6G%2FTVfXZGb2MSF6JMpulPtVv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04&quot; data-filename=&quot;9788925588995.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0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론다번의 위대한 시크릿 책은 2020년 출간된 책입니다. 2006년 책과 다큐멘터리로 엄청난 인기를 가져온 시크릿책의 후속작 중 하나입니다. 시크릿책이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면, 위대한 시크릿 책은 진짜 나를 알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론다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체를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론다번은 진짜 자기 자신은 모든 생각을 바라보는 의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모든 경험은 의식 위에 현상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오늘은 위대한 시크릿 책의 내용과, 개인적인 저의 생각을 담아서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 주장은 론다번의 주장과 다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요약: 알아차림이 모든 것이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는 알아차리는 것이 인생을 바꾼다는 주장으로 시작해서, 알아차리면서 사는 습관을 만들어라로 끝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알아차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알아차리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는 알아차림을 의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 알아차림으로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현실을 창조해 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알아차림 속에서 긍정적인 생각만 붙잡을 수 있다면, 원하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줄거리의 내용은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라는 내용으로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불안에서 멀어질 수 있고, 원하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알아차림은 티브이에 있는 스크린화면과 같습니다. 그리고 스크린 위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과 이야기들은 현실입니다. 알아차림을 계속하면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유로워집니다. 무한한 알아차림으로 살아가는 한 명의 사람이 수천 명의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는 것에는 어떠한 노력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의를 알아차림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그리고 마음에게 말합니다. 원하는 만큼 우울해하세요. 나는 관찰하거나 무시할 뿐, 절대 그 감정과 함께하지 않을 겁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비슷한 내용이 반복됩니다. 그리고 핵심만 요약하자면, 100글자 안으로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합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제외한 다른 내용들은, 왜 알아차려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과, 알아차림을 했을 때의 장점들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개인적인 의견: 나는 그 알아차림이 전부라고 보지 않는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론다번이라는 작가를 통해서 시크릿책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론다번의 엄청난 팬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들은 동의할 수 없는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과연 알아차린다고 해서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라질까요? 과연 부처님이 누구나 10분만 들으면 깨달을 수 있는 내용 때문에 6년 넘게 고생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었을까요? 부처님의 시대에도 알아차림에 관한 지식은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부처님 역시 스승들에게 그 내용들을 배웠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알아차린다고 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는 것도, 인생이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알아차림은 의식 에너지입니다. 말 그대로 스크린인 것입니다. 스크린을 알아차린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는 게 있을까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물질세계에 있는 근본적인 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생각을 알아차릴 수 있는 것처럼, 물질세계에서도 모든 물질에 바탕이 되는 근원물질이 존재합니다. 불교에서는 그것을 고요하고 알아차리는 빛이라고 했습니다. 론다번이 주장하는 알아차림은 의식의 알아차림입니다. 티베트에서 전설적인 스님으로 존중받았던 밀라레파는 물질세계에 있는 알아차리는 빛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밀라레파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위대한 시크릿 책에 나오는 의식의 알아차림만 알았다면, 밀라레파가 기적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잘못된 정보 하나를 진실이라고 믿으면 수십 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이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과연 부처님이 이 책에 나오는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려고 6년 넘게 고생하면서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알아차림만 알게 되면, 인생을 편안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대답은 &quot;아니다&quot;입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입니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없애려면, 또 다른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관찰한다고 해서, 그 에너지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가인 론다번의 주장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관찰하기만 해도 그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quot;그렇지 않다&quot;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극과 극으로 나뉘는 대중들의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가장 많았던 대중들의 반응은 &quot;계속 같은 말을 반복한다&quot;였습니다. 제가 위에 써놓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줄거리에서도 계속 같은 말이 반복됩니다. 실제로 많은 대중들은 같은 말이 계속 반복되는 것에 불만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 반응은 실생활에 도움이 안 된다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알아차리는 존재를 알아차려야 한다는 내용으로 반복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평점은 좋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하지만 약 20퍼센트의 사람들은 전혀 공감을 하지 못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아차림을 알아차린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알아차림에 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다거나,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이 아닙니다. 순수하게 알아차림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알아차림이 전부라면, 우주는 왜 만들어졌습니까? 모든 것은 제로의 상태로 돌아간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알아차림으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면, 우주는 잘못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우주는 완벽한 우주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말하는 알아차림(의식세계)과 모든 물질 안에 존재하는 알아차리는 빛(물질세계)의 두 가지 배경을 바탕으로 우주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물질 안에 존재하는 알아차리는 빛을 알아차릴 때, 우리는 완벽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식하는 존재가 있으면, 만들어 내는 존재도 있어야 합니다. 의식하는 존재를 의식하는 것이 끝이라면, 우주는 만들어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6</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C%84%EB%8C%80%ED%95%9C-%EC%8B%9C%ED%81%AC%EB%A6%BF-%EC%A4%84%EA%B1%B0%EB%A6%AC-%EA%B0%9C%EC%9D%B8%EC%A0%81%EC%9D%B8-%EC%9D%98%EA%B2%A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16comment</comments>
      <pubDate>Wed, 3 Jun 2026 21:1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오픈포커스 브레인 리뷰 (줄거리, 저자소개, 개인적인 소감)</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8%A4%ED%94%88%ED%8F%AC%EC%BB%A4%EC%8A%A4-%EB%B8%8C%EB%A0%88%EC%9D%B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A%B0%9C%EC%9D%B8%EC%A0%81%EC%9D%B8-%EC%86%8C%EA%B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92604190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MhL9r/dJMcaaetauj/G0XpEKjIXU9WH1haKWMt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MhL9r/dJMcaaetauj/G0XpEKjIXU9WH1haKWMtM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MhL9r/dJMcaaetauj/G0XpEKjIXU9WH1haKWMt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MhL9r%2FdJMcaaetauj%2FG0XpEKjIXU9WH1haKWMt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81&quot; data-filename=&quot;9791192604190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1&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픈포커스 브레인책은 2007년에 8월에 출간된 심리학, 명상, 뇌과학 분야의 자기 계발서입니다. 이 책에 나오진 않았지만, 부제목은 주의력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입니다. 저자는 Les Fehmi, Jim Robbins입니다. 우리는 일상생황을 하면서 좁은 집중상태에 갇혀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것이 스트레스, 불안, 만성통증 같은 문제들을 악화시킨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실험과 과학적 증명을 통해 오픈 포커스(열린 집중) 상태로 전환하면 뇌와 신경계가 회복되면서 편안한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과학적인 증명과 실험을 바탕으로 쓰인 실천서입니다. 이 글에서는 오픈포커스 브레인책의 줄거리와 저자소개, 대중들의 반응 및 개인적인 저의 소감까지 담아서 포스팅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에 나온 훈련들을 오랫동안 실천해 본 독자입니다. 후기는 마지막내용에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공간을 느끼면 뇌가 바뀐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우리 대부분이 잘못된 방식으로 주의를 기울이며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사람들에게 30년 넘는 시간동안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많은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과 불안을 줄이고, 질투심 분노 등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을 완화하는 방법이 이 책 안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20년 동안 고치지 못한 편두통을 고치고, 대장염이 사라지고, 음악 연주가 훨씬 좋아지고, 공황장애가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믿기 힘든 일들을 오픈포커스 명상을 통해,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고통이나,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지면 그것을 주의의 한가운데 둡니다. 그리고 다른 감각들은 그 주변을 알아차립니다. 저자는 실제로 이 방법을 통해 심한 몸의 통증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오픈포커스 기술을 통해 수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오픈 포커스 기술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필요한 순간에 떠올리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평상시에도 공간을 알아차리면서, 습관으로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저자는 물체를 관통하는 3차원 공간을 알아차려보라고 합니다. 모든 것에 스며들어 있는 공간을 알아차려보라고 합니다. 불교로 얘기하자면 &quot;법공&quot;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이 오픈포커스 기술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면서, 직장이나 가정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고 합니다. 이 책은 명상을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 소개: 짐 로빈스, 레스 페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공동작가 중 한명인 레스 페미는 뇌파 바이오피드백 분야의 선구자이자 심리학자이며, 프린스턴 바이오 피드백 센터의 소장입니다. 40년 넘는 시간 동안 뇌파 연구에 근거한 심리상담을 펼쳐오면서,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전환시켜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오픈포커스 기법을 보급해 왔습니다. 이 작가는 해당 방법이 자신의 능력치를 최대한으로 이끌어줄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운동선수들의 반응속도를 향상하는 공인 코치로 미식축구팀, 프로 농구팀인 뉴저지 네츠, 올림픽 기량향상위원회 등과 협력하기도 했으며, 이처럼 수많은 경력과 상담은 그의 주장에 힘을 실어 줍니다. 공동작가 중 또 다른 한 명인 짐 로빈스는 각종 언론상을 수상한 저널리스트입니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디스커버, 사이콜로지 투데이 등 여러 잡지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레스 페미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1960년대에 그는 EEG뇌파를 연구하면서 공간을 상상하면 알파파가 증가한다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실험과 검증 끝에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그는 미국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UCLA에서 학사, 석사, 박사, 연구원까지 모든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는 오픈포커스 기법을 통해, 최고의 경기력은 억지 집중이 아니라, 열린 집중에서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공간에 초점을 맞추는 훈련을 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미국 최고의 대학교인 하버드 대학교의 연구 자문 및 컨설턴트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2021년 6월 24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개인적인 소감 및 대중들의 반응&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개인적으로 인생 최고의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공간에 집중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간에 주의를 집중하라는 말은, 도교나 불교에서 나오는 &quot;법공&quot;상태와 비슷합니다. 도교나 불교는 모든 물질계에 존재하는 근원적인 공간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 또한, 공간에 집중하면 우리는 지금 여기를 살 수 있고, 대부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에서 명상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유가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오픈포커스 기법을 실천하다 보면,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이것입니다. 책에서도 나와있는 모든 것에 스며들어 있는 공간을 알아차리는 방법입니다. 모든 물질의 기반이 되는 공간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입니다. 모든 물체는 진동합니다. 진동하는 물체의 기반이 되는 고요한 에너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불교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교와 관련된 책들과 함께 읽으면 더 이해가 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오픈포커스 기법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불안이 감소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공간을 상상하는 훈련은 몸을 빠르게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했습니다. 명상을 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명상을 쉽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픈포커스 기법을 실제로 해보면, 위빠사나 명상과 아주 비슷한 상태가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부정적인 반응으로는 책의 내용이 너무 반복적이고, 과학적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명상에 관심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5</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98%A4%ED%94%88%ED%8F%AC%EC%BB%A4%EC%8A%A4-%EB%B8%8C%EB%A0%88%EC%9D%B8-%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A%B0%9C%EC%9D%B8%EC%A0%81%EC%9D%B8-%EC%86%8C%EA%B0%90#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Tue, 2 Jun 2026 23:2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부자 되기의 과학 (줄거리 소개, 저자소개, 대중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6%80%EC%9E%90-%EB%90%98%EA%B8%B0%EC%9D%98-%EA%B3%BC%ED%95%99-%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5581931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bUMzB/dJMcadoAWDj/Vkr2b297vKQvnFTnF1wUX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bUMzB/dJMcadoAWDj/Vkr2b297vKQvnFTnF1wUX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bUMzB/dJMcadoAWDj/Vkr2b297vKQvnFTnF1wUX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bUMzB%2FdJMcadoAWDj%2FVkr2b297vKQvnFTnF1wUX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95&quot; data-filename=&quot;9791155819319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95&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저자인 윌리스 D. 와틀스의 단행본들인 The Science of Getting Rich, The Science of Being Great, The Science of Being Welle 등 윌리스 D. 와틀스의 사상을 대표하는 단행본 다섯 권을 하나로 엮은 책입니다.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유명해진 론다번이 자기의 인생을 바꾼 책이라고 대중들에게 소개하며 유명해졌습니다. 그 후 이 책은 지금까지도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자기 계발 책들이 그렇듯, 이 책 역시 생각의 힘을 강조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행동 역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행동을 통해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힌두교의 사상인 하나가 전부이고, 모든 것이 하나다라는 우주 일원론의 영향을 받았으며, 저자는 이 책을 읽고 지시한 대로 정확히 실천한다면,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 나온 모든 내용들은 철학에서 도출된 것이고, 철저한 검토와 실제 실험을 걸쳐 검증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에 관심이 있다면, 제가 알려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실험을 해서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무형의 원소는 생각을 현실로 만든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작가인 윌리스 D.와틀스는 모든 것들의 바탕이 되는 무형의 원소가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생각과 의지, 모두를 위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이 무형의 원소에 생각을 각인시킨다면, 생각은 현실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작가가 주장하는 것은 이와 같습니다. 1 만물은 하나의 생각하는 물질에서 비롯되었으며, 이 물질은 우주 전체에 퍼져있다. 2 이 물질에 각인된 생각은 스스로 형상화한 사물을 만들어낸다. 3 인간은 생각 속에서 그 생각을 무형의 원소에 각인하여 현실로 창조한다. 였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는 구체적인 예시를 들며 말했습니다. 생각을 한다고 해서 바로 원하던 자동차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만들어지고 있고, 나에게 오고 있다는 확신을 지니고 그 이미지를 생생하게 상상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온다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라고 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 실제로 원하는 것을 끌어당겼던 청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 청년은 매우 가난했습니다. 그리고 추운 날을 위한 난로 하나쯤은 현실로 이루어질 거라 생각했고, 이 책에 나온 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는 몇 달 만에 그것을 손에 넣었지만, 충분히 요구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국 그 청년은 다시 집을 상상했고, 원하던 집을 얻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돈뿐만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모든 것들은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존재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삶을 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시각화에 대해서도, 원하는 것을 밤낮으로 마음속 깊이 간직하라고 합니다. 백화점을 원하지만 돈이 없어서 가게로 시작했다면, 가게를 백화점 안에 있는 하나의 부서로 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생각뿐만이 아니라, 행동까지 강조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소개: 윌리스 D.와틀스의 생애와 경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윌리스 D. 와틀스는 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농장 노동자로 일하다가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실패를 거듭하며 가난하게 살다가 부자가 되는 데는 과학적인 법칙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를 창출해 냈습니다.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옹 힐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말도 있으며, 실제로 책 &quot;부자 되기의 과학&quot;은 나폴레옹 힐의 &quot;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quot; 보다 27년 일찍 출간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밥 프록터도 &quot;부자 되기의 과학&quot;책을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라고 말해왔습니다. 저자는 1911년 사망했으며,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등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참고한 뒤 자신만의 철학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저자가 쓴 책은 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고전책이 되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의 생애는 지금까지도 알려진 것이 많이 없습니다. 저자에 대해 알려진 사실은 그의 딸이었던 Florence Wattles의 회고록과 후대 연구자들의 정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무슨 일을 했는지, 어떤 사업을 했는지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책은 뉴소트운동과 후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까지 해야 된다는 그의 철학은 신사상운동을 비판하던 사람들에게도 어느 정도의 이해를 얻었습니다. 그의 사상은 원하는 것을 명확히 그려라. 그리고 이미 받은 것처럼 믿어라. 감사해라. 그리고 매일 해야 할 일을 완벽히 해라였습니다. 그는 생각뿐만이 아니라, 행동 또한 강조했던 작가였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많은 작가들과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의 책인 &quot;부자 되기의 과학&quot;은 출간 직후에는 베스트셀러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성공철학 작가들 중 한명이었지, 유명한 작가는 아니었습니다. 대중들은 이 책을 읽기 쉬운 책, 희망을 주는 책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윌리스 D. 와틀스는 대중들에게 잊혔습니다. 1930년대 나폴레옹 힐과 데일 카네기가 책을 집필하면서, &quot;부자 되기의 과학&quot;책은 소수의 사람들만 읽는 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 론다번이 The Secret책에서 내 인생을 바꾼 책으로 &quot;부자 되기의 과학&quot;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아마존에서 판매량이 폭발했고, 전자책 다운로드도 많이 늘었습니다. 현대 독자들은 이 책이 The Secret책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많습니다. The Secret책은 행동을 강조하지 않지만, 이 책은 행동 또한 강조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 창업가들이나, 자영업자같이 사업가들이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100년 전에 쓰였지만, 지금 출판됐어도 어색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목표설정, 자기 암시, 시각화 같은 말들은 현재 나온 책이라 말해도 될 정도로 손색이 없습니다. 많은 독자들은 이 책에서 강조하는 무형의 원소가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무형의 원소는 흔히 &quot;프라나&quot;, &quot;에테르&quot;같이 모든 것 위에 존재하는 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명한 자기 계발 전문가중 한 명인 Bob Proctor 역시도 평생 동안 이 책을 최고의 성공철학 책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많은 강사들 또한 이 책을 The Secret책보다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대 성공철학과 매니페스테이션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크릿보다 이 책이 훨씬 더 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시크릿에서는 무형의 원소에대해 말해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형의 원소를 아는 것이 시각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크릿책과 이 책을 고민중이라면, 이 책 먼저 읽어보라고 권유해드리고 싶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3</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B6%80%EC%9E%90-%EB%90%98%EA%B8%B0%EC%9D%98-%EA%B3%BC%ED%95%99-%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Tue, 2 Jun 2026 21:2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전제의 법칙 리뷰 (줄거리, 저자소개, 대중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0%84%EC%A0%9C%EC%9D%98-%EB%B2%95%EC%B9%9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97228348.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72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LJsf2/dJMcagsaaum/HYNZ8okCX0hTF4juoruGx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LJsf2/dJMcagsaaum/HYNZ8okCX0hTF4juoruGx0/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LJsf2/dJMcagsaaum/HYNZ8okCX0hTF4juoruGx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LJsf2%2FdJMcagsaaum%2FHYNZ8okCX0hTF4juoruGx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724&quot; data-filename=&quot;9788997228348.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724&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빌고다드의 전제의 법칙은 1961년 미국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한국엔 2023년에 초판 발행 되었습니다. 이 책은 네빌고다드가 평생 동안 강의와 저서에서 전개한 핵심 내용들을 담아 출판되었습니다. 오늘날 현실창조, 매니페스테이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개념들의 상당수가 이 책에 나와있습니다. 네빌의 핵심 문장은 이것입니다. 소원을 이미 이룬 사람의 상태를 전제하라. 중요한 건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감정까지 이미 이루어진 사람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그는 성경 속 하나님을 인간의 창조 의식으로 해석했습니다. 오늘 포스팅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quot;전제의 법칙&quot;책을 리뷰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줄거리, 저자소개, 대중글의 반응까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미래의 꿈을 현재로 사실로 받아들이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빌고다드의 핵심 사상입니다. 노력이나, 다른 것들은 이 법칙 이후에 존재합니다. 그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미 되었다고 상상해야만 현실로 나타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상상력을 통제하고 주의력을 잘 유지해서 소원이 성취된 느낌에 의식의 초점을 반복적이고 확고하게 맞추라고 합니다. 성공의 핵심 포인트는 집중이라고 합니다. 집중된 생각이 행동을 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집요함을 강조합니다. 사람들이 당신의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면, 이는 집요함의 부족이라고 주장합니다. 한차례로 끝나는 것이 아닌, 꾸준하게 유지하는 태도가 생각을 현실로 바꾼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간을 길게 하는 것보다, 횟수를 빈번하게 할수록, 자연스러움을 느끼고, 그 자연스러움이 현실창조를 일으킨다고 말합니다. 상상력은 자연스러움을 만듭니다. 생생하고 오감을 전부 느끼는 상상은 감정을 일으키고, 자연스러운 현실을 만든다고 합니다. 크게 실망하고 절망을 겪어도 법칙은 진실이라는 것을 믿으라고 합니다. 사실로 받아들인 것이 외부에 나타난다는 진리는 진실이라고 주장합니다. 현실화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러한 사실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빌고다드의 주장은 굉장히 단순합니다. 하지만, 실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눈앞에서 벌어진 완전히 실패한 현실을 무시하고 이미 이루었다고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빌고다드는 이미 이루어진 느낌이 당신의 지배적인 느낌이 된다면, 그 일은 일어난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 소개: 네빌고다드의 생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빌고다드는 1905년 2월 19일 바베이도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10남매중 넷째였고, 아버지는 상인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성공한 사업가 집안의 분위기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는 1922년 17살에 미국으로 건너와 댄서로 활동하게 됩니다. 그는 뉴욕의 대형 극장에서 공연했고, 꽤 잘 나가는 프로 무용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문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20대 중반 그는 그의 평생 스승으로 알려진 Abdullah를 만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bdullah는 에티오피아 출신 유대인 랍비였습니다. 흑인이었고, 카발라 연구자였습니다. 1929년부터 7년 동안 그는 Abdullah에게 성경을 비롯해 상상력 훈련을 받게 됩니다. 그 후 그는 그 법칙을 적용하기 시작했고, 1930년대 끌어당김의 법칙을 완전히 믿는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는 바베이도스에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그의 스승인 Abdullah는 네빌고다드에게 이미 바베이도스에 있다고 상상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네빌고다드는 말도 안 된다며 그의 스승에게 한 달이 지나도 현실이 바뀌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bdullah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bdullah에게 네빌고다드는 이미 바베이도스에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할 때, 그는 형에게 편지 한 통을 받게 되고, 믿기 힘든 방법으로 바베이도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후 1930년대 후반부터 그는 강연을 시작했고, 1960년대까지 수천 명 규모의 강연을 계속했습니다. 그는 인간의 상상력이 곧 하나님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1972년 67세에 나이에 사망하였고, 지금 현재는 생전보다 훨씬 유명해져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열광적인 지지층과, 회의적인 비판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빌고다드를 현대인들이 많이 알게 된 것은, 2000년대 이후 시크릿, 매니페스테이션문화가 생기면서 원조를 찾던 사람들이 네빌고다드의 책을 찾아보면서 유명해졌습니다. 인터넷 반응은 네빌고다드를 열정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Reddit의 네빌고다드 커뮤니티에서는 지금도 수십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면서 경험담을 공유해주고 있습니다. 열광적이진 않더라도 그의 말에 동의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상상력이 현실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생각이 현실을 바꾼다는 말에는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네빌고다드의 강의는 과학적 증명보다는 개인들의 경험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증명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실패사례를 말하지 않고, 성공 사례만 말하기 때문에 그의 주장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네빌고다드는 성경을 자신의 생각대로 풀어서 설명했기 때문에, 기독교나 천주교는 네빌고다드를 이단처럼 보기도 합니다. 네빌고다드의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 강연가인 론다 번이나, 조 디스펜자의 책 보다 수십 년 먼저 나왔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수십 년간 강연을 하면서 사람들의 경험담을 모았기 때문에, 실제 증명 사례들도 많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유튜브와 SNS에서는 네빌고다드의 강의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증거도 부족하고, 쉽게 믿기 힘든 주장이지만 그의 책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 책만큼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쓰인 책은 없어 보입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4</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A0%84%EC%A0%9C%EC%9D%98-%EB%B2%95%EC%B9%99-%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Sun, 31 May 2026 20:2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시크릿 리뷰 (줄거리, 저자소개, 대중들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B%9C%ED%81%AC%EB%A6%BF-%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5220650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Qeon1/dJMcaak9rmT/1ud0xcq5BkZpkNJ0B5NKd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Qeon1/dJMcaak9rmT/1ud0xcq5BkZpkNJ0B5NKd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Qeon1/dJMcaak9rmT/1ud0xcq5BkZpkNJ0B5NKd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Qeon1%2FdJMcaak9rmT%2F1ud0xcq5BkZpkNJ0B5NKd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12&quot; data-filename=&quot;9788952206503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Rhonda Byrne의 The Secret책은 2006년에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입니다. 이 책 덕분에 끌어당김의 법칙을 많은 대중들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각화와 긍정확언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중 하나입니다. 책이 출판되기 전, 다큐멘터리로 먼저 나왔고 같은 해에 책으로 출판되었습니다. 뉴욕타임스에서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로 유지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전 세계로 3000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작가는 오프라윈프리쇼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우주에는 법칙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요청하고 믿고 받아들이라는 어떻게 보면 받아들이기 힘든 주장을 하는 저자지만, 힘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한줄기 희망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이 책의 줄거리와 저자소개, 대중들의 반응을 통해 정말 생각이 현실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생각은 현실이 된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에서 나오는 끌어당김의 법칙은 수천 년 동안 상위 1% 사람만 알 수 있는 법칙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니콜라 테슬라, 플라톤, 뉴턴, 부처님처럼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은 이 비밀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 비밀을 사용하면 원하는 삶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책에서 모든 것은 생각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합니다. 지나가는 비싼 차를 보고, 나는 저걸 탈 수 없다고 생각하면 우주는 그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원하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 번째는 시각화입니다. 아주 생생하게 상상하라고 조언합니다. 두 번째는 감정입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입니다. 감정 또한 에너지입니다. 감사의 감정을 느끼면, 감사할 것들이 끌어당겨진다고 말합니다. 분노, 불안 같은 낮은 진동상태에서 감사, 사랑 같은 높은 진동으로 진동할 때 원하는 현실은 더 빨리 끌어당겨진다고 주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 번째는 구체적인 목표입니다.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한 달에 얼마를 번다처럼 구체적이고 정확한 목표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다음에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방법이 나옵니다. 바로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모순을 느낍니다. 하지만 Rhonda Byrne은 말합니다. 이미 이루어졌다고 생각해야 현실이 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라고 하면서, 이 법칙을 적용해 원하는 삶을 만들라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소개: Rhonda Byrne은 누구인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Rhonda Byrne은 호주출신의 tv 프로듀서였습니다. 1951년 3월 12일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났으며, 2000년대 초반까지 tv제작 관련 일을 했습니다. 2004년 The Secret책이 나오게 된 계기가 시작됩니다. 그녀는 굉장히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사업, 인간관계, 가족의 죽음까지 겹치면서 그녀는 우울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때 딸이 The Science of Getting Rich라는 책을 건네주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 책은 우주에는 형태 없는 물질이 존재하고, 모든 것은 그 물질에서 만들어진다 주장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어떤 생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이 형태 없는 물질을 통해 물질적인 우주가 그것을 현실로 만든다고 설명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Rhonda Byrne은 이 책을 자신의 인생을 바꾼 책이라고 말합니다. 그 후 그녀는 몇 달에 걸쳐서 뉴소트사상, 성공철학, 형이상학에 대한 자료들을 연구합니다. 그리고 작가가 직접 끌어당김의 법칙을 적용해 The Secret이라는 책과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습니다. 그녀는 이 책의 엄청난 성공을 바탕으로 The Magic, The Power 등 후속작들을 계속 내면서 자기 계발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200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포함되기도 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녀가 쓴 가장 최신작인 The Greatest Secret에서는 기존 책들의 내용과 달리, 물질계의 끌어당김 보다 영적인 내면의 평화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이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 저자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격투기선수 Cornor McGregor의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 계발을 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그는 경기 전에 이기는 장면을 반복적으로 상상하고, 작은 것에도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도전을 했는데 정말 심하게 망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들로 지금 훨씬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다. 이게 전부 끌어당김의 법칙 때문일까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른 자기계발 책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중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고 있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 책을 읽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한 사례들을 보면, 이 책 덕분에 인생이 망했다. 자신감을 얻고 도전했는데 전혀 끌여당겨 지지 않았다 처럼 부정적인 내용도 많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Cornor McGregor나,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는 다른 연예인들처럼 이 책이 인생을 바꿔줬다고 말한 사람도 많습니다. 한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진 켈리최 회장님 또한 이 책을 50번 넘게 읽었다고 말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가장 많았던 대중들의 반응은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고, 감사하는 습관이 생겼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계발 업계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은 필수처럼 여겨집니다. 실제로 시각화와 감사하는 습관을 통해 생활습관이 많이 바뀌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하지만, 원하는 현실이 나타나지 않으면 좌절합니다. 종교처럼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주의 법칙이라기 보단, 내 생각이 바뀌면서 행동을 바꿀 수 있는 자기 계발 철학으로 생각합니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실천해 본 끌어당김의 법칙. 이 책을 읽고 실패한 사람도 많고, 성공한 사람도 많은 자기 계발계의 고전과 같은 책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2</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C%8B%9C%ED%81%AC%EB%A6%BF-%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B%B0%98%EC%9D%91#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May 2026 15:2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람타 화이트북 리뷰 (줄거리, 저자소개, 대중의 평가)</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9E%8C%ED%83%80-%ED%99%94%EC%9D%B4%ED%8A%B8%EB%B6%81-%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D%8F%89%EA%B0%8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88996671008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erbyKo/dJMcafNBxWo/skpIxXDy395t4bVoKdjhN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erbyKo/dJMcafNBxWo/skpIxXDy395t4bVoKdjhN1/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erbyKo/dJMcafNBxWo/skpIxXDy395t4bVoKdjhN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erbyKo%2FdJMcafNBxWo%2FskpIxXDy395t4bVoKdjhN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80&quot; data-filename=&quot;9788996671008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80&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람타 화이트북&quot;은 1986년 처음 출판되어, 2018년까지 수정을 거쳐 개정판을 계속 출간했습니다. 작가는 JZ Knight입니다. 해외에서 유명한 채널링 책 중 하나입니다. 채널링이란 작가가 아닌 다른 존재의 의식이 작가의 몸에 들어와 말을 전하는 것을 뜻합니다. 채널링과 뉴에이지(신사상운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책의 제목부터 내용까지, 일반적이지 않은 책이 어떻게 수십 년 동안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지금까지 팔리고 있게 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람타, 인류 최초로 신이 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소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람타는 부처님이 말하는 것처럼, 모든 사람은 신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인간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세상에서 초탈했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5,000년 전에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합니다. 람타는 영적으로 아주 진보했던 레무리아인의 후예였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아주 발전한 아틀라시아라는 나라가 대홍수로 인해 레무리아인들이 사는 곳을 정복했고, 람타는 그 시기에 태어났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람타는 거리의 개들보다 못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지옥과 다름이 없던 곳에서 태어나 성장하면서 람타는 신을 증오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을 찾기 위해 며칠을 등산을 하며, 산 정상에 오릅니다. 그리고 한 여인이 나타나 &quot;이 검을 가지고 너 자신을 정복하거라&quot;라는 말과 함께 검을 전달하고 사라집니다. 그 후 람타는 그 당시 알려진 전 세계의 3/4를 정복한 위대한 정복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초탈했습니다. 람타는 자기 자신을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신을 찾았습니다. 람타는 신은 아무것도 판단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고통과 불행들은 내 생각이 신에게 전해져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람타는 의식의 확장을 강조합니다. 우리 모두 신이었고, 꽃을 창조하고 바다를 만든 신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육체가 나라고 생각해, 육체에 갇혀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람타는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이 신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람타가 전 세계를 정복하고, 육체를 초월하기까지 자신이 한 것은 의심들을 하나씩 지우는 일이었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저자 소개: JZ Knigh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1980년 미국에서 뉴에이지 붐이 크게 일어났을 때, tv와 강연, 책 출판으로 급격히 유명해졌습니다. &amp;lt;Time&amp;gt;지에서도 저자를 언급하며 &quot;가장 유명한 채널러 중 한 명&quot;이라고 했습니다. JZ Knight는 1988년에 Ramtha's School을 설립했으며, 위치는 미국 워싱턴주에 있습니다. 현재도 사이트에 들어가면 강의를 볼 수 있고, 학교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 --darkreader-inline-color: var(--darkreader-text-c8c3bc, #c1bcb4);&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Ramtha's School에서는 명상, 집중훈련, 현실 창조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t;/span&gt;JZ Knight는 수십년동안 활동하면서 수천 명의 학생을 만들었고, 많은 책들을 집필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배우들도 저자한테 강의를 듣거나 관심을 가졌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JZ Knight는 1977년 주방에서 황금빛으로 된 존재를 만났다고 합니다. 그 존재가 람타입니다. 그의 가족들 또한 람타를 봤다고 말합니다. JZ Knight의 본명은 Judith Darlene Hampton입니다. 1946년 3월 16일 미국 Roswell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작가는 몇 가지 논란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논란으로는 2010년대 유대인이나 동성애자들에 관한 모욕적인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저작권, 상표권, 학생들과 관련된 법적인 분쟁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작가는 현재 가장 유명하고 성공한 채널러 중 한 명이지만, 논란 또한 많은 영성 지도자 중 한 명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평가: 긍정적인 평가도 많지만, 부정적인 평가도 많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채널링이라는 생소하고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없는 분야인만큼, 대중들의 평가도 극과 극으로 갈립니다. Ramtha&quot;s School 출신인 조 디스펜자 박사도 현재는 학교에서 나와 개인적인 명상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 --darkreader-inline-color: var(--darkreader-text-c8c3bc, #c1bcb4);&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JZ Knight&lt;/span&gt;의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은 사람들 중 일부분은 그녀를 &quot;인생을 바꾼 영적 스승&quot;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 --darkreader-inline-color: var(--darkreader-text-c8c3bc, #c1bcb4);&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Ramtha&quot;s School의 많은 학생들은 그녀의 강의를 듣고 자신감이 생기고 명상을 깊이 있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람타 철학인 &quot;당신은 신적인 존재다&quot;의 영향이 컸습니다. 현실창조나 명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녀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진실로 믿기 어려워합니다.&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 --darkreader-inline-color: var(--darkreader-text-c8c3bc, #c1bcb4);&quot; data-darkreader-inline-color=&quot;&quot;&gt; 미국의 유명한 천문학자인 Carl Sagan은 그녀를 채널링이 아닌, 혼자 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lt;span style=&quot;text-align: start; --darkreader-inline-color: var(--darkreader-text-c8c3bc, #c1bcb4);&quot;&gt;Ramtha&quot;s School에서 수업을 들은 &lt;/span&gt;학생들의 반응도 극과 극으로 갈립니다. 긍정적인 반응으로는 &quot;학교에 있는 사람들이 똑똑하고 따듯하게 대해줬다. 좋은 경험이었다.&quot;입니다. 부정적인 반응으로는 &quot;의존하게 만들고, 현실과 단절시키고 통제한다&quot;라고 말합니다. 일부 학생들은 세뇌를 당했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0년대 모욕적인 발언으로 정치인들에게 강하게 비판받기도 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인 Reddit에서도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평가가 많이 있습니다. 많은 논란을 가지고 있지만, 책을 읽어본다면 책에 나온 내용들은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나온 정보들로 람타 화이트북을 읽는다면, 더욱 다양한 시각으로 책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람타 화이트북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1</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9E%8C%ED%83%80-%ED%99%94%EC%9D%B4%ED%8A%B8%EB%B6%81-%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C%80%EC%A4%91%EB%93%A4%EC%9D%98-%ED%8F%89%EA%B0%80#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May 2026 23:0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책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 리뷰 (줄거리, 저자소개, 대중의 반응)</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B%B9%EC%8B%A0%EB%8F%84-%EC%B4%88%EC%9E%90%EC%97%B0%EC%A0%81%EC%9D%B4-%EB%90%A0-%EC%88%98-%EC%9E%88%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link>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9791188244454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UAC57/dJMcaf7NESp/bk0PoOHKRi9KA9BNYGr5b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UAC57/dJMcaf7NESp/bk0PoOHKRi9KA9BNYGr5bk/img.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UAC57/dJMcaf7NESp/bk0PoOHKRi9KA9BNYGr5b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UAC57%2FdJMcaf7NESp%2Fbk0PoOHKRi9KA9BNYGr5b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58&quot; height=&quot;678&quot; data-filename=&quot;9791188244454 (1).jpg&quot; data-origin-width=&quot;458&quot; data-origin-height=&quot;678&quot;/&gt;&lt;/span&gt;&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quot;는 2019년 12월 16일 한국에 출판된 후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는 책입니다. 저자는 Joe Dispenza입니다. 대표작으로는 &amp;lt;브레이킹,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amp;gt; &amp;lt;당신이 플라세보다&amp;gt;가 있습니다. 이 책은 &amp;lt;당신이 플라세보다&amp;gt; 이후 나온 작품으로, 보다 자세한 명상 방법과 자기 계발 기법이 담겨 있습니다.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주장은 인간이 가졌던 기존 인식을 변화시키며, 생각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줄거리와 저자 소개, 그리고 독자들의 느낀 점까지 세부적으로 작성하겠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줄거리 요약: 생각으로 병을 고치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quot;는 저자 Joe Dispenza가 운영하고 있는 명상 센터와 학교에 다니는 제자들이 명상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현실을 변화시킨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명상을 통해 어떻게 삶이 변화되었는지 쓰여있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내용은 3가지가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 번째는 현재 순간에 사는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현재 순간에서 살 때,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과거의 감정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에 주의를 집중하게 되면, 인간의 뇌는 해당 부위의 신경회로를 강화시킨다고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곳에 주의를 집중할 때, 뇌에서는 새로운 신경회로가 만들어집니다. 저자는 현재에 살면서 원하는 곳에 집중하라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두 번째는 명상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우리의 뇌를 긴장상태, 생존모드로 만듭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우리 뇌는 초점이 좁아지고 균형 있게 작동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외부세계에서 벗어나 내면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명상을 이용합니다. 명상의 방법으로는 open focus명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공간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공간을 인식할 때 우리의 뇌는 생존모드에서 이완모드로 전환됩니다. 뇌파또한 베타파에서 알파파, 세타파, 델타파 형태로 명상이 깊어짐에 따라 바뀝니다. 명상을 통해 뇌파를 바꾸고, 뇌가 긴장이 풀리고 이완상태로 들어갈 때, 우리는 현재 순간에 살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그 상태에서 원하는 모습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저자는 주의를 기울이는 곳에 에너지가 생긴다고 주장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 우리는 과거의 습관들과 과거의 감정들을 새로운 습관과 새로운 감정들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습관과 새로운 감정들은 새로운 현실을 창조한다고 합니다. open focus명상을 통해 현재 순간에 들어가려면 때로는 몇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공하게 되면, 그렇게 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저자는 주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 번째는 에너지센터 축복 명상입니다. 저자는 이 명상의 핵심 방법 중 하나로 호흡법을 제시합니다.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호흡법이 바뀜으로써 우리의 뇌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적혀있습니다. 호흡법은 천천히 숨을 마시고, 10초 동안 회음부 근육을 조이면서 들숨을 아래쪽 배로 눌러놓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숨을 뱉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처럼 이 호흡법을 하게 되면 뇌척수액이 빠르게 순환되기 시작합니다. 빠르게 순환되면서 우리의 몸은 자석처럼 전기적 특징을 갖게 되고,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그 결과 뇌는 에너지가 증가돼서 각성상태로 들어가게 되고, 이 상태에서 원하는 곳에 주의를 집중할수록 현실이 빠르게 변화된다고 주장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Joe Dispenza 저자 소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Joe Dispenza&quot;는 1962년 3월 22일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수십 년 동안 워크숍과 뇌과학, 명상 연구, 생리 데이터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명상센터를 운영하며 동기부여 강사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척추교정 분야를 공부하며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1986년 그의 인생을 바꾼 사건이 생깁니다. 철인 3종 경기(트라이애슬론)를 하다가 자전거 사고를 당해 척추가 심하게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의사는 수술을 권했지만, 그는 몇 주간의 명상과 집중된 정신으로 수술 없이 회복했다고 주장합니다. 이 경험 이후 그는 생각의 힘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책들을 만들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 가지 신기한 사실은 그는 람타학교 출신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음 게시물에 소개될 &quot;람타 화이트북&quot;책에 나온 내용과 유사한 내용들을 자주 언급합니다. 다른 작가들과 차이점은 어떻게 생각이 현실이 될 수 있는지를 아주 과학적으로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험의 내용들을 믿지 않는 사람도 많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책이기 때문에 조작은 힘들어 보입니다. 조심해서 봐야 할 부분은 Joe Dispenza의 모든 주장이 과학계에서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강연을 이어나가고 있고, 공식 웹사이트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 명상 오디오나 워크숍을 신청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번역기를 사용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중들의 반응: 극단적으로 갈리는 평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quot;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quot;는 출시 이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될 만큼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대중들의 반응과 평과는 극과 극으로 나뉘었습니다. 대중들의 긍정적인 평가로는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설명으로 이해하기가 쉬웠고, 명상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로 인해서 생각과 감정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하는 대중들도 있습니다. 명상과 자기 계발, 현실창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해당 책을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책 내용이 정확히 검증되지 않은 유사과학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비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실제로 생각으로 현실이 바뀌거나, 명상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부분은 현재 과학계에서 검증된 내용이 아닙니다. 평가가 나뉘는 이유는 &quot;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quot; 책의 경우는 과학뿐 아니라, 명상, 현실창조, 영적인 부분까지 함께 쓰여있기 때문에, 영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는 작가로 보이지만,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과장되고 상업적인 자기 계발 작가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많은 평가들이 공존하지만,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책인 만큼 그 자체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과학과 영성을 함께 담은 내용은 분명 의미 있는 시도였습니다. &quot;명상으로 현실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는가&quot;, &quot;생각만으로 건강이 좋아질 수 있는가&quot;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이 책은 마무리됩니다. 현실창조에 관심이 있거나, 검증되진 않았지만 과학적으로 영성을 풀어낸 책을 읽고 싶다면, 이 책을 대체할 수 있는 책은 없어 보입니다. 교보문고, 알라딘 등 한국의 주요 인터넷 서점들의 평점은 4.9점입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자기계발 책 소개</category>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10</guid>
      <comments>https://essay30987.tistory.com/entry/%EC%B1%85-%EB%8B%B9%EC%8B%A0%EB%8F%84-%EC%B4%88%EC%9E%90%EC%97%B0%EC%A0%81%EC%9D%B4-%EB%90%A0-%EC%88%98-%EC%9E%88%EB%8B%A4-%EB%A6%AC%EB%B7%B0-%EC%A4%84%EA%B1%B0%EB%A6%AC-%EC%A0%80%EC%9E%90%EC%86%8C%EA%B0%9C-%EB%8A%90%EB%82%80%EC%A0%90#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May 2026 00:0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면책 조항</title>
      <link>https://essay30987.tistory.com/pages/%EB%A9%B4%EC%B1%85-%EC%A1%B0%ED%95%AD-1</link>
      <description>&lt;p style=&quot;color: #222222; text-align: star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lt;/p&gt;
&lt;p style=&quot;color: #222222; text-align: star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 블로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됩니다.&lt;/p&gt;
&lt;p style=&quot;color: #222222; text-align: star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하며, 출처를 명시한 인용은 허용됩니다.&lt;/p&gt;
&lt;p style=&quot;color: #222222; text-align: start;&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행일: 2026년 5월 28일&lt;/p&gt;</description>
      <author>자기계발 책 소개</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essay30987.tistory.com/pages/%EB%A9%B4%EC%B1%85-%EC%A1%B0%ED%95%AD-1</guid>
      <pubDate>Thu, 28 May 2026 19:55:5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